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부산국제광고제 Silver - 100 things to do in Brazil before you die


이번에 소개시켜드릴 작품은 2018 부산국제광고제에서

Silver를 수상한 100 things to do in Brazil before you die 입니다.




폭력은 브라질에 있는 모든 사람들을 두렵게 합니다.

브라질은 10만 명당 30.5건의 살인으로 세계에서 가장 높은 살인률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의 임무는 브라질에서의 이 무서운 현실에 관심을 끌고

우리 정치인들에게 뭔가를 하라고 압력을 가하는 것이었습니다.

 

에스타도는 브라질에서의 폭력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이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찾기 위한 논의를 촉진하고 싶어했죠.



그래서 사람들이 죽기 전에 브라질에서 해야 할 일을 제시하는 책을 만들었습니다.



이 책을 열어봤을 때, 사람들이 죽기 직전에 무엇을 하고 있었는지 볼 수 있습니다.

그 책은 에스타도에서 온 100개의 실제 뉴스를 모은 것입니다.

수천 개의 기사를 보관한 후, 우리는 책의 페이지에 있는

이야기들을 말할 수 있는 가장 좋은 100가지를 선택했습니다.



 

우리는 브라질에서의 폭력에 대한 해결책을 찾기 위해

그들에게 압력을 가하는 것을 목적으로 이 책을 수십 명의 정치인들에게 보냈습니다.

또 이 책과 함께, 우리는 새로운 법에 대한 그들의 제안과

우리의 현실을 바꿀 수 있는 방법을 물어보는 편지를 보냈습니다.



사미아 봄핌, 상파울루 시의원, 인권 위원회 위원 등 많은 정치인들이 우리에게 연락을 했습니다.

 

. 그녀의 말에 따르면, "죽기 전에 브라질에서 할 수 있는 100가지 일들"과 같은 계획들은

이 문제에 대한 사람들의 시선을 열고 정치적 논의에

폭력의 주제를 끌어내는 데 매우 중요하다고 합니다.





 

Title : 100 things to do in Brazil before you die

Brand : Institutional

Agency : FCB Brasil

 

Violence terrifies everyone in Brazil. We have one of the highest homicide rates in the world, with 30.5 murders per 100,000 people. Our mission was to draw the attention to this scary reality in Brazil and put some pressure on our politicians to do something about it. By doing that, Estadao wants to raise awareness about the violence in Brazil and promote discussions to find solutions to this issue.

 

We created a book whose title suggests things you should do in Brazil before you die. But when you open it, you see what people were doing just before being killed. The book is a collection of one hundred real news from Estadao. After a long search in the archive of thousands of articles, we chose the best 100 to tell the stories in the pages of our book.

We sent the book to dozens of politicians with the aim of putting pressure on them to find solutions for the violence in Brazil. Along with the book, we sent a letter inviting them to share their proposals for new laws as well as asking them how we can change our reality. Many politicians contacted us, including Samia Bomfim, councilwoman of the city of Sao Paulo and member of the Human Rights Commission. According to her, initiatives like the book “100 things to do in Brazil before you die” are extremely important for opening people’s eyes to this issue and drawing the subject of violence to the political discussions. Now the results for the client business: from now on, Estadao wants to em

 


이스토리랩

2018.08.23.- 25. BUSAN BEXCO

    이미지 맵

    AD 어워드/수상작 다른 글

    댓글 0

    *

    *

    이전 글

    다음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