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9 부산국제광고제 Grand Prix - FACE/OFF >

이번에 소개시켜드릴 작품은 2019 부산국제광고제에서

Branded Viral Videos 부문 Grand Prix를 수상한

GREYnJ UNITED의 FACE/OFF 입니다.

 

케이뱅크의 가장 인기 있는 모바일 뱅킹 앱인 K PLUS는

새로운 AI 기능과 새로운 로고, 새로운 기능을 갖춘 새로운

앱 인터페이스를 출시하게 되었는데요.

 

하지만 태국 사람들은 변화를 싫어하는데

특히 이미 사용하던 익숙한 앱에 대해서는 더욱 그렇습니다.

 

게다가, 새로운 AI 기능들은 그들을 불안하게 만들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앱이 바뀌었음에도 불구하고

우수성을 제공하겠다는 우리의 약속은 변함이 없다는 것을

고객에게 확신시키면서 부정적 반응을 최소화하는 방법을 찾아야 했습니다.

 

 

변화를 싫어하는 태국인들은 온라인 영화를 즐기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앱 업데이트와 관련된 부정적인 반응들을 담은 내용을 다루면서

그들을 즐겁게 하는 영화를 만들기로 했습니다.

결국 중요한 것이 남아 있는 한 변화는 굉장한 것이다 라고 말하는 뜻을 내포한 영화를 말이죠.

 

 

FACE/OFF에서는 여주인공의 얼굴이 계속해서 변하게 됩니다.

남주인공은 계속 혼란스러워 하죠.

 

여주인공은 남주인공에게 변화가 필요하다고 말하며

앞으로도 계속해서 변화할 것이라고 말합니다.

남주인공은 제발 멈춰달라고 애원하는데요.

 

 

여주인공은 변화에 따른 장점을 나열합니다.

변화로 인해 남주인공에게 도움이 되는 것들을 말이죠.

 

그제서야 비로소 남주인공은 받아들이기 시작했죠.

이 이야기는 사실 K PLUS의 이야기입니다.

 

이 캠페인은 하루 만에 조회수 1천만 건을 기록하며 화제가 됐습니다.

전체 온라인 뷰를 합치면 현재 6천만 개가 넘습니다.

다운로드자 비율은 거의 90%(평균 60%)로 크게 증가했습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거의 부정적인 반응이 없었고

케이뱅크와 관련된 긍정적인 반응만을 낳았다는 점입니다.

 

데드팬 유머(무표정의 유머)가 가미된 이 영화는 엄청난 히트를 기록했고,

수백만의 관객을 동원하는 광고로 바뀌었으며

많은 온라인 보도와 사용자 제작 콘텐츠로 이어져

3억 4천만 개가 넘는 결과를 남겼습니다.

 

캠페인을 통해 인식의 변화를 가져다 준 광고

GREYnJ UNITED의 FACE/OFF였습니다.

 

www.adstars.org

 

 

 

Title : FACE/OFF

Brand : K PLUS

Name of Company : GREYnJ UNITED

 

K PLUS, the most popular mobile banking app from KBank, had to launch a new app interface with new AI features, new logo and new functions. But Thai people hate changes, especially when it comes to apps that they’re already used to. In addition, the new AI features may make them feel uneasy. We had to find a way to minimise negative reaction while reassuring customers that despite the app changes, our promise to deliver excellence remains unchanged.

Thai people hate changes. But they love binging on entertaining online films. So we created a film that entertains them while tackling the negative response often associated with app updates. A film that says change is awesome as long as what’s most important remains.

The campaign became talk of the town by reaching 10 million views in just 1 day. The total online views combined is now over 60 million. The downloader percentage increased significantly to almost 90% (from an average of 60%). Most important of all, there was almost no negative reaction and resulted in only positive sentiments associated with the communications, the app and KBank in general. The film with its deadpan humour was a huge hit, turning an announcement ad into something that entertained millions, leading to many online coverage and user-generated content, resulting in over 340 million in impressions.

이스토리랩

2018.08.23.- 25. BUSAN BEX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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