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부산국제광고제 Grand prix - Vote your way


이번에 소개시켜 드릴 작품은 2018 부산국제광고제

PR 부문에서 Grand Prix를 수상한 Vote your way 입니다.




코스타리카는 항상 평화롭고 민주적인 나라였지만,

2018년 대통령 선거는 유난히 거칠었습니다



그 이유는 역사상 처음으로 13개의 정당들이 국가의 대통령직에 출마하고 있고

그들 중 많은 정당들은 종교와 동성애자의 권리같은

논란이 많은 주제에 대해 매우 다른 입장을 갖고 있기 때문인데요.


버거킹은 이런 수 많은 후보자들 사이를 진정시키고

국민들이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에 대한 본보기를 보여주고 싶어 했습니다



버거킹은 이렇듯 불가능해 보이는 것을 성취하기 위해

버거킹 레스토랑에 대통령 후보 13명을 모두 모아 평화로운 식사를 하기로 했는데요.

 

버거킹은 모든 후보들이 소리치고 증오하지 않으며

대통령 후보들 사이의 상황을 진정시키기 위해

레스토랑을 방문해 식사를 함께 하도록 초대한 것이죠.

버거킹은 이 행사를 "평화와 민주주의를 위한 점심"이라고 불렀습니다.



언론 매체들은 우리가 캠페인을 진행하려는 것을 보았을 때
후보자들에게 참가하게끔 밀어붙였습니다.


이런 일이 발생하면 후보들 사이에 약간의 격차가 생길 것이라는 것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 평화와 민주주의를 위한 점심에는 대통령 당선자 카를로스 알바라도 (Carlos Alvarado)를 포함한 대통령 후보자의 100 %가 참석했습니다.




초대장은 매우 간단하면서도 효과적인 방법으로 만들어졌는데요.

각 후보자가 태그 된 Facebook 게시물을 통해 이루어졌습니다.

이 게시물에서 우리는 후보들이 버거 킹에 평화롭게 왔을 때

우리는 선거 당일 유권자에게 무료 와퍼를 나누어 줄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캠페인은 64만명 이상의 상호 작용이 있었으며 거의 500만 명 이상의 국가에서

총 백만 명 이상의 도달을 이루었습니다.

 

이 캠페인을 통해 선거 당일 무려 1,000명이상의 무료 와퍼 나눔이 있었으며

이는 페이스북과 트위터의 주요 트렌드 중 하나가 되었습니다.

결국, 와퍼는 코스타리카 민주주의의 일부가 되었고

밖으로 나와 투표해야 하는 또 다른 이유가 되었습니다.





Title : Vote your way

Brand : Burger King Costa Rica

Agency : Interaction

 

been a peaceful and democratic country, however the 2018 presidential elections have been rough. For the first time in history 13 different parties are running up for the presidency of the country and many of them have very different positions towards controversial topics such as religion and gay rights. All this mix caused continuos attacks between the candidates, even on broadcasted debates.?Burger King wanted to calm things down between the candidates, to set an example of how the entire population should behave. The brand tried to achieve something that seemed impossible, to gather the whole 13 presidential candidates in a Burger King restaurant for a peaceful meal.

To cool things off between the presidential candidates Burger King invited all of them to visit a restaurant and have a meal together, without discussions, free of yelling and hate. We called this event "A lunch for peace and democracy"

 

The invitation was made through a very simple but effective way, a Facebook post where each candidate was tagged. In the post we told them that if they came in peace to Burger King, we were going to give away free Whoppers to voters on Election Day. When the media saw what we were trying to do, they also pushed the candidates as well, because they knew that if this happened, things were going to cool off a little bit between candidates.
100% of the presidential candidates attended, including Carlos Alvarado the president elect?

64k+ interactions

1 million+ total reach in a country of nearly 5 million

$500k+ in earned media?

#1 trending topic on Facebook and Twitter

+1.000 free Whoppers on Election Day

 

In the end, the Whopper became part of the celebration of Costa Rican democracy and became another reason to get out and vote.


이스토리랩

2018.08.23.- 25. BUSAN BEX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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