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9 부산국제광고제 Gold - Hashtags don't heal >

2019 부산국제광고제 Print 부문에서 Gold를 수상한

DDB Mudra Pvt. Ltd.의 Hashtags don't heal입니다.

 

시리아에서는 지난 2011년부터 매일 화학무기, 총기 테러, 차량 폭탄 테러, 공습 등이

야만적으로 자행되고 있습니다.

 

소셜미디어에는 시리아인을 서포트 하기 위한 해시태그와 게시물이 수백만 개나 쇄도했습니다.

하지만 슬프게도, 그것은 그들의 현실을 바꿀 수 있진 않았습니다.

 

오늘날, 1,310만 명 이상의 시리아인들이 인도주의적 구조를 필요로 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시리아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 이상으로 나아가

그들의 근본적인 원인을 위해 기부를 시작해야합니다.

 

시리아의 참혹한 현실을 사람들이 직접 접하게 하기 위해,

우리는 테러 현장의 유명한 사진 기자들의 도움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부상당한 시리아인들에게 상처를 거의 가리지 않은 해시태그 모양의

반창고를 보여주는 일련의 인쇄 광고와 포스터를 만들었습니다.

 

시리아를 지원하는데 사용되는 인기 해시태그를 소셜미디어를 찾아다니며

이러한 해시태그가 그들의 상황을 더 나아지게하게 하는 방법이

아니라는것을 깨닫게 하는 이야기를 만들어냈습니다.

 

“변화를 만드는 유일한 방법은 기부입니다.”

 

이 캠페인을 통해서 Khalsa Aid 웹사이트의 트래픽이 상당히 증가했으며

인도에서 시리아를 향한 기부는 엄청난 급증을 보였습니다.

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수천 명의 시리아인들이 필사적으로 기다려온

원조를 직접 받아 이익을 얻었다는 것입니다.

 

이상 시리아의 끔찍한 현실에 직면하게 만들어 기부를 통한 구호를 이끌어 낸

DDB Mudra Pvt. Ltd.의 Hashtags don't heal였습니다.

 

 

Title : Hashtags don't heal

Brand : Khalsa Aid

Name of Company : DDB Mudra Pvt. Ltd.

 

 

Since 2011, Syria has seen the barbaric use of chemical weapons, state-sponsored terrorism and gun attacks, car bombings and air strikes on a weekly basis. Social media has been flooded with millions of hashtags and posts in support of Syrians. But sadly, it hasn’t changed their reality. Today, over 13.1 million Syrians are in need of humanitarian relief. We need people to go beyond just talking about Syria and start donating towards their cause.

 

To make people come face-to-face with the gruesome reality of Syria, we took the help of renowned photo journalists at ground zero. And created a series of print ads and posters that showed injured Syrians with hashtag-shaped band-aids that barely cover their wounds. We scouted social media for popular hashtags used to support Syria and used them to create a narrative that makes people realize that hashtags don't heal. And the only real way to make a difference is by donating.

 

Traffic on Khalsa Aid website got a significant push. Donations towards Syria from India saw a massive spike. But more importantly, thousands of Syrians directly benefited by receiving the aid they’ve been desperately waiting for.

이스토리랩

2018.08.23.- 25. BUSAN BEX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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