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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D STARS 2026] 누구나 함께하는 크리에이티브 팝업, 연사 소개

MAD STARS|부산국제마케팅광고제 2026. 7. 22. 10:56

 

부산에서 열리는

글로벌 마케팅·광고·디지털 콘텐츠 페스티벌!

 

전문가 대상 프로그램 MAD STARS 2026과 함께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는

‘2026 부산국제마케팅광고제, 크리에이티브 팝업’도 마련됩니다.

 

광고를 전공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크리에이티브 팝업에서는

마케팅, 광고, AI, 콘텐츠 현장에서 활동해온 전문가들의 강연을 통해,

최신 흐름과 다양한 아이디어를 가까이에서 만나보실 수 있는데요.

 

먼저 크리에이티브 팝업을 함께할 여섯 명의 연사를 소개합니다.

 


 

글로벌 광고제에서 브랜드 성장의 방향을 읽다

김윤호

제일기획

Creative Lab / 팀장

 

김윤호 팀장은 제일기획 Creative Lab에서

국제 광고제 관련 업무를 총괄하는 전문가입니다.

 

광고제 출품 전략을 수립하고 실행하는 것은 물론,

세미나와 스폰서십, 심사위원 추천, 글로벌 네트워킹 등 다양한 업무를 담당하고 있죠.

 

여러 국제 행사에서 직접 세미나를 열며

크리에이티브 산업의 변화를 가까이에서 살펴왔기에

수상작과 세미나에서 발견한 흐름을 분석하고,

그 과정에서 얻은 인사이트를 업계와 나누는 데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이러한 경험과 관찰을 담은 저서

‘브랜드를 성장시키는 칸 마인드’를 출간했는데요.

글로벌 크리에이티브가 브랜드의 실제 성장으로

어떻게 이어질 수 있는지에 대한 관점을 책에 담았습니다.

 

크리에이티브 팝업에서는

글로벌 광고제 현장에서 발견한

크리에이티브 트렌드와 브랜드 성장의 실마리를 이야기할 예정입니다.

 


 

AI로 이야기의 영역을 넓히다

박동화

HSAD

AI Studio / AI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박동화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는 16년간 광고 현장에서 쌓은 경험과

생성형 AI 기술을 결합해 새로운 제작 방식을 선보이고 있는

AI 크리에이티브 전문가입니다.

 

아이디어와 콘셉트를 구상하는 단계부터

최종 결과물을 제작하는 과정까지 전 과정을 연결하는

‘엔드 투 엔드(End-to-End)’ 방식으로 프로젝트를 이끌고 있는데요.

 

현재는 HSAD AI Studio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근무하며,

LG전자 글로벌 캠페인을 비롯해 SK텔레콤, 소니, 네이버, 틴더, 컨버스 등

국내외 브랜드 캠페인을 담당해왔습니다.

 

또한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시각디자인학과 겸임교수로 활동하며

현장에서 쌓은 경험과 AI 활용 방법을 학생들에게 전하고 있습니다.

 

박동화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는 여러 캠페인을 통해

AI가 실제 광고 제작에 어떻게 활용될 수 있는지 보여주고 있는데요.

https://www.youtube.com/watch?v=T7TTdMa_TvA

 

LG전자 스타일러의 'LOVE ME' AI 영상광고는

오래 간직하고 싶은 소중한 옷과 그 안에 담긴 사연을 통해,

지속 가능한 의류 관리와 환경에 대한 메시지를 자연스럽게 전한 캠페인입니다.

이 캠페인은 국내 타 광고제에서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GJsm_2wjUjE

 

CU '마음보관' AI 영상광고는

편의점의 증정 상품을 필요한 사람과 나눌 수 있도록 한 공익 캠페인입니다.

HSAD 영 크리에이터스 컴피티션에서 출발한 대학생들의 아이디어가

브랜드와 만나 실제 캠페인으로 발전했으며,

국제 광고제에서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룬 작품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An1z11X9ky0

 

그의 작업은 광고를 넘어 영화로도 확장됐습니다.

 

전 과정을 AI로 제작한 단편 영화 'THE MESSENGER'는

국제 영화제에서 6관왕을 기록했는데요.

미래에서 온 경고를 마주한 AI 분야 권위자의 선택을 그린 8분 5초 분량의 SF 스릴러로,

기술 자체보다 '이야기'의 힘에 초점을 맞춘 작품입니다.

 

박동화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는 AI를 사람을 대체하는 기술이 아니라,

창작자의 이야기를 더 넓고 멀리 전달하는 도구로 바라봅니다.

 

"AI는 도구일 뿐, 가장 중요한 것은 스토리텔링과 디렉션"이라는

관점을 바탕으로 작업을 이어가고 있죠.

 

이번 강연에서는

AI 시대에도 스토리텔링이 중요한 이유와

AI로 인해 창작 방식이 어떻게 달라지고 있는지를 이야기할 예정입니다.

 


 

본질적인 접근으로 대중의 마음에 닿다

방현욱

이노션

CR부문 배금별ECD Pool / 시니어 매니저

 

 

 
 

방현욱 시니어 매니저는

사회적 공감대와 브랜드의 진정성을 담은 메시지로

대중과 소통해온 이노션의 카피라이터입니다.

 

광고 전문지 Campaign Brief Asia가 발표한

개인 크리에이티브 랭킹에서 아시아 9위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죠.

 

https://www.youtube.com/watch?v=wvKWSA15KsA

 

그의 크리에이티브는 익숙한 대상을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는 데서 출발합니다.

 

보건복지부의 ‘노담(No Smoking)’ 캠페인,

무신사의 '백그라운드 도네이션', 현대 트럭&버스의 '이름을 모르는 자동차' 등

여러 캠페인이 대중의 공감을 얻었습니다.

 

이러한 작업을 바탕으로 최근 3년 연속 국내 타 광고제에서 대상과 금상을 수상했죠.

 

부산 해운대를 배경으로 한

신세계의 'The Biggest Lifeguard' 캠페인도 대표작 중 하나인데요.

 

해운대의 대형 옥외 광고판에 실제 라이프가드의 모습을 담아,

해수욕장 어디에서나 안전 메시지를 볼 수 있도록 한 프로젝트입니다.

이 캠페인은 국내 광고제뿐 아니라

해외 디자인·옥외광고 분야의 광고제에서도 수상했습니다.

 

방현욱 시니어 매니저는 광고가 소비를 유도하는 수단을 넘어

많은 사람을 향한 올바른 목소리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러한 철학을 바탕으로 브랜드와 세상을 연결하는 메시지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그는 크리에이티브 팝업에서

본질적인 질문에서 출발한 카피가 어떻게 대중의 공감으로 이어지는지,

실제 캠페인 경험을 통해 풀어낼 예정입니다.

 


 

데이터로 브랜드 성장의 구조를 만들다

오유미

컬리(Kurly)

그로스마케팅그룹 / 그룹장

 

오유미 그룹장은

현재 컬리의 그로스마케팅그룹을 이끌며

멤버십과 VIP 프로그램, 퍼포먼스 마케팅, 제휴 사업 등

고객 유입과 서비스 성장에 관한 업무를 총괄하고 있습니다.

 

쿠팡, 컬리, 롯데쇼핑, 신라면세점, W컨셉 등

대기업과 스타트업,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아우르는 다양한 환경에서 경험을 쌓아온

마케팅 전문가인데요.

 

고객이 서비스를 처음 접하는 단계부터 재구매와 멤버십, 브랜드 경험까지

전체 과정을 살피는 풀 퍼널(Full-Funnel) 관점으로 전략을 설계합니다.

 

특히 서비스의 성장을 가로막는 요인을 데이터로 찾아내고

새로운 성장 기회를 만드는 데 강점이 있습니다.

 

현재 컬리에서는 멤버십과 퍼포먼스 마케팅, 고객 유지 전략을 정비하며

성장 구조를 다지고 있습니다.

고객에게 제공하는 가치와 사업의 수익성을 함께 높이는 전략을 통해

연간 흑자 전환의 기반을 마련하는 데에도 기여했죠.

 

이번 강연에서는 빠르게 변화하는 커머스 시장에서

오랫동안 사랑받는 서비스로 성장하기 위해

마케팅과 데이터를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 이야기합니다.

 


 

일상의 언어로 대중의 공감을 얻다

이환천

호랑이타법

대표

 

 

이환천 대표는 SNS에서 '이환천의 문학살롱'을 통해,

일상의 유머와 풍자를 시로 풀어내며 대중과 소통해온 크리에이터입니다.

 

사진 출처: '인스타그램' 이환천의 문학살롱

 

'이환천의 문학살롱'은 짧은 시에 담긴 유머와 통찰로 많은 독자의 공감을 얻었습니다.

시를 어렵게 느끼던 대중에게도 문학이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다는 점을 보여줬죠.

 

이환천 대표는 광고대행사 Mars30의 콘텐츠 팀장을 거쳐

현재는 콘텐츠 그룹 호랑이타법을 이끌고 있습니다.

 

‘SNL 코리아’, ‘인생술집’ 등 인기 예능 프로그램의 방송 작가로도 활동하며

대중문화 속에서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언어를 다뤄왔습니다.

 

최근에는 매드클라운을 비롯한 여러 아티스트와 협업하며

콘텐츠의 영역을 넓혀가고 있는데요.

 

크리에이티브 팝업에서는

광고와 콘텐츠의 경계가 허물어지는 시대에,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날것의 아이디어’와 ‘공감의 기술’을 전할 예정입니다.

 


 

AI 시대의 크리에이티브, 이야기에서 시작하다

정준화

템포러리 이터널

제작 / 대표

 

 

정준화 대표는 독립 크리에이티브 에이전시 '템포러리 이터널'을 이끌고 있으며

AI 야구 콘텐츠 채널 '야구문학관'의 관장으로도 활동하고 있습니다.

 

종합광고대행사에서 경력을 시작해

삼성, 나이키, 리바이스의 메인 카피라이터로 활동했으며,

국내에서는 드물게 경력 7년 차에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데뷔했습니다.

 

이후 유한킴벌리, 아웃백, 아모레퍼시픽 등

여러 브랜드의 크리에이티브 프로젝트에 참여했으며,

기술과 크리에이티브를 결합한 테크 에이전시 대표와 디지털 광고 에이전시 본부장을 거쳐

BBDO KOREA의 크리에이티브 본부장을 역임했습니다.

 

정준화 대표는 오랫동안 스토리텔링을 중심으로 크리에이티브 작업을 이어왔으며,

최근에는 AI를 활용한 콘텐츠 제작에 집중하고 있는데요.

 

https://www.youtube.com/watch?v=mn2xAt_wBW8&t=1s

 

대표작으로 꼽히는 대한민국 최장수 캠페인 '우리강산 푸르게 푸르게'의 '숲의 동물' 시리즈는

누적 조회수 1,500만 회와 좋아요 1만 건을 기록하며 많은 관심을 받았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53l9Y31TWvU

 

이번 강연에서는 차별화된 아이디어를 기획하는 방법과

AI 콘텐츠 제작 과정을 소개합니다.

 

또한 야구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AI 콘텐츠 채널 ‘야구문학관’이 어떻게 시작됐고,

어떤 방식으로 콘텐츠를 만들어가는지에 대한 이야기도 함께 들려줄 예정입니다.

 


 

지금까지 크리에이티브 팝업에서 만날 여섯 명의 연사를 소개했습니다.

 

이들은 글로벌 광고제, AI, 카피라이팅, 데이터, 콘텐츠, 스토리텔링 등

서로 다른 분야에서 자신만의 방식으로

새로운 아이디어를 만들어온 전문가들입니다.

 

오는 9월 10일(목)부터 도모헌에서 열리는 크리에이티브 팝업에서는,

전문가들의 강연을 통해 광고·마케팅 현장의 생생한 경험과 인사이트를 접할 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국내외의 다양한 광고 캠페인도 전시를 통해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일상에서 출발한 작은 아이디어가 브랜드와 대중을 어떻게 연결하는지,

2026 부산국제마케팅광고제, 크리에이티브 팝업에서 직접 만나보세요.

 

📅 2026 행사 일정 📅

 

2026 부산국제마케팅광고제 크리에이티브 팝업 – 누구나 무료로 참여 가능

2026. 9. 10.(목) ~ 9. 13.(일) | 도모헌

 

MAD STARS 2026 – 전문가 대상 프로그램

2026. 8. 26.(수) ~ 8. 28.(금) | 시그니엘 부산 및 해운대 일원

👇 2026 크리에이티브 팝업 소개 👇

https://www.madstars.org/MtlPageLink.do?link=adstar/ftv/Ftv1601&_menuNo=404

 

MAD STARS

2026 부산국제마케팅광고제, 크리에이티브 팝업

www.madstars.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