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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 부산국제광고제 Grand Prix - Next 100 >

 

이번에 소개할 작품은 2020 부산국제광고제 Film부문에서

Grand Prix를 수상한 Next 100입니다.

 

 

미국에서 가장 인기있는 스포츠를 아시나요?

바로 미국의 4대 스포츠 리그 중 하나인 NFL(National Football League) 미식축구입니다.


미식축구연맹(National Football League)은 미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스포츠리그로서

1 8700만명이 넘는 팬을 보유하고 있지만, 그 팬층은 무척 한정되어 있죠.

 

연맹은 지속적으로 미국 최고의 인기 스포츠의 타이틀을 이어가기 위해서는

정작 젊은 층, 여성, 다문화집단 등

더 많은 이들의 미식축구에 흥미를 느끼게 할 방법이 필요했습니다.

 

NFL 시리즈의 결승전인 수퍼볼(Super Bowl) 경기의 광고는 천문학적인 비용으로 유명합니다.

NFL은 여타 광고주들이 제작하는 전통적인 광고 캠페인을 벗어나

 폭스(Fox) 방송의 경기 생중계에 메시지를 완벽히 통합시키는 전략을 택했습니다.

 

이후 캠페인을 위해 수퍼볼 경기 시작 직전에 방영될 동영상을 제작했는데요.

 

이 동영상에는 맥스웰(Maxwell ‘Bunchie’ Young)이라는

13세 소년이 등장합니다.

처음 소년이 등장하면서 미식축구 볼을 가지고

미국 전역을 돌고 돌게 되는데요.

여러 방해물에도 불구하고 소년은 많은 선수들의 도움으로

열심히 공을 지켜서 마이애미 경기장으로 다시 돌아오게 됩니다.

 

그 과정에서 소년을 비롯해 많은 팬들과 선수들은

NFL의 전설적 인물들과 기념비적인 장소들을 방문하게 되죠.

이 영상의 하이라이트는 따로 있습니다.

바로 스타디움에 운집한 6만명의 팬들과 1억명이 넘는

TV 시청자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맥스웰과 32명의 친구들이 수퍼볼 경기가 TV로 생중계되는

마이애미의 구장으로 달려들어와

심판에게 볼을 전달하는데요,

영상에서 현실로 이어지는 이 장면에서 시청자들의 반응은 절정에 이르게 됩니다.

그 결과 지금껏 보지 못했던 방식으로

1억명의 미식축구 팬들에게 새롭게 다가갈 수 있었는데요.

 

56%의 젊은 팬들과 선수들은 이 캠페인이 그들이 축구를 하고 싶게 만들었고

65%는 이 캠페인이 그들이 NFL이 문화적으로 관련이 있다고 생각하게 만들었습니다.

단순한 광고 캠페인이 아닌 지난 100번째 시즌을 특별하게 만든 캠페인

NFL 스포츠를 빛낼 미래 차세대 선수들과 팬들을 겨냥한

크리에이티브 캠페인 Next 100이었습니다.

 

 

 

Category: Film

Brand : NFL

Name of Company : 72andSunny Los Angeles

 

 

The NFL is the most popular sports league in America boasting over 187 Million fans, but was in need of reaching more young, female and multicultural audiences. This campaign was the final beat of our broader 100th season marketing effort. It paid homage to everyone that contributed to making the past 100 seasons of NFL Football special while inviting the next generation to join us in making the next 100 even even greater.

 

Instead of creating a traditional campaign like many others create for the Super Bowl, we fully integrated our narrative into the game’s live broadcast on Fox which helped us reach over 100 million fans in a totally new way, capturing countless hearts and minds along the way.

 

Given the stakes, we knew we couldn’t just run a regular ad that risked being overshadowed by other advertisers -- we needed to create a completely unmissable piece that was part of the game and got people talking for days afterward.

 

To do it, we created a film that aired immediately before the game’s kick off about a 13 year old kid, named Maxwell ‘Bunchie’ Young, running a football kick return back across the country. Along the way, he and a crew of fans and players he picks up visit NFL legends and landmarks. The film comes to a crescendo when Bunchie and his 32 new friends run onto the Super Bowl LIV field in Miami LIVE during the game’s televised broadcast to deliver the Super Bowl game ball to the referee in front 60,000+ fans in stadium and over 100+ million on live TV.

 

We Created a Media Frenzy:

6 billion+ impressions in the days that followed, including Bunchie being invited to ‘The Today Show’, America’s premier morning show.

 

We Captured America’s Hearts:

 

It was charming and, for the NFL, the perfect capper on a season-long celebration of its anniversary” - New York Magazine

 

The NFL is back with another juggernaut ad for Super Bowl LIV” - Time

 

Not sure any commercial will out do the NFL 100 commercial that was just on … it was awesome” - ESPN Pundit, Mike Golic

 

We Moved the Needle:

Net perception of The NFL improved +15%

Net perception of NFL Players improed +13%.

56% of young fans & players said the campaign made them want to play football

65% said the campaign made them think that the NFL is culturally relevant

이스토리랩

2021. 8. 25. ~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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