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부산국제광고제 Grand Prix - Disgusting Stories


전 세계적으로 수백만 명의 어린이들이 매년 성학대를 당하고 있습니다.

유니세프는 2016 년에 필리핀에서 5명의 어린이 중 1명이 학대당했다고 밝혔습니다.

아이들이 신뢰했던 어른들에 의해 말이죠.



하지만 수치심 때문에 더 많은 사례가 보고되지 않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아동 성추행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희생자 복지를 위한 Bahay Tuluyan (Shelter House) 프로그램을 통해

그들의 이야기를 말할 필요가 있었습니다.

 



필리핀의 Bahay Tuluyan(Shelter House)

사우스 오스트레일리아 대학교(University of South Australia)

사회 학자 Elspeth McInnes 박사에 의해 학대 받은 어린이들의 실제 삽화를 사용하여

애니메이션 영화를 통해 그들의 이야기를 전하고자 했는데요.

 




많은 분들이 이 애니메이션을 통해 역겨움을 느꼈을거라 생각합니다.



24 시간 후, 영화는 전 세계에 퍼져 동정과 분노가 가득한

수천 번의 호응을 일으켰습니다.

 



이 애니메이션은 인도네시아에서 짐바브웨까지 16 개국 1 4 천만 명의 사람들에게

 전 세계적인 보도 및 게시물 도달이 일어났습니다.



그러나 이 영화는 Facebook에 의해 신속하게 삭제되었습니다.

왜냐하면 이 영화는 지역 및 국제 언론, 우려되는 지역 사회를 포함한

Facebook의 표준정책을 위반했기 때문이죠.

 

계속된 요청에 페이스 북은 결국 영화를 복원했습니다.



계속된 요청에 페이스 북은 결국 영화를 복원했습니다.



Fast Company는 이 영화를 '금주의 광고'라고 이름 지었습니다.

 

이 영상을 보고 소리지르고 싶진 않지만

결국 이 영화를 보는 것 자체가 그들에겐 어떻게 해서든 도움이 되는 것 이라 말했죠.



그들을 돕고싶다면, 홈페이지를 방문하라는 메시지를 끝으로

영상은 끝이 납니다.


아동 성폭행, 비단 필리핀에 국한된 문제가 아니라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문제일 수도 있을텐데요.

이 광고를 통해서 많은 분들이 느끼고 행동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 2018 부산국제광고제 Grand Prix 수상작 Disgusting Stories 였습니다.







Title : Disgusting Stories

Brand : Bahay Tuluyan
Agency : TBWA Santiago Mangada Puno

 

Worldwide, millions of children are forced into sexual intercourse every year.

In 2016, UNICEF revealed 1 out of 5 children in the Philippines are abused

by adults they know and trust. Because of shame,  more cases are unreported.

 

To raise awareness about child sex abuse  and  generate support  for

Bahay Tuluyan (Shelter House) programs for the welfare of victims,

we needed to tell their stories.

Bahay Tuluyan ( Shelter House) of the Philippines, told their stories through an animated film using actual illustrations by abused children  given by sociologist Dr. Elspeth McInnes of University of South Australia.

24 Hours after, the film spread around the world, generating thousands of reactions

of sympathy and indignation.   But the film was quickly taken down by Facebook because

it violated its community standards.

 

Local and International media includes concerned communities reacted

to the censorship.  Facebook eventually reinstated the film.

 

The global coverage and posts about the video and takedown reached

141M million people across 16 countries from Indonesia to Zimbabwe.

 

Fast Company named the film, ad of the week.  It stated: "It's devastating,

but that's also why it's so effective.  You can't watch this and not want to scream,

but also  help out somehow."



이스토리랩

2018.08.23.- 25. BUSAN BEX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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