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9 부산국제광고제 출품 트렌드> AI·MR·VR 등 디지털 기술 활용 광고 - ‘Door To Taiwan’

통신 서비스의 발전으로 5G가 상용화되고 최첨단 ICT 기술이 발전하며

 AI·MR·VR과 같은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광고가 대중화되고 있습니다.

 

2019 부산국제광고제의 출품작에서도 이러한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광고가 다수 출품되며 출품 트렌드 중 하나가 되었습니다.

 ‘Door To Taiwan’도 키오스크를 이용해 일상속에서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게 만든

디지털 기술을 이용한 광고 중 하나입니다.

 

대만은 수년 동안 한국인들 사이에서 인기 있는 여행지였으나

최근 들어 대만을 방문하는 성장률은 급격히 감소하게 되었는데요.

 

그 이유 중 하나는 대만이 더 많은 것을 경험할 수 있는

남부와 중심 지역을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관광으로 즐길때는 대만의 수도인 타이페이에만

머무르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대만 관광청은 사람들이 쉽게 여행하고 대만을 알 수 있도록

서울의 여러 곳에 대만으로 바로 연결되는 ‘Door To Taiwan’을 만들기로 결정한 것입니다.

 

한국인들은 보통 바쁜 업무 또는 집안일 때문에 여행을 쉽게 갈 수 없음에도 불구하고

스트레스 해소의 가장 좋은 방법은 여행이라고 생각한다는데요.

 

 

서울 곳곳에 대만을 다양하게 느낄 수 있는 '문화', ‘힐링', '자연' 등 3가지

핵심 테마를 가진 ‘Door To Taiwan’'의 키오스크를 설치한 뒤

사람들은 이벤트 페이지나 캠페인 SNS를 검색함으로써

주소의 힌트를 얻을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키오스크는 360 film 기술로 촬영되어 사람들이

화면을 터치하여 주변을 둘러보면서 대만을 더욱 극적으로 느낄 수 있도록 했습니다.

 

또한 키오스크 이외에도 '진짜 대만 디저트를 맛보기'나 '진짜 대만 자연을 걷기'와 같은

서로 다른 대화형 옵션을 제공하여 사람들이 진짜 대만에 있는 것과

같은 느낌을 받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또한 실제로 대만을 갈 수 있는 비행기 표 추첨 이벤트를 제공하였습니다.

 

이 캠페인은 현장 경험자 4200여 명, 온라인 간접경험자 1000만 명 등

총 110만 명이 Door to Taiwan’을 통해 대만을 여행하게 만들었습니다.

 

과거에 거의 언급되지않았던 이전 상황에 비해 '#TaiwanTravelBureau' 또는 'DoorToTaiwan'으로 SNS에서 언급이 극적으로 증가되기도 했다고 합니다.

 

이 캠페인은 한국인들이 번거로운 노력 없이

자연스럽게 대만의 남쪽과 중앙 지역을 아는 데 기여하게 된 캠페인이었습니다.

 

시대가 변화하면서 트렌드도 변화하고

이에 따른 광고 흐름도 변화하게 되는데요.

디지털 기술의 변화에 따라 제작 된 ‘Door to Taiwan’을

부산국제광고제에서 만나보시죠.

 

 

더 알아보기 : www.adstars.org

 

 

 

Title : Door To Taiwan

Brand : Taiwan

 Name of Company : PHOENIX COMMUNICATIONS

 

Taiwan has been popular travel destination among Koreans for several years.

But the growth rate of visiting Taiwan has been decreased sharply.

One of the reason is the misconception that Taiwan is one time visit is enough which only stays in Taipei, the capital city of Taiwan even though Taiwan still has many great southern and central region to experience more.

Furthermore, Koreans normally can't go travel due to their busy work and excessive house work while they consider travel is best way to relieve their stress.

So Taiwan Tourism Bureau decided to create <Door to Taiwan> in several spots in Seoul which connects to Taiwan directly so that people can travel easily and know Taiwan.

The door shape of kiosk <Door to Taiwan> which has three key theme such as 'culture', 'Lohas(healing)', 'Nature' to feel Taiwan variously has been installed.

People can get the hints of spot address by searching event page or campaign SNS.

The kiosk has been shoot in 360 film technique so that people can dramatically feel Taiwan by touching screen and sliding to see around.

Also each them serves different interactive option such as 'to taste real Taiwan desserts' or 'to walk real Taiwan nature' so people can experience Taiwan just like they are really in Taiwan.

After people who find flight ticket code had real chance to go Taiwan by lucky draw.

 

Total 1,100,000 people traveled Taiwan through <Door to Taiwan> including the number of 4,200 On site experienced people and the number of 1,000,000 online indirect experienced people.

Dramatically increased of SNS mentions with '#TaiwanTravelBureau' or '#DoorToTaiwan' compare to previous situation which almost zero mention in the past.

So that the campaign contributed for Koreans to know south and central region of Taiwan naturally without personal troublesome effort

SNS Instagram has been popular for Koreans, so to express campaign viral dramatically, we use Instagram not only to give hints to find event spots where <Door to Taiwan> kiosk is installed but also to communicate consistently by uploading on-site atmosphere so that it keeps making a voice to people.

이스토리랩

2018.08.23.- 25. BUSAN BEX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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