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STARS 2015 Winner] Rear View Film Festival




[AD STARS 2015 Winner] 

Rear View Film Festival




 

AD STARS 2015 Winner!

브랜드를 표현하는 방식이 확장되면서 최근에는 보다 다양한 카테고리의

브랜드 콘텐츠가 등장했습니다.

 

드라마나 뮤직비디오 등 꼭 광고나 홍보영상의 성격을 띄지 않는다 하더라도

그 자체로 하나의 완성도 있는 작품이라 평가 받을 만한 광고 아닌 광고 같은 영상들.

그 효과도 막강한데요.

 

이처럼 엔터테인먼트 콘텐츠를 잘 활용한 사례로

소개해 드릴 만한 수상작이 있어 공유해 드립니다.

 

‘Rear View Film Festival.’

그 이색적인 영화제 현장으로 함께 출발해 볼까요?


 

[Branded Entertainment Videos 부문]

 

부산국제광고제의 Branded Entertainment Videos 부문 카테고리는 다른 엔터테인먼트 콘텐츠를 활용하거나 그러한 콘텐츠와 통합된 브랜드 비디오를 평가합니다.

 

드라마다큐멘터리시트콤뮤직비디오게임영화 등을 활용한 비디오가 이에 해당됩니다.


 


뒤돌아보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 - Rear View Film Festival

 


· 에이전시 : Leo Burnett Tailor Made(Brazil)

· 광 고 주 : Fiat

· 수상내역 : Branded Entertainment Videos 부문 Bronze

 



 

브라질 피아트(Fiat)서 프리몬트(Freemont) 모델의

후방카메라(Rear View) 기능을 강조하기 위한 독특한 영화제를 열었습니다.

 

자동차를 후진하거나 주차할 때 자동차 뒤를 비춰주는 카메라를

후방카메라라고 하는데요.

 

피아트로서는 처음으로 선 보이게 된 것이었지만,

다른 브랜드에서 이미 몇 년 전에 도입한 기능이었기에

그 자체만으론 소비자에게는 전혀 새롭거나 신선한 매력을 어필하긴 힘들었죠.

 

내부적으로도 이런 사실을 잘 알고 있었기 때문에

TV나 잡지광고 등 기존과 동일한 방식의 경쟁을 거듭하지 않기 위해

전에 없던 새로운 아이디어가 필요했던 건데요.

 



그 새로운 표현의 방식으로 채택한 것이 바로 자동차의 후방 카메라로 촬영한 영화제

'리얼 뷰 필름 페스티벌(Rear View Film Festival)'이었습니다.

 

영화제가 열린 곳은 상파울루 시내에 있는 오래된 주차장이었고

자동차 전문 기자, 주요 언론사 및 미디어 업체의 담당자들이 특별히 초대되었습니다.

 

영화 상영은 성공적이었고 다음날 뉴스 및 미디어 전체에 퍼지게 되었죠.

 

단편 영화 감독들이 만든 이 영화들은 영화관과 인터넷을 통해서도 상영되며

피아트의 주 타겟들에게 성공적으로 도달했습니다.

 

자동차의 후방카메라 기능을 알리기 위해 선택된 이 특별한 방법은 단연 히트를 기록했고

브랜드와 소비자 모두를 만족시킨 엔터테인먼트 비디오로 높은 성과를 이룩했습니다.

 



남보다 멀리 나아가기 위해선 먼저 뒤를 돌아보는 습관이 필요한데요.

 

과거를 답습하지 않기 위해 뒤를 돌아봄으로써

더 멀리 내디딜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할 수 있었던 것이 아닐까 합니다.

 

 


Rear View Film Festival - Leo Burnett Tailor Made(Brazil)

Fiat

 

We created the Rear View Film Festival to highlight the Fiat Freemont’s rear view camera. It was the first time that a Fiat car offered this feature, which other brands had already launched a few years ago. In order to not repeat the same formula as the competition - TV commercials and magazine ads ? we created a film festival using the car’s rear view camera.

 

We played the short films at a festival for journalists specialized in cars, opinion makers and the mainstream media. In addition, we had the shorts played in movie theaters as though they were trailers, and we also made the movies available on the Internet. In this way we set ourselves apart from the competition, creating content for the brand in a way that was unique, unusual and, better yet, fun.

 

The Festival was a hit. Firstly, it struck squarely journalists, media car specialists and opinion makers. All of them were invited to the short film festival that was held at an incredible place: an old parking lot in downtown Sao Paulo. There the short film directors met with journalists and the films were played. The result was a success. The following day news of the Rear View Film Festival spread throughout the media. Secondly, we reached our target audience by playing the films in cinemas and on the internet. The unusual way chosen to launch the rear view camera feature was a hit with our audience. Both Fiat and consumers were pleased by our bet on branded entertainment.

 

 

 



이스토리랩

2018.08.23.- 25. BUSAN BEX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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