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부산국제광고제 출품작] Sony의 The Bottled Walkman

  SONY의 The Bottled Water


긴 말보다 더 강렬하게 남는 것은 한번의 체험이지요. 이것을 마케팅에 적용하면 어떻게 될까요?

직접 보는 것이 낫다! 를 독특한 패키지 디자인으로 보여준 SONY의 "The Bottled Water"를 소개합니다.




이 제품은 수영을 즐기는 사람들을 위해서 만들어진 방수 워크맨입니다.

수심 2M 깊이에서도 무리없이 음악을 들을 수 있고.........블라블라.....




제품의 기능을 말로 길게 설명하면 잘 안들어오죠?

그래서 SONY는 긴말없이 패키지로 제품의 강점을 보여줍니다.




제품의 장점이 방수이기 때문에 워크맨을 물병에 담아 파는 것이죠.

운동하는 사람들을 위한 워크맨이니 만큼, 물병디자인도 스포츠 물병이네요.


아까 수영하는 사람을 위한 것이라 했죠?

물건을 파려면 그 물건이 필요한 사람이 있을 곳으로 가야죠!




자 이렇게



운동하고나서 목마른 사람들이 볼 수 있도록,

자동판매기에 같이 넣어 파는 것이죠.



운동할 떄 마시는 물은 꿀맛이지요. 

이젠 음악으로 기운을 충전하세요!


실제 이 특이한 패키지디자인을 시행해서

이 제품의 판매율이 엄청 올랐다고 해요. 

뉴질랜드에서 이 프로모션을 했는데, 뉴질랜드는 완판이었구요~!




백문이불여일견.

소비자에게 강렬하게 다가간 패키지 The Bottled Walkman 이었습니다.









Brand |  MINI

Agency | DRAFT/FCB


With the Sony waterproof Walkman. Swimmers can now experience the benefit of music while they swim. It’s a groundbreaking product. Yet after a traditional launch campaign, sales in New Zealand were anything but. So we needed to raise the profile of this undiscovered product, in order to drive sales to a disparate audience of swimmers.


To do this, we flipped the category on its head, and created something they’d never seen before. The Bottled Walkman. This then allowed us to hijack something swimmers would find in every fitness centre the world over. Vending machines. And transform them into pop up high street retailers, that got the swimmers talking, and allowed them to buy the product as easily as buying a bottle of water.


Word of the bottled Walkman spread across the globe. So what began as a highly targeted campaign, ended up reaching a potential audience of more than 500 million people. This exposure saw sales of the waterproof Walkman increase by 400%. It went from being the 30th to the 3rd most popular Sony product, and Sony completely sold out.








이스토리랩

2018.08.23.- 25. BUSAN BEX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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