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STARS 2015 Winner 서유럽 특집] 영국 & 프랑스 편




[AD STARS 2015 Winner 서유럽 특집

영국 & 프랑스 편




 


AD STARS 2015 Winner.

지난 번 포스팅에 이어 이번에도 유럽의 광고를 소개합니다.

영국, 그리고 얼마 전 있었던 테러로 전 세계를 반전과 평화, 그리고 애도의 물결로 이끌었던 나라죠. 프랑스입니다.



[AD STARS 2015 영국 출품작 현황]

Grand Prix 2, Gold 1, Silver 7, Bronze 2 


 

42편을 출품한 영국은 Grand Prix 2편과 Gold 1편을 포함 우수한 성적을 거뒀습니다. 출품작 수 대비 뛰어난 성과가 아닐 수 없는데요. 수상작 수로 보면 7위로 TOP 10 안에 드는 상위권입니다.

 

Nike RISE TOUR, ‘House of Mamba’의 활약

나이키 글로벌 페스티벌에 참가할 선수를 선발하는 RISE TOUR의 일환이었죠. NBA의 전설 코피 브라이언트가 직접 참가하여 중국 상하이에 선수 트레이닝과 함께 직접 농구장을 지은 초대형 프로젝트 'House of Mamba’OutdoorInnovation 부문 Grand Prix, Interactive 부문 Gold Silver, Outdoor 부문 Gold Silver를 수상하였습니다.

 

RISE TOUR를 다룬 영상 ‘Rise’ 역시 Branded Entertainment Videos 부문 Silver, Integrated 부문 Bronze를 수상했고요. 12개의 수상작 중 절반 이상의 8개 수상 기록을 세운 성공 프로젝트입니다^^

 

추가적으로 명예 살인 방지와 가해자 처벌 강화를 촉구하는 코스모폴리탄 표지 디자인 ‘Suffocation’ 역시 영국의 광고였답니다.

 

오늘은 그 동안 소개해 드리지 못했던 영국 수상작 한 편을 준비했습니다. 애니메이션 영상인데요

내용이 흥미로워서 마치 영화 예고편을 보는 기분입니다^^


‘It's Payback Time!’ 함께 보시죠.

 



복수는 나의 것 - It's Payback Time


 

· 에이전시 : Nexus(United Kingdom)

· 광 고 주 : 4Creative

· 수상내역 : Film Craft 부문 Silver

 



 

짤막한 재난영화 같은 작품. 묘하게 영화 설국열차가 생각나기도 하는데요.

영상 속 앙증맞은 캐릭터들은 사실 우리 몸을 공격하는 암세포입니다.

파란색 신약을 통해 암세포를 제거하는 과정을 재난 영화 콘셉트로 표현했습니다.

 

암을 박멸하는 인류의 희망에 대한 4Creativ의 이 도전적인 접근 방식은

많은 사람들이 암으로 사망하고 있는 요즘, 암과의 싸움에서의 전환점을 나타냅니다.

 

시원한 보복을 통한, 승리(생존)의 길은 정말 존재하는 걸까요?




해마다 전 세계 많은 사람들이 암과의 투쟁으로 고통 받고 있는 가운데

마법처럼 그 고단한 전투를 승리로 이끌어 줄 놀라운 신기술이 개발된다면 좋겠습니다.

 

 


It's Payback Time – Nexus(United Kingdom)

4Creative

 

4Creative’s defiant approach to the film’s subject matter represents the turning point reached in the fight against cancer, with as many people now surviving as dying from the disease.

 

The film pays homage to disaster movies but with a flip - here the world that’s caught in the grip of a lethal outbreak belongs to cancer, and it’s humans that are causing the chaos: Payback Time for cancer! A mysterious blue substance begins to contaminate the cells’ world, leading to catastrophic destruction. The end reveals this has all taken place inside a laboratory petri dish, with a human scientist introducing a blue drug into the cancer colony - “Time to die, cancer!”

 

The spot has so far won Gold at Creative Circle and Ciclope, and Silver at the Adobo Design Awards for animation.

 

 

다음으로 프랑스 수상작을 소개해 드릴 텐데요.

 

[AD STARS 2015 프랑스 수상작 현황]

Silver 2편 ※Crystal 수상작 제외 


프랑스는 총 48편을 출품하여 하나의 작품으로 Print 부문 ‘Product & Service’ 카테고리와

‘Print Craft’ 카테고리에서 Silver를 수상했습니다.

 

제품의 장점을 살린 미학적인 작품 ‘WATERMELON’입니다.

 

 


날카로움의 미학 – WATERMELON

 


· 에이전시 : HEREZIE(France)

· 광 고 주 : ZWILLING J.A. HENCKELS

· 수상내역 : Print 부문 Silver

 



독일 헹켈사의 미야비(Miyabi) 브랜드와

프랑스 광고 에이전시 헤레지(HEREZIE)의 콜라보로 탄생된

이 작품은 제목 그대로 수박을 활용한 지면 광고입니다.

일본에서 제조하는 미야비 칼은 기술적으로 가장 진보된 칼로 최고의 품질을 자랑하는데요.

 

날카로움의 미학(The Beauty of sharpness)’이라는 제목의 시리즈 광고로

치즈와 연어 버전도 있답니다.

 

정밀한 커팅, 오랫동안 변함없는 날카로운 칼날의 이미지를 극대화 한 것으로

종잇장처럼 얇게 슬라이스 된 수박의 단면을 겹쳐 식칼의 이미지를 형상화 했습니다.

 

감각적이고 깔끔하며 세련된 느낌의 광고이죠.

광고 진행 이후 첫 주에 매장 및 사이트 구매량 16% 증가,

한 달 사이 페이스북 팬 수가 18% 증가하는 효과가 있었다고 합니다.

 

 


WATERMELON – HEREZIE(France)

ZWILLING J.A. HENCKELS

 

Miyabi knives are manufactured in Japan and represent some of the highest quality and most technologically advanced cutlery available today. The Miyabi factory is located in Seki, Japan, and is owned by the world famous cutlery manufacturer Zwilling J.A. Henckels. These Japanese knives are quickly becoming a favourite among professional chefs, including famous Iron Chef Morimoto, who endorses two Miyabi cutlery series. Miyabi needed a strong and creative concept for its new campaign to position the brand at a high quality standard in the cutlery market.

 

The challenge was to talk about the product effectiveness by creating a series of visuals in accordance with Japanese culture and its photographic culinary codes. The authentic Japanese design of Miyabi knives embody the beauty of sharpness, combining unique aesthetics and ultimate functionality in perfect symbiosis in the blade and handle design. Every blade is sharpened twice by hand-rotating grindstones before being polished on leather strap.

 

After the campaign ran, the site transactions in-store increased by 16% the first weeks and the number of Facebook fans grew by 18% in a month.

 

Purity, beauty and elegance are held in high esteem in Japanese culture. So are these qualities for the Miyabi brand by Zwilling. Inspired by the singularity of the Japanese flag and the purity of the Miyabi knives we photographed different food for each print. These three visuals re-create the blades of the Miyabi range: the Gyutoh for vegetables, the Yanagiba for fish and the Santoku for cheeses.

 

 




 

이스토리랩

2018.08.23.- 25. BUSAN BEX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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