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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최대 규모 부산국제광고제, 올해 본선 진출작 1,666편 발표

아시아 최대 규모 부산국제광고제, 올해 본선 진출작 1,666편 발표


- 62개국 1만2,591편의 역대 최대 규모 출품작 중 부문별 본선 진출작 선정 마쳐

- 칸, 뉴욕페스티벌 등 해외 유명 광고제 그랑프리 수상작 다수 본선에 올라

- 제일기획, 이노션, HS애드, TBWA, 대홍기획 등 18개 국내 유명 광고회사 선전

- 본선 심사 거쳐 8월 23일 수상작 발표, 모든 파이널리스트는 광고제 기간 중 전시


 


문화체육관광부와 부산광역시가 후원하는 국내 유일의 국제광고제 ‘부산국제광고제(AD STARS)’가 2014년 출품작 중 본선에 오른 23개 부문 1천666편(전문가 1천288편, 일반인 378편)의 파이널리스트를 발표했다.

 

부산국제광고제 조직위원회(조직위원장 서병수 부산시장)는 올해 출품된 1만 2,591편의 출품작을 예선 심사한 결과 13.2%에 해당하는 1천666편의 작품이 본선에 올랐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올해는 유독 우수한 작품이 다수 출품되어 심사에 어려움을 겪었다는 뒷이야기도 전했다.

 

사무국에 따르면 스웨덴 광고회사 포스만&보덴포르스 코텐부르크(Forsman&Bodenfors Gothenburg)가 대행한 볼보트럭의 광고와 일본 최대 광고회사 덴츠(Dentsu)가 대행한 혼다의 <Sound of Honda> 등 칸, 뉴욕페스티벌을 비롯한 유명 광고제를 석권한 작품들이 여러 편 본선에 진출했다.

 

또한 로우 차이나(Lowe China)가 대행한 상해GM의 <Human Traffic Sign> 캠페인이 공익광고(PSA), 인쇄기법(Print Craft)을 비롯해 여러 부문에서 본선에 올라 최다 노미네이트를 기록했다. 제일기획이 대행한 유엔난민기구(UNHCR)의 <Invisible People>과 TBWA하쿠호도(TBWA HAKUHODO)가 출품한 COGOO -clean city organization-의 <SADDLE BLOSSOMS> 역시 10개 이상 부문에서 본선 진출의 영광을 얻었다.

 

대홍기획, 이노레드, 이노션, 포스트비주얼, 하쿠호도제일, HS애드, TBWA 등 국내 유명 광고회사 18개사도 파이널리스트에 이름을 올리며 수상을 노린다.

 

국내 2천915편과 해외 9천676편 총 1만2,591편이 출품되면서 3년 연속 1만편 이상 출품을 기록한 부산국제광고제의 본선 진출작들은 그랑프리를 놓고 치열한 경쟁을 펼치게 된다.

 

부산국제광고제 조직위원회 이의자 공동집행위원장은 “부산국제광고제에 대한 세계 광고인의 관심에 힘입어 매년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하고 있어 기쁜 마음으로 행사를 준비 중”이라며 소감을 밝혔다.

 

국가별로는 주최국인 한국의 본선 진출작이 514편으로 가장 많았고, 그 뒤를 일본(252편)과 중국(149편)이 이었다. 대륙별로는 아시아에서 1천481편(88.9%), 유럽 68편(4.1%), 미주 54편(3.2%), 오세아니아 39편(2.3%), 아프리카/중동 24편(1.4%)이 진출했다.

출품 매체별로는 인쇄(Print) 부문 153편, 필름(Film) 130편, 옥외(Outdoor) 부문 119편이 전문가 부문에서 파이널리스트로 선정되었으며, 부산국제광고제가 비중있게 다루는 공익광고(PSA) 부문에는 66편이 본선에 진출했다.

 

최환진 공동집행위원장은 부산국제광고제를 “창조경제의 핵심인 창의적인 솔루션을 전 세계인들이 공유하는 플랫폼”이라 소개하며, “‘융합(Convergence)’이라는 올해 테마처럼 창의(Creativity), 기회(Opportunity), 혁신(Innovation), 해결(Solution)의 네 가지 광고 덕목이 잘 어우러진 우수한 크리에이티브를 만날 수 있을 것”이라며 시민들의 참관을 권유했다.

한편 본선 진출작들은 오는 8월 19일(화)까지 두 차례에 걸친 본선 심사를 통해 그랑프리와 금, 은, 동상의 주인을 가린다. 특히 제품서비스 부문과 공익광고 부문 금상 수상작 중 분야별 가장 우수한 작품에는 올해의 그랑프리로 선정되는 영광과 함께 각각 1만 달러의 상금이 주어진다. 본선 진출작 명단은 부산국제광고제 홈페이지(www.adstars.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

 

본선 진출작 1천666편의 전시를 비롯해 ‘에피 어워드 코리아’ 수상작 전시, ‘별에서 온 그대’ 특별전, 세계유명광고인 특별전(가제), 차이나스페셜 등 크리에이티브에 대한 모든 것을 보여 줄 부산국제광고제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함께 열리는 세계 최초의 융합 광고제로, 오는 8월 21일(목) 부산 벡스코에서 그 화려한 막을 연다.

 

문의 : 부산국제광고제 사무국(Tel: +82-51-623-5539), www.adstars.org




 

칸 광고제 티타늄 그랑프리 수상작 

- Sound of Honda  



 

최다 노미네이트 작품

Human Traffic Sign Prints Campaign



 

공익광고 부문 본선 진출작 

- Pocket Fire Extinguisher



 

인쇄 부문 본선 진출작 

- Cat



 

제일기획 본선 진출작 

- Invisible People

 

이노션 본선 진출작 

- Hope on Display



  

   

   AD STARS announced 1,666 entries that advanced to the finals this year


l  All finalists will be exhibited during the festival and winners will be announced on August 23

 



AD STARS has announced this year’s finalists consisting of 1,666 candidates (1,288 professional and 378 amateur entries).

 

AD STARS Organizing Committee stated that 1,666 entries, which accounts for 13.2% of 12,591 submissions for preliminary screening this year, have been advanced to the finals. It was also said that the screening process has been difficult because there were many superior works submitted this year.

 

According to the Committee, a number of outstanding works that were awarded at world renowned festivals as Cannes and NYF, made them into the finals. The work of Volvo Trucks deputized by a Swedish advertising company, “Forsman & Bodenfors Gothenburg”, and “Sound of Honda” by “Dentsu”, worth being focused. Furthermore, “Human Traffic Sign” of Shanghai GM created by “Lowe China” was nominated for the most number in multiple categories including public service advertising, print craft, and so forth. In addition, “Invisible People” of UNHCR by “Cheil Worldwide” and “Saddle Blossoms” of COGOO –clean city organization- submitted by “TBWA HAKUHODO” achieved honor of being finalists in over 10 categories.

 

With 12,591 of total number of submissions this year (domestic 2,915 and overseas 9,676), AD STARS recorded over 10,000 entries for three consecutive years and the final competition for grand prix will be as fierce as ever.

 

Considering the finalists based on countries, Korea, the host country, has the largest number of entries at 514, followed by Japan (252) and China (149). According to continents, Asia has 1,481(88.9%) entries for the final contest; the European has 68 (4.1%); the Americas have 54 (3.2%); Oceania has 39 (2.3%); and Africa and the Middle East have 24 (1.4%). Based on media, 153 entries were selected as finalists in the categories of Print, while 130 and 119 entries were categorized for Film and Outdoor respectively. In the category of Public Service Advertising that is specially being highlighted by AD STARS, 66 entries were selected for the finals.

 

Entries that advanced to the finals will be screened for the grand, gold, silver and bronze prizes through two rounds of judgments that are scheduled until August 19, Tuesday. Among grand prizes in the categories of ‘Product and Service’ and ‘PSA’, the two ‘best of the best’ works will be selected for ‘Grand Prix of the Year’ and 10,000 USD will be awarded. The list of entries that advanced to the finals is available on AD STARS’ website (www.adstars.org). 

 

All of finalists will be showcased during the AD STARS 2014.

 

AD STARS, born in 2008, the world’s first off and online converged advertising festival, has been exerting much effort to invigorate the creativity category. The offline festival will be held on 21 August in Busan, Korea.

 

Anyone interested in attending AD STARS 2014 can refer to the available delegate packages and find details of how to register at www.adstars.org. For more information, please email at info@adstars.org.

 






   


이스토리랩

2020.10.22.- 24. BUSAN, BEX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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