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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이슈175

2018 부산국제광고제 온라인서포터즈 김태영이 추천하는 이 광고 – SKT 5G 광고 어느새 다가온 5G 네트워크 시대 크리에이티브한 광고로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하고자 한 SKT의 광고였습니다. - 해당 콘텐츠는 2018 부산국제광고제 온라인서포터즈 ‘김태영’ 님의 기고 콘텐츠입니다.- 2018. 8. 1.
C세대의 탄생 - 광고를 말하다 C세대를 나누는 방법! 바로 나이와 행동 특성에 있다는 사실. 여러분은 C세대이신가요 아니신가요? 올해의 부산국제광고제에서는 어떤 광고가 나오게 될까요? 8월 벡스코 ! 광고의 뜨거운 열기로 가득한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시죠! - 해당 콘텐츠는 2018 부산국제광고제 온라인서포터즈 ‘한승윤’ 님의 기고 콘텐츠입니다.- 2018. 7. 18.
광고 소셜 트렌드 C세대를 공략하라 이번 2018 부산국제광고제에서 유독소셜트렌드를 반영한 광고가 많이출품되었다고 하는데요. 그중에서 톡톡 튀는 소셜 트렌드 C세대를 아시나요?C세대를 공략해야 소비자를 사로잡을 수 있는시대가 왔습니다. 2018 부산국제광고제에선 어떤 광고를만나볼 수 있을까요? - 해당 콘텐츠는 2018 부산국제광고제 온라인서포터즈 ‘김태영’ 님의 기고 콘텐츠입니다.- 2018. 7. 11.
X세대, N세대를 지나 이제는 C세대의 탄생 C세대라는 말을 들어보셨나요? 생소하시죠?C세대는 바로 연결(Connection) 창조(Creation) 커뮤니티(Community) 큐레이션(Curation) 네 단어에 공통적으로 들어가는 앞 글자 C를 딴 세대로, 2006년 구글 연구진이 처음 고안한 개념입니다. 구글은 2006년 유튜브를 인수할 당시 유튜브가 접속, 창조, 커뮤니티, 큐레이션 등 C로 시작하는 네 가지 키워드를 통해 번영할 것이라고 밝히면서 C세대라는 개념을 사용한 바 있는데요. 이후로 현재 많은 사람들이 스마트폰, 태블릿피시 등을 이용해 자신이 직접 콘텐츠를 생산하고, 이를 인터넷 상에 저장해 다른 사람들과 자유롭게 공유하면서 능동적으로 소비에 참여하는 것이 바로 C세대인것이죠. 공동체(커뮤니티)는 취미 같은 필요에 따라 현실 혹.. 2018. 7. 4.
대한민국에서 000으로 산다는 것 – 박카스 광고 힘들고 지치는 날이면생각나는 박카스 대한민국에서 000으로 산다는것이라는 주제로광고를 만들었다고 하는데요 바로 카드뉴스로 확인하실까요?이번 2018 부산국제광고제에도곧, 특별한 광고를 볼 수 있겠죠 J? - 해당 콘텐츠는 부산국제광고제 온라인서포터즈 ‘최지원'님의 기고 콘텐츠입니다 - 2018. 6. 28.
다시 되돌아온 추억 – 싸이월드 광고 우리의 학창시절을 책임졌던사이좋은 싸이월드다들 기억나시나요? 새롭게 돌아온 싸이월드의 기발한 광고바로 카드뉴스로 확인하세요! 이번 2018 부산국제광고제에도 곧, 특별한 광고를 볼 수 있겠죠 J? 2018. 6. 21.
SK 하이닉스 반도체 광고 – 그 특별함 SK 하이닉스의 반도체 광고, 어떤 특별함으로 사람들을 이끌었을까요? 정답은 카드뉴스로 확인하세요! 이번 2018 부산국제광고제에도 곧, 특별한 광고를 볼 수 있겠죠 J? - 해당 콘텐츠는 부산국제광고제 온라인서포터즈 ‘김태영'님의 기고 콘텐츠입니다 - 2018. 6. 14.
광고를 광고하다 – 디지털 사이니지 디지털 사이니지를 이용한 광고가 늘어나고 있는 추세인데요. 디지털 사이니지와 광고, 이제 뗄레야 뗄 수 없는 밀접한 관계가 된 것같습니다. 디지털 사이니지를 이용해서 광고를 광고하는것. 부산국제광고제에서도 곧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J - 해당 콘텐츠는 부산국제광고제 온라인서포터즈 ‘김지수'님의 기고 콘텐츠입니다 - 2018. 5. 28.
지금은 광고도 VR 시대 ! 지금은 VR 시대! 😎 광고도 VR로 한다?! VR로 통하는 새로운 세상을 2018 부산국제광고제에서 만나보세요 ! 🤗- 해당 콘텐츠는 부산국제광고제 온라인서포터즈 '최지원'님의 기고 콘텐츠입니다 - 2018. 5. 23.
나만의 가상비서 - 챗봇 4차 산업혁명 시대가 도래하면서 AI를 통한 서비스가 다양화되었는데요. 그중 하나인 지능형 챗봇은 요즘 들어 크게 떠오르고 있습니다. 지능형 챗봇이란 사용자의 의도를 파악하여 답변, 접수를 대화로 진행하는 BOT 서비스입니다. 즉, 실제 대화의 메커니즘과 동일하게 상대방이 말한 내용을 분석하여 의도를 파악하게 되는 것이죠. 그리고 의도 속에 숨어있는 키워드를 활용해 어떤 답변을 할지 고민하고 간단히 대답할 수 있다면 즉시 답변하며 키워드가 부족하다면 다시 되물어보기도 합니다. 챗봇은 더 넓게 나아가 음성인식 플랫폼으로 발전하고 있는데요. 익히 알려졌듯 아마존 알렉사, 구글 어시스턴트, 애플 시리, 마이크로소프트 코타나 등 글로벌 IT 기업들의 음성인식 플랫폼 경쟁에 불이 붙었습니다. 국내에서도 SK텔레콤.. 2018. 5. 18.
< 이제는 AI 자동 광고 시대 > 올해 온라인 광고 시장의 규모가 4조를 넘어간다고 하는데요. 전체 광고시장에서는 온라인 광고가 차지하는 비율은 36%에 달한다고 합니다. 매출연계성 측면에서는 검색광고가 가장 높으며, 타겟 도달성에서는 SNS광고가 가장 효과적으로 꼽혔다고 하는데요. 2020년에는 매일 무려 10억 테라바이트(TB)의 데이터가 생산될 것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광고 제작자들이 그 많은 데이터 중에서 의미 있는 정보만을 추려내 활용하기란 쉽지 않아요. 또 나에게 꼭 맞는 데이터 분석 결과를 제공하는 분석 툴을 찾는 것도 어렵죠. 이처럼 점점 더 커지는 온라인 광고시장! 효과적인 활용방법이 등장해야 할 시기인 것 같은데요. 마침 구글은 온라인광고 플랫폼인 애드센스에 AI를 적용한 자동 광고 서비스를 선보였습니다. AI는 머신러.. 2018. 5. 10.
< 낳으실 제 괴로움 다 잊으시고 - 어버이날 기념 > 어버이날은 어버이의 은혜에 감사하고, 어른과 노인을 공경하는 경로효친의 전통적 미덕을 기리는 날입니다. 산업화·도시화·핵가족화로 퇴색되어 가는 어른 봉양과 경로사상을 확산하고 국민정신계발의 계기로 삼아 우리 실정에 맞는 복지사회건설에 기여하도록 하는 범국민적 기념일이죠. 어버이날의 역사는 그리 오래되지 않았습니다. 1956년 국무회의에서 해마다 5월 8일을 ‘어머니날’로 정해 17회까지 행한 뒤 박정희 대통령 통치 시절 약 30년전인 1973년에 ‘어버이날’로 이름을 변경하여 시작됐으며 5월 8일을 부모에게 효도하고 웃어른을 공경한다는 뜻에서 ‘어버이날’로 제정하게 되었습니다. 그렇다면 박정희 대통령은 왜 ‘어버이날’을 제정하게 되었을까요? 박정희 대통령은 경제성장을 우선시하면서 국민들의 다양한 주장을 .. 2018. 5. 8.
몸과 마음이 지쳤을 때, 나만의 케렌시아 현대인들은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고 몸과 마음도 힘들 때가 많습니다. 그래서 영화나 게임에서나 보던 단어, ‘치유하다’라는 뜻을 가진 힐링. 요즘 현대인들에게는 지치고 힘든 몸과 마음을 어떤 것으로 치유 받는다.라는 뜻에서 일반적인 표현으로 쓰이기 시작했죠? 몸과 마음이 지쳤을 때 휴식을 취할 수 있는 나만의 힐링 공간, 또는 그러한 공간을 찾는 경향을 말하는 케렌시아를 아시나요? 원래 케렌시아는 스페인어로 ‘애정, 애착, 귀소 본능, 안식처’ 등을 뜻하는 말로, 투우(鬪牛) 경기에서는 투우사와의 싸움 중에 소가 잠시 쉬면서 숨을 고르는 영역을 이르는데요.말 그대로 자신만의 피난처 혹은 안식처를 말하는 것이죠. 케렌시아는 사람의 경향에 따라 다양하게 나타나는데요. 케렌시아는 안락하게 꾸민 집부터 수면·.. 2018. 4. 26.
그냥 놔두세요, 제가 볼게요. <언택트 마케팅> 몇 년 전만 해도 혼자 밥을 먹거나 술을 먹고, 혼자 영화를 보는 것이 낯설었는데 이제는 ‘혼자’하는 1인 가구의 문화가 대중화되어가고 있습니다. 혼밥, 혼영, 혼술.. 그런데 혹시 혼자서 쇼핑을 하거나 밥을 먹으러 갔을 때 과도한 친절로 인해 오히려 불편함을 느끼신 적 있으신가요? 혼자서 천천히 둘러보고 구매하고 싶은데 계속해서 말을 걸어주는 점원 때문에 부담과 불편함을 느끼신 적이 누구나 있겠죠? 이런 심리를 겨냥한 마케팅이 바로 ‘언택트 마케팅’입니다. 언택트 마케팅이란 접촉(Contact)을 뜻하는 콘택트에 언(Un)이 붙어 ‘접촉하지 않는다’는 의미로사람과의 접촉을 최소화하는 비대면 형태의 정보제공 마케팅을 뜻합니다.사람 대신 주문을 받아주는 키오스크나 스타벅스의 사이렌 오더 등을 대표적인 예시.. 2018. 4. 25.
“Everything as a service” < 만물의 서비스화 > 지난 블로그에서 소개한 트렌드, 웩더독 ! 기억나시나요? 꼬리가 몸통을 흔든다는 뜻의 웩더독. 즉 본 상품보다 덤에 따라 구매를 하게 된다는 소비 트렌드인데요. 웩더독과 가장 어울리는 키워드가 하나 더 있습니다. 바로 “Everything as a service” 모든 것이 서비스로 연결된다는 말이죠. 이번에 소개할 만물의 서비스화는 웩더독과 비슷하지만 조금은 다른 개념입니다. 웩더독 포스트에서도 표현했지만 사람들은 이제 메인 제품의 질을 고려하기 보다는 그에 딸린 ‘서비스’를 더 고려하게 되었는데요. 예를 들어 정수기를 구매할 때 정수기 자체의 기능보다는 구매 후 관리를 더 중요한 조건으로 보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는 것이죠. 얼마나 자주 관리해주는지, 얼마나 자주 필터를 갈아주는지, 얼마나 자주 점.. 2018. 4. 24.
제품이 아니라 신념을 구매한다? <2018 TREND 미닝아웃> 2018 소비 트렌드 분석에서 미닝아웃이라는 말이 뜨고 있는데요. 미닝아웃(meaning out)이란 자신의 가치관과 신념을 겉으로 표현하는 것을 말합니다. 미닝아웃은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으며 다양한 형태로 표출되고 있다고 하는데요. 쉽게 말해 미닝아웃은 사회적 신념이나 윤리를 담은 제품을 소비하는 형태로 나타나는 것이라 볼 수 있습니다. 환경보호를 위한 업사이클링 제품, 실제 모피를 대신하는 인조모피 제품, 환경에 해가 되지 않는 친환경 소재의 제품 등 환경문제를 담은 제품을 구매하거나 혹은 위안부 문제가 담긴 제품, 동물실험을 하지 않는 화장품, 제품을 구매하면 어려운 이웃에게 불우이웃돕기 성금이 기부되는 제품 등 자신의 신념과 가치관에 따라 제품을 구매하는 것이죠. 미닝아웃은 불.. 2018. 4. 18.
2018 트렌트 <웩더독> ‘배보다 배꼽이 크다’는 우리 속담을 모르는 사람이 없죠. 주객이 전도되었다라는 말로 표현되기도 하는데요, 어떤 일에 대해 부수적이라고 생각했던 것이 주가 되는 것보다 크게 다가올 때 쓰는 말입니다. 이런 것들이 2018년에 새롭게 주목받는 소비 트렌드로 나타나고 있는데요, 바로 웩더독 현상입니다. 웩더독은 “The tail wags the dog”라는 외국의 속담에서 비롯된 표현으로 ‘꼬리가 개(몸통)를 흔든다.’, 즉 하극상이나 주객이 전도된 상황을 의미합니다. 원래 웩더독이란 단어는 주식시장에서 선물시장에 의해 현물시장이 좌지우지되는 현상을 일컫는 단어로 사용되었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점차 소비시장에서도 나타나게 되었는데요. 요즘 소비시장에서 뜻하는 웩더독의 의미는 본 제품(몸통)보다 덤(꼬리)이 .. 2018. 4. 11.
< 미리 보는 2018 TREND - 워라밸 > 지금은 워라밸 시대! 앞서 소개드린 ‘소확행’ 다들 기억하고 계신가요? 작은것에서 확실한 기쁨을 찾는 소확행. 이 소확행의 가치는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일과 삶의 균형을 뜻하는 ‘워라밸(Work-and-life Balance)’로 번져나가게 되었고 이는 또 새로운 삶의 기준이 되고 있는데요! 쉽게 말해 워라밸은 일과 삶의 균형이라고 말 할 수 있죠. 요즘 현대인들은 저녁이 있는 삶이나 개인 여가 생활을 중요하게 생각하는데요. 하지만 살다 보면 과다한 업무에 치이거나, 성과를 올리고 인정받기 위해 노력하다 보면 워라밸을 지키기 힘들어 질 수도 있습니다. 실제로 잡코리아의 조사에 따르면 직장인들 중 60%는일과 삶의 균형을 맞추지 못하고 불균형하다고 느낀다고 합니다. 잦은 야근과 퇴근 후에도 메신저나 전화를.. 2017. 12.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