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국제광고제와 함께 즐기는 부산! 여기는 부산입니다!


 

8월 21일~23일까지 부산에서 열리는 부산국제광고제 참가를 계획하고 계시다면

부산의 멋진 풍경도 함께 즐겨보세요~

한국의 대표적인 관광도시 부산! 인 만큼 한번쯤 꼭 가봐야할 관광지가 많이 있답니다. 

그중 부산국제광고제가 열리는 BEXCO!


벡스코 주변에서 부산 국제광고제도 즐기고, 부산도 여행할 수 있는 멋진 곳들을 소개해 드릴게요~


If you plan to visit AD stars 2014 on August 21~ 23, in Busan

you can enjoy the beutiful scenery with ADstars 2014!

Busan is known as the biggest portal city in Korea. the city has many attractive tourist spots such as Haeundae beach, Nurimaru, etc. there are various events you don't want to miss!

In addition, the beautiful scenery of the coastal line, Beomeo Temple, Dalmajigogae will especially amaze you.


Introduce tourist site where you can enjoy Busan with AD stars 2014.




  누리마루(Nurimaru APEC House)


누리마루는 시원한 바다의 절경이 펼쳐지는 곳이에요.

누리마루는 세계의 정상이란 뜻을 가지고 있답니다. APEC 정상회의 이후 수준 높은 국제 회의시설이 되었고, 부산의 대표적 관광 명소에요. 한국 고유의 건축인 정자를 본떠서 만들었으며, 정상회의 당시 다양한 모습들을 살펴볼 수 있답니다. 누리마루에서 해운대까지 나무로 된 길이 놓여져 있어 부산 바다의 절경을 보며 산책을 즐길 수 있어요.




Nurimaru has beautiful scenery of sea.The Korean name 'nurimaru' means 'summit of the world' Since the APEC Summit Meeting in 2005, the Nurimaru APEC House has been the host of high quality international conferences and today the popular tourist spot still sees a daily 4000-5000 visitors.

the building is modelled on the traditional Korean jeongja, or pavilion. Visitors can feel the presence of the summit meeting inside the building. and wood road set to Haewondae you can take a walk along the beach with the splendid scenery.





  동백섬(Dongbaekseom Island)


누리마루를 즐기셨다면 동백섬으로 가봐요.

동백섬은 전망대 등대 앞에서 부산의 아름다운 풍광을 감상할 수 있어요원래 섬이었던 이곳은 오랜세월에 걸친 퇴적작용으로 육지랑 연결된 섬이라고 해요. 일찍이 당대의 대단한 문장가였던 최치원 선생을 비롯한 많은 시인들이 이 곳의 절경을 찾아 노닐고, 그 감흥을 읊어 후세에 전했던 장소이기도 하죠. 동백나무가 우거진 해안산책로를 따라 거닐면서, 최치원의 동상과 시비를 비롯해 인어상도 만날 수 있답니다.



Dongbaekseom Island (Island of Camellias) is an island located off one end of Busan's famous Haeundae Beach. Though the years of sedimentation have connected the island to the mainland, Dongbaekseom was originally an island and is still referred to as one.

Dongbaekseom is easy to navigate thanks to the walking path that is built around it. The island has several different points of attraction, including the monument inscribed with a poem of scholar Choi Chi-won, the mermaid statue based on the legend of Princess Hwagok, and the Nurimaru APEC House. It also offers fantastic views of the Busan shoreline towards Mipo, Dalmaji Hill, Gwangangdaegyo Bridge.




 광안대교(Gwangan Bridge)


동백섬에서 부산을 살펴봅시다.  


바다와 하늘을 가로지르는 광안대교가 보이는데요, 광안대교는 국내최대의 해상교량이에요. 광안대교가 뽐내는 야경도 아름답고, 광안대교 상층부에서 바라보는 주변도시의 경관도 아름답습니다.

 



Gwangan Bridge stretches over 7.4km and is the largest bridge over the ocean in South Korea. The bridge showcases wonderful night views and the upper part of the bridge captures the scenery of the sea and nearby cities. 




 달맞이 길(Dalmaji Road)


부산의 몽마르뜨라고도 불리는 이곳은 해운대 해수욕장을 지나 송정 해수욕장으로 향하는 길목에 위치해 있습니다.

벚나무와 송림이 울창하게 들어선 오솔길로, 15번 이상 굽어진다고 하여 15곡도라고도 불려요. 달맞이 고개에는 길을 따라 현대적인 각종 미술갤러리와 예쁜 카페들이 자리 하고 있어 '문화의 거리'라고 불리기도 합니다. 친구와 함께, 연인과 함께, 혹은 혼자라도....달맞이 길에서 로맨틱한 부산을 즐겨보는 것은 어떨까요?



Located just beyond Haeundae, Dalmaji Road is a small, serene walkway on the corner to Songjeong Beach (on the slope of Wausan, or Mount Wau) and has a treasure of beautiful cherry blossoms and pine trees. On the nights of the full moon the moon gently reflects off the sea, offering perfect views. The many modern art galleries and pretty cafes give the place its nickname of 'Culture Street'.




 해동용궁사(Haedong Yonggungsa Temple)


달맞이 길을 따라 올라가다보면 해동 용궁사를 만나게 됩니다.

해동용궁사는 해안 절벽에 자리잡은 절입니다. 너른 바다가 절의 마당이 되는 수상법당이지요. 특별한 문화재는 없지만 절묘한 풍경이 용궁사가 자랑하는 보물입니다. 불이문 아래로 바닷물이 드나들고 파도소리와 어우러지는 독경소리가 매력적인 장소입니다. , 그리고 진심으로 기도를 하면 한가지소원은 꼭 이루어 진다고 하는 영험한 사찰이라고 하네요~!!




Haedong Yonggungsa Temple is situated on the coast of the north-eastern portion of Busan. This superb find of a tourist spot and temple offers visitors the rare find of a temple along the shore line. Most temples in Korea are located in the mountains. Scenic beauty of the place along with the architectural beauty of the temple makes it a fascinating place where you would always like to come back. The sound of the East Sea ocean waves and the melody of sutra chanting from the temple create a magical effect.



부산국제광고제에서 세계의 광고들도 만나고, 부산의 시원한 바다와 여름 더위 날려보는게 어떨까요?

부산의 풍경과 함께 멋진 추억을 만드는 기회가 되길 바랍니다~~



If you visit  AD stars 2014, you can meet creative advertise in around the world with beautiful scenery in Busan.

And This will be an unforgettable memories in Busan for you.






이스토리랩

2018.08.23.- 25. BUSAN BEX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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