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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이슈175

<여름하면 부산! 부산에 오면 꼭 들러봐야 할 부산의 핫플 BEST 5> 여름하면 뭐니뭐니해도 부산 바캉스가 아닐까요? 부산에오면 꼭 들러봐야 할 부산의 핫플을 소개합니다! 올 여름 휴가는 부산에서, 그리고 부산국제광고제와 함께하세요! 부산국제광고제는 8월 22일부터 24일까지 벡스코에서 개최됩니다! 자세히 알아보기 : www.adstars.org 2019. 7. 24.
< 부산에서 뭐하지? #부산여행 #알차게_즐기는_꿀팁 > 바캉스하면 뭐니뭐니해도 부산을 빼놓을 수 없는데요! 부산 여행을 왔다 하면 꼭 들려야하는 베스트 여행지는 어디일까요? 마무리는 역시 부산국제광고제이지만 더욱 다양한 부산여행 관광지를 카드뉴스로 만나보시죠! 2019. 7. 11.
< 2019 Trend – 이제는 감정도 대신한다 ‘감정대리인’ > 실생활에서 대리인이라는 말을 흔하게 쓰는 경우로 ‘법적 대리인’이 있습니다. 바쁜 사정 때문에 자신이 직접 일을 처리할 수 없거나 법에 대한 전문 지식이 부족한 사람이 자칫 불리한 언행을 하는 것을 방어하기 위해 선임한 존재를 뜻하는데요. 이와 비슷하게 현대에 들어서면서 새롭게 생겨난 단어가 있습니다. 바로 “감정대리인”인데요. 현대시대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감정을 감당하기에 바쁘고 힘들거나, 감정표현이 어려워서 자신의 감정을 대신 표현해주는 “감정대리인”을 찾게 됩니다. 다시 말해 감정대리인이란 자신의 감정을 대신 표현해주는 것을 말합니다. 감정대리인을 찾는 유형은 세가지로 나눌 수 잇는데요. 먼저 “감정대행인”을 통해 자신의 감정을 대신 느끼는 유형과 두번째는 “감정대변인”에게 자신의 감정을 대신 표현.. 2019. 7. 4.
< 부산국제광고제와 함께하는 여름맞이 Hotspot & Festival ! > 부산에는 여름을 맞아 다양한 페스티벌이 준비되어 있는데요! 2019 부산국제광고제와 함께 알아보는 부산의 핫한 페스티벌들을 카드뉴스로 만나보시죠! - 해당 콘텐츠는 온라인 서포터즈 ‘이재성’의 기고 콘텐츠 입니다. – 2019. 7. 3.
온라인 서포터즈 양혜진의 광고 속, Influence를 찾아라! (3) 일상속에 스며든 잦은 영향력! 스쳐지나가듯이 보던 광고들이 우리의 삶에 큰 영향력을 미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계신가요? 온라인 서포터즈 양혜진이 찾은 광고속 영향력은 과연 무엇일까요 !? 카드뉴스로 확인하시죠 ! 😊 - 본 콘텐츠는 2019 부산국제광고제 온라인 서포터즈 “양혜진”의 기고 콘텐츠입니다. – 2019. 6. 27.
< 2019 Trend - '나의 소신'을 거침없이! 나는야 '소피커' > 올해들어 유난히 밀레니얼 세대에 대한 관심이 높은데요. 밀레니얼 세대들이 만들어낸 또 하나의 트렌드가 있습니다. 바로 ‘소피커’인데요. 밀레니얼 세대들은 자신의 소신을 표현함에 있어 거침이 없습니다. 자신의 목소리를 내고 의견을 말하는데 익숙하며, 나의 소신을 거리낌 없이 말하고 소신있는 인물과 브랜드를 지지하는 사람을 “소피커”라고 부릅니다. 소피커라는 말은 所, 小(바 소, 작을 소)와 Speaker가 만나서 생긴 신조어입니다. 소피커들은 인지도가 낮은 브랜드라도 자신의 소신과 부합한다면 적극적으로 지지하고 응원합니다. 소피커들은 자신의 관심과 참여로 사회가 긍정적으로 변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요. 아무리 사소한 것이라도 불편한것에 대해 의견을 내야한다고 생각하고 내 힘으로 세상을 바꿀 수 있다고 생.. 2019. 6. 25.
< 2019 Trend - 이제는 아싸도 인싸도 아닌 '마이싸이더'의 시대! > 이제 인싸와 아싸의 시대는 가고 마이싸이더의 시대가 도래했습니다! 마이싸이더란 무엇일까요? 마이싸이더란 My+Side+er(내 안의 기준을 세우고 따르다)의 줄임말로 유행이나 남의 말에 좌우되지 않고 나만의 기준을 따라 확고한 삶을 사는 사람들을 칭하는 신조어입니다. 이러한 마이싸이더는 ‘나’ 자신의 진정한 행복의 의미와 삶의 의미를 진지하게 고민하고, 그리고 그것을 깊이 들여다보면서 진정한 여가와 행복한 활동을 위한 가치를 위해 살아가려 하는데요. 지인들의, 혹은 유명인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올라오는 걸 다 따라 한다고 행복해지지 않는다는 것, 그리고 그 부러운 지인도 포스팅에 보이지 않는 치열한 일상이 있다는 것을 지난 몇 년간 `인증샷` `허세샷` 그리고 `있어빌리티` 열풍을 지나오며 이미.. 2019. 6. 17.
온라인 서포터즈 임지원의 광고 속, Influence를 찾아라! (2) 다양한 광고들이 우리들 일상속에 엄청난 영향력을 미친다는 사실, 알고계신가요? 온라인 서포터즈 임지원이 찾은 광고속 영향력은 과연 무엇일까요 !? 카드뉴스로 확인하시죠 ! 😊 - 본 콘텐츠는 2019 부산국제광고제 온라인 서포터즈 “임지원”의 기고 콘텐츠입니다. – 2019. 6. 13.
< 2019 Trend – 매너가 소비자를 만든다 ‘매너소비자’> Manner Maketh the Consumer ! 매너가 소비자를 만든다라는 말 들어보신 적 있으신가요? 상대적으로 권력의 우위에 있는 사람이 약자에게 횡포를 부릴 때 “갑질”이라고 말합니다. 요즘들어 각종 갑질에 대해 말이 많은데요. 부당한 요구, 악성민원을 제기하는 블랙컨슈머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매너소비자에 대한 관심도 급증하고 있습니다. "손님은 왕이 아닙니다. 손님입니다." 이런 사회적 분위기에 따라 소비자도 서비스 제공자를 동등하게 대하고 있습니다. 갑질에 반하는, 옳은 트렌드로 자리 잡는 '매너 소비자' 직장생활과 개인 라이프의 균형점을 찾는 '워라밸'에 이어 2019년에는 근로자와 소비자 사이의 매너 균형을 도모하는 '워커밸(worker-customer-balance)' 또한 새로운 소.. 2019. 6. 11.
온라인 서포터즈 이다영의 광고 속, Influence를 찾아라! (1) 우리의 일상 속 수많은 광고에도 숨어있는 Influence가 있는데요! 온라인 서포터즈 이다영이 찾은 광고속 영향력은 과연 무엇일까요 !? 카드뉴스로 확인하시죠 ! 😊 - 본 콘텐츠는 2019 부산국제광고제 온라인 서포터즈 “이다영”의 기고 콘텐츠입니다 – 부산국제광고제 2019. 08. 22(목) ~ 24(토), 부산 벡스코 컨벤션홀 www.adstars.org 2019. 6. 5.
2019 Trend 과거에 없던 새로운 과거 - ‘뉴트로’ 밀레니얼 세대와 Z세대를 중심으로 현재 전국은 뉴트로 열풍인데요. 뉴트로란 과거로 돌아가는 레트로(retro)에 새롭다는 의미를 붙인 뉴레트로(new-retro)의 준말입니다. 기존의 복고가 기성세대에게 추억이자 향수였다면, 뉴트로는 밀레니얼 세대와 Z세대에겐 낯선 경험이자 새로운 욕구라고 할 수 있는데요. 단순히 추억을 불러일으키는 것이 아닌, 복고풍의 감성을 현대적으로 재 해석해 완전히 다른 이미지를 창출하는 것이 바로 뉴트로인것이죠. 이러한 뉴트로는 현재 사회 문화 곳곳에서 확인 할 수 있는데요. 끊임없이 새로운 것을 찾고 이색적인 즐거움을 추구하는 1020세대에게 과거로의 회귀는 단순한 복고가 아니라 새롭고 재미있는 하나의 문화 콘텐츠가 되었습니다. 본인은 경험하지 못한 아날로그 감성에서 새로운 .. 2019. 5. 27.
< 2019 Trend - 이제는 마케팅이 아닌 콘셉팅! > 수 많은 브랜드와 상품이 쏟아져 나오는 요즘 시대에 소비자들은 더 이상 질이나 가격만으로 구매를 결정짓지 않습니다. 가격이 어떻든 자신의 마음에 들면 구매를 하는 ‘가심비’나 마케팅을 넘어선 ‘콘셉팅’이 요즘 소비 시장의 최대 화두라고 할 수 있는데요. 콘셉팅이란 단순히 제품의 유용성이나 장점을 홍보하는 것을 넘어 제품을 통해 특정한 주제나 사연, 체험, 경험 등을 소비할 수 있도록 제품에 테마와 개성을 부여하는 것을 뜻합니다. 예를 들어, 피크닉 갈 때 챙겨가는 피크닉 매트는 단순간 돗자리의 느낌이 아닌 다른 도시락 가방, 꽃 등 각종 소도구를 활용한 감성 여행을 테마로 마케팅, 컨셉팅 할 수 있다는 것이죠. 자신만의 개성을 선호하게 된 소비자들은 이제 기술이나 가성비보다는 재미있거나 독특하거나 혹은 .. 2019. 5. 21.
<2019 TREND – 밀레니얼 가족의 탄생> 밀레니얼 세대는 베이비붐 세대의 자녀들로, 2000년 이후 성인이 되면서 2020년이면 시장에서 가장 구매력이 높은 고객군으로 예상되고 있죠. 이들은 자유롭고, 개성 넘친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는데요. 그만큼 자기 정체성이 강해 본인을 우선하는 삶을 추구합니다. 이렇게 밀레니얼 세대가 결혼하여 부모가 된 가족이 밀레니얼 가족인데요. 이러한 밀레니얼 가족은 다른 라이프 스타일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과연 밀레니얼 가족의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은 무엇일까요? 먼저 밀레니얼 가족에게 가사는 가성비 있게 처리해야 하는 일입니다. 하지 않으면 좋지만, 굳이 해야 한다면 가전 제품의 힘을 빌리는 것을 추구하죠. 그리고 밀레니얼 가족들은 직접 음식을 해먹기 보다는 가정간편식(HMR) 제품을 선호합니다. 가족관계 역시 상.. 2019. 5. 8.
<2019 TREND - 인플루언서들의 반란! 세포마켓> 1인 미디어가 흥하면서 자연스럽게 떠오르게 된 트렌드! 바로 세포마켓입니다. 세포마켓이란 SNS를 통해 개인이 직접 물건을 판매하는 1인 마켓을 뜻하는데요. 과거 규모의 경제를 앞세우며 유통시장을 이끌던 대형마트들의 힘이 점차 약해지고 그 빈자리를 채우고자 온라인을 이용한 개개인이 유통하던 세력이 점차 분화되어 마치 세포단위로 유통시장이 분화된다는 모습을 묘사해서 “세포마켓”이라는 단어가 새롭게 생겨나게 되었다고 하는데요. 세포마켓이 점차 커지게 된 이유에는 1인 미디어의 확산과 경제불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흔히 SNS에서 유명한 사람들을 인플루언서라고 지칭하는데요. 이 인플루언서들은 사람들과 함께 활발하게 소통하면서 팔로워들을 늘린 후 제품을 협찬받기도 하지만, 직접 제품을 판매하기도 합니다. 이렇.. 2019. 5. 1.
<2019 TREND - 라라랜드? No! 나는 ‘나나랜드’> 라라랜드가 꿈꾸는 이들의 도시라면 ‘나나랜드’는 궁극의 자기애로 무장한 사람들의 땅입니다. 탈 규범화에 익숙한 이들은 기존 세대가 중요하게 여겼던 가치관에 반기를 들게 되었습니다. 나나랜더들은 획일화 대해서 거부하죠. 타인의 시선이나 사회 관습보다 나만의 기준으로 스스로를 사랑하는 트렌드 ‘나나랜드’ 잡지의 12월호는 한 해 마지막을 장식하는 호로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갖는데요, 패션지 코스모폴리탄 12월호 표지모델은 개그우먼 이영자가 장식했습니다. 정형화 된 잡지 표지 모델 대신 이영자씨가 당당히 자리하며, ‘나나랜드’의 트렌드를 보여준 것이죠. 출처: 코스모폴리탄 홈페이지 이러한 트렌드는 획일적인 규범에서 벗어나 개인의 다양성을 중시하기 시작한 밀레니얼 세대(1980년대 초반~2000년대 초반 출생자).. 2019. 4. 26.
2018 부산국제광고제 온라인서포터즈 김지윤이 소개하는 외국광고트렌드 - 해당 콘텐츠는 2018 부산국제광고제 온라인서포터즈 "김지윤"님의 기고 콘텐츠입니다 - 2018. 9. 19.
2018 부산국제광고제 온라인서포터즈 김지수가 추천하는 이 광고 핫한 여름 더위를 날려줄 광고들 BEST 5를 소개합니다! 더 많은 광고는 2018년 부산국제광고제에서만나보세요 J - 해당 콘텐츠는 2018 부산국제광고제 온라인서포터즈 ‘김지수’ 님의 기고 콘텐츠입니다.- 2018. 8. 16.
2018 부산국제광고제 온라인서포터즈 한승윤이 추천하는 이 광고 – 페이크마케팅 속고 속이는 시대, 이제 광고까지 속인다!? 페이크 마케팅에 대한 광고를 소개합니다! - 해당 콘텐츠는 2018 부산국제광고제 온라인서포터즈 ‘한승윤’ 님의 기고 콘텐츠입니다.- 2018. 8.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