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부산국제광고제 출품작] 환경과 동물에 관한 공익광고 4편!

 

광고에는 상품 구매를 유도하는 광고, 브랜드 이미지를 위한 광고 외에 공공의 이익을 위한 공익 광고가 있습니다. 2014 부산국제광고제에는 이를 위한 섹션이 따로 마련되어 있는데요. 바로 'Public Service Advertising' 부문입니다.

오늘은 'Public Service Advertising' 부문의 출품작을 4편을 소개합니다.

아래 4편의 광고를 통해 환경보호와 생명을 생각하고 우리를 둘러싼 생태계를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





 A dyed bear for the dead bear


지구온난화는 빙하의 녹는 속도뿐만 아니라 특정 동물의 멸종도 야기시키고 있습니다.

세계자연기금(WWF)은 전세계 사람들에게 멸종위기동물에 대해 경각심을 갖게 하기 위해 'A dyed bear for the dead bear' 광고를 제작했습니다


광고에는 우리에게 친숙한 코카콜라의 북극곰 대신 대신 일반 곰에게 하얀색 페인트를 칠해 염색을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마음이 찡하면서 가슴이 아프네요--;;


코카콜라와 결합해 지구온난화, 멸종위기 동물에 대한 CSR 광고 메시지까지 전해주는 광고 'A dyed bear for the dead bear' 였습니다.


* CSR이란?  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의 약자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이란 뜻입니다. CSR은 기업이 경제적, 법적 책임 이외에도 사회적인 책임을 폭넓게 수행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Abnormal weather phenomena have occurred because of rapid global warming and the destruction of the environment. If this problem last into the future, the ecosystem of the earth will be destroyed and our life also will be threatened. Finally, the damage of global warming will influence animals and plants, as well as human beings. The Polar bear is endangered by rapid climate change. Nevertheless, human beings won’t stop destroying nature. We want to deliver the message that the extinction of polar bears will become a reality if we do not protect nature.






  Blue devil of Blue sea


물건사고 비닐봉지 많이 이용하시나요? 한번 주변을 둘러보세요.

우리 생활에서 쉽게 쓰고 쉽게 버리는 비닐봉지. 이젠 그러면 안되겠네요그 비닐봉지가 모여서 바다를 만들었습니다

진짜 파란바다를 뒤덮어 버린 파란악마들. 비닐봉지 사용을 줄이지 않는다면 정말 우리의 바다가 이렇게 될지도 모릅니다

강렬한 메시지를 던져주는 공익광고였습니다.



Expressed vinyl sea. Reduce the use of plastic bags. blue Plastic bags = blue devil





  Nature Protection


'Nature Protection'은 젠가게임을 이용한 광고입니다

젠가게임은 층층이 쌓은 나무탑에서 나무토막을 하나씩 빼내가며 쓰러트리지 않고 많이 빼내는 게임이지요.

젠가게임에서 나무탑을 쓰러트리지 않게 하기 위해서는 더이상 많은 나무도막이 빠지지 않게 하는 것이 가장 안전할 겁니다.


'Nature Protection' 광고는 지구에 나무가 사라져갈수록, 우리의 지구가 위태롭게 변한다는 것을 함축적으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지구의 나무들이 사라지지 않도록, 환경을 보호해 주세요.



The collapse to pull out a lot tree. If this thing continues, Ecosystem collapses and humans will collapse. Lets protect the nature.





  LIFE KNOCKING


대한민국에 길 잃은 길고양이는 무려 100만이 넘고 그 중 200만 마리가 서울에 있다고 하네요.

특히 추운날 길고양이들은 따뜻한 잠자리를 찾아 자동차 밑으로 많이 들어가는데, 아침이 되면 아기고양이들은 어떡하죠.......?

너무 어린 생후 6개월 미만의 길고양이는 미처 차를 피하지 못해 사고를 당하기도 한답니다.


그래서  'LIFE KNOCKING'은 이런 사고를 예방할 해결책을 제시합니다.

바로 작은 생명을 살리는 귀여운 문고리' Life knocking' 입니다생명을 살리는 노크를 유도하는 문고리랍니다. 차를 출발 시키기전에 똑똑똑 노크를 해서 아기고양이들에게 알려주세요아기고양이 차사고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이 캠페인은 작년 12월 잡지 'Big issue'와 서울지하철에 작년 12월에 소개되었고, 페이스북에서 많은 좋아요를 얻은 캠페인이랍니다!  




There are an estimated one million feral cats in South Korea and about two hundred of them are in Seoul. When it’s getting cold they get under the car hood to keep them warm while sleeping. In the morning, most of them get out of there but kittens ?especially under 6 months of age?are sleeping even the car starting up. It’s easy to prevent the accidents. If you just bang on the hood a couple of times, you can forestall the accidents. That is Life Knocking campaign. 1. You can avoid car accidents that happen because of the cats. 2. You can prevent big accidents with some problems of your car. Just knock the bonnet several times before you start a car in the morning, you can keep kittens safe from the accidents.

We get 1026 likes in Facebook and you can find the campaign in The Big Issue magazine and the Metro Seoul in December 2013. The campaign was also introduced to some cat communities.





이스토리랩

2018.08.23.- 25. BUSAN BEX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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