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9 부산국제광고제 출품 트렌드>가족愛, 진정성을 담은 광고 – ‘Wedding Speech’

 

디지털 시대의 소비자들은 기업 광고 메시지를 있는 그대로 믿지 않으며,

오직 정보에 의해서만 구매 결정을 내리지 않습니다.

 

다른 무엇보다 진정성이 소비자를 감동시키고

그들의 마음을 움직여 제품이나 콘텐츠의 구매까지 연결시킬 수 있는데요.

진정성 있는 가족愛 스토리의 캠페인으로 소비자의 감성을 자극한

“Wedding Speech”가

 2019 부산국제광고제에 출품되었습니다.


뉴질랜드 최대의 통신회사인 스파크는

뛰어난 성능의 카메라가 장착된 디바이스로 뉴질랜드 사람들을 연결시켜줍니다.

 

이 영상을 통해 서로를 연결시키고, 더욱 가깝게 만들기 위해서

우리가 사용하는 기술들이 존재한다는 것을 상기시켜 주고자 했습니다.

 

즉, 우리의 디바이스와 기술은 사람이 더 인간적일 수 있도록 도울 수 있다는 것이죠.

 

2017년, 스파크는 새로운 창의적인 플랫폼을 출시했고

누군가의 하루를 바꾸는 작은 전화든,

아니면 작은 연결로 인해 촉발될 수 있는 큰 기회든,

스파크는 고객들에게 가치를 부가하는 작은 것을 기념하고자 했습니다.

딸의 행복한 결혼식 모습과,

어쩐지 슬퍼보이는 상황이 번갈아 나타납니다.

 

Wedding Speech는 결혼에 이르기까지 몇 달간의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신부는 아버지의 갑작스런 입원으로 인해 더욱 복잡해집니다.

 

결혼을 앞둔 딸은 병상에 있는 아버지를 생각하는 듯 만감이 교차하는데요.

 

 

스토리가 전개되면서 아버지와 딸의 강력한 연관성, 그들의 공통된 긍정적인 생각,

그리고 기술의 변화로 가능해진 결혼 선물을 강조합니다.

 

그 선물은 바로 딸의 결혼식에 참여하지 못하는 대신

휴대폰에 장착된 카메라를 이용해 진행한 Wedding Speech입니다.

 

이 캠페인의 목표는 모든 뉴질랜드 사람들과 감정적으로 연결되는 것이었고,

Wedding Speech를 통해 기술(Technology)이 인간의 심오하고 중요한 순간을 만드는데

도움이 될 수 있음을 일깨워주고자 했습니다.

 

우리 삶의 감정적인 순간 동안의 기술의 힘이 강조된 캠페인이 아닐까 싶습니다.

 

.

 

시대가 변화하면서 트렌드도 변화하고

이에 따른 광고 흐름도 변화하게 되는데요.

기술과 시대의 변화에 따라 가족이라는 깊은 사랑의 순간을

다시금 떠올 릴 수 있게 제작 된

 ‘Wedding Speech’를 2019 부산국제광고제에서 만나보시죠.

 

더 알아보기 : www.adstars.org

 

 

 
 

Title : Wedding Speech

Brand : Little Can Be Huge

Name of Company : Colenso BBDO

 

 

Our brief was to connect emotionally with all New Zealanders – reinforcing Little can be huge to remind Kiwis that the technology in our lives can help create profoundly human moments. At their best, our devices should help us be more human.

 

Spark, New Zealand’s largest telco, puts connected devices and incredible cameras in the pockets of New Zealanders around the country. This is a reminder that the tech we use every day is there for one reason: to connect us.

 

Wedding Speech tells the story of the months leading up to a wedding. An already emotional time is complicated by the sudden hospitalisation of the bride’s father. As it unfolds, the film looks at the powerful connection between a father and daughter, their shared optimism, and a wedding gift made possible by everyday technology.

 

Wedding Speech juxtaposes the audio from the wedding day celebration with pictures showing the often-fraught journey running up to the big day. The technique highlights the wide range of emotions that are a hallmark of every close relationship, blending happiness and sadness to create something textured and real.

 

The film went live on TV, Facebook and cinema on 28 April 2019. The campaign is currently being tracked; results to come soon.

 

In 2017, Spark launched a new creative platform, Little can be huge. It celebrates the little extra value that adds up for their customers, whether it’s a little call that turns someone’s day around, or the huge opportunities a little connection can unleash. Little can be huge is a versatile platform for a company that shows up in every facet of New Zealand life.

이스토리랩

2018.08.23.- 25. BUSAN BEX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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