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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 부산국제광고제 Grand Prix – Deer > 이번에 소개시켜드릴 작품은 Print 부문에서 Grand Prix를 수상한 Ogilvy Group Thailand의 Deer 입니다! 태국은 보호종에 대한 불법 거래가 널리 퍼져 있으며 세계에서 가장 수익성이 좋은 불법 시장 중 하나입니다. FREELAND의 궁극적인 목적은 인간들의 행동을 변화시켜 야생 동물 밀매를 약화시키는 것입니다. 박제된 동물의 머리는 힙스터가 되는 새로운 컬트적인 상징물로 인기를 얻었습니다. 예술가, 디자이너 및 유명인은 희귀하고 특이한 아름다움에 대한 미적 감상을 드러내기 위해 박제된 동물의 머리로 안식처를 장식합니다. 이러한 장식품의 진실을 알지 못하는 대중들을 타겟으로 새로운 생각에 영향을 미치도록 했습니다. 이 캠페인의 목적이 이런 잔인함에 대한 대중의 인식을 자극하는 것.. 2019. 9. 3.
< 2019 부산국제광고제 Grand Prix - Dot Mini. The First Smart Media Device For The Visually Impaired. > 이번에 소개시켜드릴 작품은 2019 부산국제광고제 Interactive 부문에서 Grand Prix를 수상한 Serviceplan Korea의 Dot Mini. 입니다! 당연하다고만 여겼던 것들을 불편하게 수행하는 이들이 있는데요. 시각장애인들에게는 스마트폰, ATM, 키오스크 등 우리가 편리하게 여겼던 것들이 불편하게 다가올 수밖에 없습니다. 우리 모두는 거의 모든 콘텐츠에 접근하는 데 익숙하지만, 전 세계 시각장애인과 시각장애인 2억8500만 명에게는 상황이 매우 다릅니다. 모든 디지털 텍스트 콘텐츠의 3%만이 점자로 제공되는데, 재료는 비싸고 번역은 사람의 이해를 필요로 하기 때문에 대부분의 경우 출판업자들에게 이익이 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점자 번역은 매우 복잡한 과정을 거쳐야 하고 긴 텍스트의 .. 2019. 8. 30.
< 2019 부산국제광고제 Grand Prix - I'm Drinking it For You > 이번에 소개시켜드릴 작품은 2019 부산국제광고제에서 Film 부문 Grand Prix를 수상한 Colenso BBDO의 I'm Drinking it For You입니다. DB Breweries는 이미 붐비는 저탄수화물 맥주 시장에 새로운 맥주를 출시하는 임무를 맡았습니다. 주로 남성을 대상으로 기능적이고 건강에 중점을 둔 메시지를 운영하고 있는 국제 맥주 브랜드가 주도하는 시장을 타겟으로 합니다. 우리의 목표는 처음 6 개월 동안 상당한 시장 점유율을 얻거나 맥주 출시가 중단 될 위험을 감수하는 것이었습니다. 이 브랜드는 타겟들이 친구들과 파티를 하는 것보다 파트너와 함께 집에 있을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 알고 맥주를 마시면서 파트너를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로맨틱한 일들에 대해 진지한 사랑의 노래를 발.. 2019. 8. 29.
< 2019 부산국제광고제 Grand Prix of the year - The Blank Edition> 2019 부산국제광고제가 8월 24일 올해의 그랑프리 작품을 발표했는데요. 두 작품 중 올해의 그랑프리를 수상한 Public Service Advertising 부문 Impact BBDO의 The Blank Edition를 소개합니다. 레바논은 2009년 이후 첫 전국적인 선거 이후 정치적 내분과 정체로 인해 5개월 이상 정부 없이 지내게 되었는데요. 정부는 국가를 교착상태에 빠트리고 경제를 붕괴 직전의 상황으로 내몰았습니다. 각 캠프의 정치인들은 각 나라의 언론을 이용해 국민들을 달래기도 했으나 변명만 늘어놓고 아무 일도 하지 않은 채 정치인이라는 대가로 돈을 받아갔습니다. 레바논의 정치인/정치가 많은 다른 언론매체를 소유하고 직접 통제하는데요. 다수의 정치인들이 언론을 이용해 정치적 교착상태를 영구화.. 2019. 8. 28.
< 2019 부산국제광고제 Grand Prix of the year - The Whopper Detour > 2019 부산국제광고제에서 가장 뛰어난 출품작에게 수상하는 Grand Prix of the year을 소개합니다! 처음 소개 시켜드리는 올해의 그랑프리 수상작은 FCB New York의 The Whopper Detour입니다! 60년이 넘는 오랜시간동안 패스트푸드 시장에서 경쟁을 벌이고 있는 맥도날드와 버거킹! 이들은 서로를 앞서기위해 항상 새로운 캠페인을 벌이며 고객을 사로잡으려 노력합니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 된 갖춘 버거킹의 어플리케이션은 주문 기능을 탑재하고 있으며 이 어플리케이션의 인지도를 높이고 다운로드를 유도해야 했습니다. 버거킹은 제한된 예산으로 어플리케이션을 출시하기 위해 큰 아이디어가 필요했고, 다른 경쟁자들은 앱 기능과 사용자 수 모두에서 버거킹을 능가했습니다. 미국의 맥도널드는 버거.. 2019. 8. 27.
< 2019 부산국제광고제 출품작 - The Quiet Taxi > 이번에 소개시켜 드릴 출품작은 현대 자동차 그룹의 “The Quiet Taxi”입니다. 현대자동차 그룹은 한국에서 청각 장애인이 택시를 운전할 권리를 얻는데 15년이 걸렸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는데요. 현대 자동차 그룹은 이대호씨의 딸이 차 뒷좌석에 남긴 편지에서 " The Quiet Taxi " 프로젝트에 대한 이야기 힌트를 찾았습니다. 청각 장애가 있는 아버지는 최근 자신의 장애에도 불구하고 가족을 위해 새로운 택시 운전 경력을 시작하며 스스로에게 도전했는데요. 서울에서 택시 기사를 하고 있는 이대호씨는 사실 청각 장애를 가지고 있습니다. 남들보다 더 예민한 시각과 촉각으로 운전하는데에 지장은 없지만 비장애인들의 편견으로 때로는 마음의 상처를 입기도 하고 소리를 듣지 못해 불편을 겪을 때도 많습니다. .. 2019. 8. 16.
< 부산국제광고제 출품작 - This is a tree > 이번에 소개시켜드릴 광고는 2019 부산국제광고제 출품작인 환경을 생각하는 광고 “This is a tree“입니다! 마닐라는 세계에서 가장 오염 된 도시 중 하나이며 대기 오염 수준은 Clean Air Act에서 정한 안전 기준보다 높습니다. 이것은 마닐라에 더 이상 나무가 자랄 공간이 없기 때문인데요. 또한 나무가 공기를 깨끗하게 하기에 충분히 자라기 위해서는 10년 이상이 걸립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Boysen은 공기를 청소하고 스모그를 먹는 특수 페인트인 KNOxOUT을 만들었습니다. 이 페인트로 도색된 표면 1제곱미터는 성숙한 나무 한 그루만큼 산화질소를 깨끗하게 만듭니다. Boysen은 KNOXOUT를 이용하여 대기오염도에 영향을 줄 수 있을 만큼 큰 100평방미터의 공기청정 벽화를 만들었.. 2019. 8. 15.
< 2019 부산국제광고제 출품작 - Dot Mini. The First Smart Media Device For The Visually Impaired. > 당연하다고만 여겼던 것들을 불편하게 수행하는 이들이 있는데요. 시각장애인들에게는 스마트폰, ATM, 키오스크 등 우리가 편리하게 여겼던 것들이 불편하게 다가올 수밖에 없습니다. 우리 모두는 거의 모든 콘텐츠에 접근하는 데 익숙하지만, 전 세계 시각장애인과 시각장애인 2억8500만명에게는 상황이 매우 다릅니다. 모든 디지털 텍스트 콘텐츠의 3%만이 점자로 제공되는데, 재료는 비싸고 번역은 사람의 이해를 필요로 하기 때문에 대부분의 경우 출판업자들에게 이익이 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점자 번역은 매우 복잡한 과정을 거쳐야 하고 긴 텍스트의 표준인 2등급 점자는 수축에 크게 의존하게 됩니다. 이것은 정확한 의미가 문맥에만 의존하고 단일 단어에 대해 따라야만 하는 최대 네 가지 연속 규칙이 있는 모호성을 초래하게.. 2019. 8. 13.
< 2019 부산국제광고제 출품작 - The time we have left > 여러분들은 사랑하는 사람들과 보내는 시간이 얼마나 남은 지 알고 계신가요? 아마 대부분의 사람들이 모르고 계실거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사랑하는 사람들이 서로서로 더욱 자주 볼 수 있게 만들고자 “The time we have left” 광고를 만들게 되었는데요. 스페인에서는 점심이나 저녁 식사 후에 Ruavieja같은 소화를 위한 술을 복용하여 그 시간을 더 오래 이어가는 것이 일반적인 전통인데요. 요즘 들어 이 전통과 함께 다른 많은 것들이 사라지고 있습니다. 현대시대에 접어들면서 사람들은 무언가를 할 시간이 없고 항상 바쁘기 때문입니다. Ruavieja는 사람들이 행동을 바꾸게 하고 서로를 더 자주 보게 하는 큰 목표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캠페인의 진정한 핵심은 우리가 만든 온라인 도구에 있는데요. .. 2019. 8. 9.
< 2019 부산국제광고제 출품작 - Warning Spots > 이번에 소개시켜드릴 광고는 공익적 요소를 가진 “Warning Spots”입니다. 호주 도로에는 피할 수 없는 사고가 너무 많습니다. 호주의 대표적인 자동차 보험회사인 AAMI보다 이것을 더 잘 아는 사람은 없는데요. 매년 AAMI는 호주 전역의 수천 건의 도로 사고로부터 연간 AAMI 충돌 지수로 종합 데이터를 수집하게 됩니다. 우리의 과제는 호주인들에게 특히 가장 위험한 장소 주변에서 각별히 주의할 것을 상기시키는 도로 안전 캠페인을 만드는 것이었고 우리는 이 중요한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한 혁신적인 해결책이 필요했습니다. 우리의 도로를 더 안전하게 만드는 것은 AAMI가 상징하는 모든 것의 핵심입니다. 우리는 우리의 모든 데이터를 잘 사용하고, 우리의 도로를 조금 더 안전하게 만들고, 긴 주말 동안 .. 2019. 8. 8.
< 2019 부산국제광고제 출품작 - The Whopper Detour > 60년이 넘는 오랜시간동안 패스트푸드 시장에서 경쟁을 벌이고 있는 맥도날드와 버거킹! 이들은 서로를 앞서기위해 항상 새로운 캠페인을 벌이며 고객을 사로잡으려 노력합니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 된 갖춘 버거킹의 어플리케이션은 주문 기능을 탑재하고 있으며 이 어플리케이션의 인지도를 높이고 다운로드를 유도해야 했습니다. 버거킹은 제한된 예산으로 어플리케이션을 출시하기 위해 큰 아이디어가 필요했고, 다른 경쟁자들은 앱 기능과 사용자 수 모두에서 버거킹을 능가했습니다. 미국의 맥도널드는 버거킹보다 두 배나 많은 점포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버거킹은 맥도날드 식당을 캠페인의 접점으로 바꾸기로 결정했습니다. 이 캠페인은 버거킹 앱을 설치하고 맥도날드에 드라이브존에가서 버거킹 모바일 앱으로 와퍼를 주문하면, 단 돈 1센트.. 2019. 8. 5.
< 2019 부산국제광고제 출품작 - The Blank Edition> 2019 부산국제광고제가 광고인 1652편 및 일반인 159편, 총 1811편의 파이널리스트를 9일 발표했는데요! 부산국제광고제 조직위에 따르면 이번 파이널에 진출한 상당수 작품은 브랜드 이미지를 높이기 위해 공익적 요소를 활용한 광고가 많았다고 하네요. 이번에 소개시켜드릴 출품작도 공익을 위한 광고 중 하나인데요. 바로 “The Blank Edition”입니다! 레바논은 2009년 이후 첫 전국적인 선거 이후 정치적 내분과 정체로 인해 5개월 이상 정부 없이 지내게 되었는데요. 정부는 국가를 교착상태에 빠트리고 경제를 붕괴 직전의 상황으로 내몰았습니다. 각 캠프의 정치인들은 각 나라의 언론을 이용해 국민들을 달래기도 했으나 변명만 늘어놓고 아무 일도 하지 않은 채 정치인이라는 대가로 돈을 받아갔습니다... 2019. 7. 30.
< 2019 부산국제광고제 출품작 - Grave of Thrones > 2019 부산국제광고제 출품이 마감되고, 현재 파이널리스트가 발표 된 상황인데요. 그 중에서도 눈에 띄는 혁신적이고 파격적인 방식을 이용한 광고! “Grave of Thrones”을 소개합니다. 최근 몇 년간 Foxtel은 Netflix와 같은 스트리밍 서비스에서 더 새롭고 더 많은 'hip'한 방송 서비스를 제공함에 따라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Foxtel은 지난 7년간 호주에서 '왕좌의 게임'의 공식 방송사였는데요. 4월에 열린 마지막 시즌의 시사회에서 프로그램을 전세계적으로 알리고 브랜드 애정도를 형성하고 판매를 촉진하고자 캠페인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어떤 방식으로 캠페인을 진행했을까요? Foxtel은 팬들에게 TV 팬덤의 문화를 이해한다는 것을 증명할 필요가 있었고, 그래서 그들을 이 세상이 아닌.. 2019. 7. 30.
< 2019 부산국제광고제 출품 트렌드> 환경을 위한 광고 – ‘The Longest Live Stream Ever’ 올해 2019 부산국제광고제에는 공익적인 요소를 담고 있는 광고가 많았는데요 그 중 환경과 관련된 광고에 대해서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환경과 관련된 광고가 증가하는 이유는 환경적인 문제가 전 세계적으로 크게 이슈가 되고 있기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The Longest Live Stream Ever은 요즘 크게 떠오르고 있는 일회용품과 플라스틱 문제를 인식 시켜주는 광고입니다. 매년 약 8백만 톤의 플라스틱이 바다속에 잠겨 있다고 합니다. 플라스틱은 분해 과정이 더디게 진행되어 수세기 동안 바다에 남아 있게 되었고 사람들은 이러한 플라스틱이 분해되는데 얼마나 오랜 시간이 소요되는지 알지 못합니다. 플라스틱은 자연속으로 분해되는데 450년이나 걸린다고 하는데요. 이런 이유로 WWF는 사람들에게 450년 .. 2019. 7. 19.
< 2019 부산국제광고제 출품 트렌드>가족愛, 진정성을 담은 광고 – ‘Wedding Speech’ 디지털 시대의 소비자들은 기업 광고 메시지를 있는 그대로 믿지 않으며, 오직 정보에 의해서만 구매 결정을 내리지 않습니다. 다른 무엇보다 진정성이 소비자를 감동시키고 그들의 마음을 움직여 제품이나 콘텐츠의 구매까지 연결시킬 수 있는데요. 진정성 있는 가족愛 스토리의 캠페인으로 소비자의 감성을 자극한 “Wedding Speech”가 2019 부산국제광고제에 출품되었습니다. 뉴질랜드 최대의 통신회사인 스파크는 뛰어난 성능의 카메라가 장착된 디바이스로 뉴질랜드 사람들을 연결시켜줍니다. 이 영상을 통해 서로를 연결시키고, 더욱 가깝게 만들기 위해서 우리가 사용하는 기술들이 존재한다는 것을 상기시켜 주고자 했습니다. 즉, 우리의 디바이스와 기술은 사람이 더 인간적일 수 있도록 도울 수 있다는 것이죠. 2017년,.. 2019. 7. 18.
< 2019 부산국제광고제 출품 트렌드> 뉴트로(Newtro) - ‘The New Classics’ 2020년 이후 Z세대가 전체 소비자의 40%를 차지하게 될 것이라는 예측과 더불어 Z세대를 공략하려는 기업들의 움직임이 활발해졌는데요. 이번 2019 부산국제광고제에서도 이러한 트렌드를 반영한 출품작들이 다수 출품되었습니다. 먼저 디지털 네이티브라 불리는 이 세대는 다양한 경험과 새로움을 선호하는데, 복고풍의 레트로는 Z세대에게 새로운 경험으로 다가갔다고 할 수 있습니다. 과거의 것을 그대로 차용하지 않고 아날로그 감성에서 새롭고 모던한 감각을 더해 재해석한 NewTro가 트렌드가 되었고, 광고에서도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는데요. 그렇게 만들어진 코카콜라의 ‘The New Classics’ ‘The New Classics’는 오랜 기간 사랑받은 코카콜라의 아날로그, 즉 고전적인 광고를 리메이크한 전형적인.. 2019. 7. 15.
< 2019 부산국제광고제 출품 트렌드> AI·MR·VR 등 디지털 기술 활용 광고 - ‘Door To Taiwan’ 통신 서비스의 발전으로 5G가 상용화되고 최첨단 ICT 기술이 발전하며 AI·MR·VR과 같은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광고가 대중화되고 있습니다. 2019 부산국제광고제의 출품작에서도 이러한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광고가 다수 출품되며 출품 트렌드 중 하나가 되었습니다. ‘Door To Taiwan’도 키오스크를 이용해 일상속에서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게 만든 디지털 기술을 이용한 광고 중 하나입니다. 대만은 수년 동안 한국인들 사이에서 인기 있는 여행지였으나 최근 들어 대만을 방문하는 성장률은 급격히 감소하게 되었는데요. 그 이유 중 하나는 대만이 더 많은 것을 경험할 수 있는 남부와 중심 지역을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관광으로 즐길때는 대만의 수도인 타이페이에만 머무르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고 생각하기 .. 2019. 7. 9.
2018 부산국제광고제 Silver - The Cleft Collection 매년, 아시아의 10만 명 이상의 아이들이 식생활의 단순한 행동을 도전적인 과제로 바꾸는 선천적 결함을 가지고 태어나게 됩니다. 이 상황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스마일 아시아는 사람들이 이 아이들이 매일 겪고 있는 투쟁에 공감하기를 원했습니다. 독특한 커틀러 세트인 Cleft Collection은 사람들이 구순구개열을 가진 아이들이 식사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경험하도록 의도적으로 설계되었고 리츠 칼튼의 도움으로, 은 식기류는 저녁 행사에서 처음 공개되었습니다. KOLs를 포함한 모르는 손님들은 모임과 함께 4코스의 저녁을 먹도록 되어있으며, 그 상태를 가진 아이들이 매 끼니마다 처리해야 하는 좌절감을 조금 맛보게 됩니다. 그 행사의 비디오는 일반 대중들이 그 경험을 볼 수 있도록 인터넷에 게재.. 2018. 12.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