[돌아보는 AD STARS 2015]2015 부산국제광고제 Behind Scene

                                                                          


[돌아보는 AD STARS 2015]

2015 부산국제광고제

Behind Scene


                                                                         


                                                                 


2016년 새해가 밝은지도 어느덧 2주가 지났습니다.

한 해를 시작하며 이루고자 하는 목표를 위해 열심히 뛰고 계신가요?


AD STARS도 2015년의 성공을 뒤로하고,

새로운 AD STARS 2016 준비를 위해 추위를 느낄 새도 없이 달리고 있습니다.


매해 규모가 커지며 더욱 발전된 모습과, 편리한 시스템, 

새로운 심사위원들을 선보이기 위해 분주한 하루를 보내다 문득,

AD STARS 2015를 빛내주기 위해 전 세계에서 모인

심사위원들과의 즐거운 추억이 떠올랐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세계적인 광고인들의 그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모습.

2015 부산국제광고제 비하인드 신을 공개합니다.



 

 AD STARS 2015 VIP Dinner Party


매년 전 세계에서 모인 심사위원들은 본선을 위해 페스티벌 개막 전,

부산을 방문합니다.


AD STARS는 심사와 공식행사 참석 일정 외에도 여독을 풀고

심사위원들 간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고 있는데요,

2015년에는 해운대가 한눈에 보이는 곳에서

부산의 자랑인 해산물 파티를 준비했었습니다. 


소박하면서도 화기애애했던 파티의 현장, 사진으로 확인해보시죠!









서로 친해지기 위한 세계 공용 소통수단 셀카!


원형 쇠테이블 위 불판에 해산물을 굽는 광경이 그들에게는

무척 색다른 경험이었나 봅니다.


연신 기념사진을 SNS에 업로드 하며 즐거워하는 모습이 보이네요.


소박함과 편안함이라는 컨셉에 맞게 권위적인 모습은 잠시 벗어 던지고

자유분방하게 파티를 즐겼습니다.










멋진 해운대의 야경이 펼쳐질 때까지 계속된 디너 파티.

이날 파티에는 대학생 자원봉사자들도 함께 했습니다.


심사위원들은 자원봉사자들과도 전혀 거리낌 없이

친근한 모습으로 대화를 나누는 모습을 보여줬는데요.

봉사자들에게도 글로벌한 광고인들과 함께 소통했던 잊지 못할 추억이겠죠?



혹시 누가 아나요?

자원봉사자 중 한 명이 훗날 세계적인 광고인이 되어,

심사위원들과 다시 만나게 될 날이 올지?



 

 



세계 광고인들이 모인 자리에서 한국만의 이색적인 경험과

소통을 통해 그들간에 크리에이티브를 공유할 수 있도록 하는 것,

AD STARS가 세계적인 광고제로서 더욱 발전하는 방법 중 하나가 아닐까요?


사진으로 다시 보니 즐거운 기억들이 다시 살아나는 것 같습니다.

올해는 더욱 많은 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겠죠?


더욱 많은 현장사진은 AD STARS 공식 홈페이지 http://www.adstars.org/ 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조금씩 베일이 밝혀질 ADSTARS 2016 의 새로운 소식들을 블로그를 통해 가장 빠르게 전해드릴 예정이니 많은 관심 바랍니다. 





 



이스토리랩

2018.08.23.- 25. BUSAN BEX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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