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부산국제광고제/Gold] 귀여운 전구 패키지 광고 'Lighten up'

   귀여운 전구 패키지 광고 'Lighten up'


2014 부산국제광고제에서 Gold를 수상한 LeuchTech의 'Lighten Up'입니다.





새로산 전구가 제대로 작동하는지 알고 싶을 때,

매장에서 사기전에 미리 확인해보면 참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이런 재밌는 상품이 있네요. 





전구 불을 확인하려면 전구 포장을 벗겨서, 소켓에 끼워봐야하지만

LEUCHTECH <Lighten Up> 패키지는 그럴 필요가 없습니다.

포장된 상태로도 전구가 잘 작동하는지, 밝기는 어떤지 확인이 가능하기 때문이죠.





그냥 상자안에 들어있는 물건이 투명하게 보인다면 재미가 없으니

Lighten Up! 이라는 메시지와 걸맞게

귀여운 그림속에 전구를 밝혀보아야지만 보이는 이야기를 숨겨 놓았답니다. 

마치 X-Ray 처럼요~





어떤 구조인지 알려드릴게요. 

층이 나뉘어 다이컷 패키징* 된 필름 롤에 

검은 잉크를 사용해 숨겨진 이미지를 그려 포장상자 안에 숨기는 방법입니다.





전구를 돌려서 소켓에 끼워 맞추고, 불을 환하게 밝힌다 라는

상식적인 것이 광고 크리에이티브를 만나면 재밌는 패키지 아이디어로 나타난답니다!





LEUCHTECH는 제품을 구매하는 소비자들에게 즐거운 체험을 선사해준 

'Lighten Up' 패키지로 브랜드 인지도 상승과, 

다양한 시장에서 시장점유율 2.7%를 달성했다고 합니다. 


Brand l LeuchTech

Agency l JWT Jakarta


Testing light bulbs before buying them is a common practice in Indonesia. A habit that is time consuming and causes hassle for the consumers as they need to take out the light bulb from its packaging to make sure it works.


We developed a series of packaging design that does not require the light bulb to be taken out for testing. We printed hidden graphics using black ink on a film roll, which is then layered inside the die-cut packaging. This unconventional printing technique, combined with the brightness of the light bulb, enables the graphic to turn into an x-ray vision revealing hidden cheeky stories, giving the customers a fun experience every time they turn on the lights.


With a simple adjustment towards the packaging, an unknown brand such as Leuch’Tech managed to enter a diverse market and gained 2.7% market share against the leading brands in Indonesia within three month






이스토리랩

2018.08.23.- 25. BUSAN BEX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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