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부산국제광고제 2일차, Lauren Connolly 세미나 강연


2014 부산국제 광고제 2일차, Lauren Connolly 세미나 강연

 

 부산 국제광고제 블로그에도 소개를 해드린적이 있는 2014년 부산국제광고제 심사위원장

 BBDO의 Lauren Connolly 부사장의 세미나강연에 대해서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다시 간략하게 소개해드리자면

Lauren Connolly는 BBDO 뉴욕점의 부사장겸 ECD(Executive Creative Director)입니다.

그녀의 파트너인 Tim Bayne과 함께 ‘M&M`S MARS’, 마운틴 듀(Mountain Dew), ‘Lowe`s Home Improvement’ 등의 여러 광고에 참여했습니다.

2000년에BBDO 뉴욕으로 옮기기 전 Lauren은

‘MARC Advertising in Pittsburgh’와 ‘PA’에서 카피라이터로 일했답니다~



                            


 

 

 

 

Lauren Connolly의 세미나 강연 주제는 바로 " the universal language of storytelling " 입니다.

보편적 언어 스토리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는데요,

스토리가 우리 생활에 얼마나 밀접하고 중요한지 설명한답니다.

 

먼저 강연의 시작을 스토리의 역사로 시작하여 

 사람을 가장 사람답게 만드는 것이 스토리라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역사적으로 인간과 동물을 구별할 수 있는건 스토리이며

이 스토리에 의해서 인간을 나타낼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어서 찰스 디킨스를 예시로 들어 스토리 텔링을 하는데 가장 중요한 점을 4가지로 나누워 설명했답니다.

 

1. 강렬한 캐릭터 

 

강렬한 캐릭터야 말로 스토리를 집중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이며

 스토리를 설명하는데  핵심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2. 강렬한 줄거리

 

헤밍웨이를 예시로 들고 구글의 한 광고를 보여주었답니다. 핵심요소로 커다란 의미를 만들어 줄 수 있는 강력한 줄거리! 광고를 통해서 더 여실히 느낄 수 있었답니다. 

 


 

 

 

어떤가요, 흡입력있는 줄거리가 강력한 스토리를 만들고 있다는걸 느끼실 수 있었나요?

 

3. entertaiment

 

 

4. 사회적 비평 ( social commentary )

 

 

 

 

 Lauren Connolly는 아무리 현재 다양한 소셜미디어가 나오고 기술이 발전하여 뛰어나도

이는 이차적이고 부수족인 요인이라 말합니다.  훌륭한 이야기, 진정성있는 이야기가

바로  다양한 광고들에 본질이기 때문이죠~

"진정한 광고인이 되고 싶다면, 멋진 스토리텔링을 하고싶다면 다르게 생각하는 것이 아닌 다르게 행동해야

특별한 이야기가 나올 수 있다 "

 

우리모두 Lauren Connolly의 강연 마지막 말을 새겨서 생각이아닌 행동으로 실천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광고인, 예비 광고인들에게 광고를 넘어서 사는데 있어 떼어낼 수 없는 이야기라는 본질에 대해 제대로 각성을 하게 만들어 준 아주 유익한 세미나였습니다!

 

 

 

 

이스토리랩

2018.08.23.- 25. BUSAN BEX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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