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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이슈/해외 이슈52

제로 디자인으로 환경을 생각하는 기업 '푸마' 푸마의 '클레버 리틀 쇼퍼(Clever Little Shopper)' 제로 디자인(Zero Design)이란 제품이 사용되고 난 후 버려질 때를 고려한 즉, 아무것도 남기지 않는 디자인입니다. 산업화 이후 쓰레기 배출량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1900년에는 하루 33만톤 미만이었던 것이 2000년에는 하루 330만톤에 달하고,2100년에는 하루 1,100만톤에 달할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때문에 쓰레기를 줄이기 위한 시도는 다양한 분야에서 진행되고 있고,제로 디자인은 이러한 아이디어 중 하나라고 볼 수 있겠네요. 그럼 푸마는 어떤 제로 디자인을 선보였는지 볼까요? 많은 브랜드에서 흔히 사용되는 물품 중 하나가 바로 비닐 봉투인데요.가격이 저렴해 많은 이들이 부담없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 2014. 12. 29.
아이들의 등장으로 유쾌한 웃음을 주는 에비앙(Evian) 아이들이 나오는 광고들을 보면 언제나 귀엽고 유쾌합니다. 재롱과 해맑게 웃는 모습을 보면 괜스레 마음이 포근해지죠. 이처럼 아이들이 나오는 3B 법칙(Baby, Beauty, Beast) 이라고 할 만큼 광고 전달 효과가 큽니다. 프랑스 생수 회사인 에비앙(Evian)도 광고도 아이들이 나오는 광고를 통해 'Live young'이라는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했습니다. 어른들은 길을 지나가다가 유리와 거울 속에 비친 모습을 보고 깜짝 놀랍니다. 유리로 본 자신의 모습은 어린아이였기 때문이죠. 그 모습을 보고 경악하지 않고 춤을 추며 어려진 자신의 모습을 즐깁니다. 에비앙의 광고 'Baby & Me'는 아이들의 귀여운 몸짓이 기억에 남는 광고입니다. 에비앙(Evian)은 아이들이 나오는 또 다른 광고를 만들.. 2014. 12. 19.
여성들을 위한 캠페인 'United Colors of Benetton' 과 'Dove' 여성폭력 방지 캠페인 'United Colors of Benetton' 베네통 광고는 그동안 강렬한 이미지로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해 왔는데요, 'United Colors of Benetton' 역시 여성폭력 방지를 위한 캠페인 광고입니다. 이번 캠페인 광고도 시각적으로 눈길을 끕니다. 황량한 사막 한 가운데에 험악하고 거칠어 보이는 남성 무리가 있습니다.이들은 앉아있는 한 여성을 둘러싸고 있습니다. 남성들의 굳어있는 표정이나, 주먹을 쥐는 장면, 발아래 있는 돌을 비추는 장면 등이 보는 이로 하여금 긴장감을 만듭니다. 특히 남성들이 갑자기 손을 치켜 올리는 부분에서는 여자를 때리는 것처럼 보입니다. 하지만 알고 보니 붉은 꽃잎을 던지는 것이였죠. 베네통은 광고를 통해 꽃을 폭력으로 형상화했습니다.자극.. 2014. 12. 15.
생명을 살리는 제품, 'Life Straw' & 'Q-drum' 누군가에게 필요한 기술, 누군가에게 필요한 제품을 만들어 제공하는 것은 쉽지 않은 일입니다. 그러나 누군가에게 꼭 필요한 기술을 적용한 제품은편리함을 넘어 생명을 살리는 제품이 되기도 합니다. 생명을 살리는 빨대, Life Straw 물이 부족한 아프리카 주민들을 위한 'Life Straw'와 'Q-drum'은적정기술을 적용한 실용적인 제품입니다. 라이프 스트로우는 필터가 내장된 휴대용 빨대로, 오염된 물을 필터가 걸러줘 안전하게 물을 마실 수 있습니다. 특히 라이프 스트로우는 물이 부족해 오염된 물을 마셔야 하는 아프리카 주민들에게 꼭 필요한 제품입니다.오렴된 물로 인해 각종 질병이 들고, 심지어 죽음에까지 이르기도 하는 그들에게 라이프 스트로우는 말 그대로 생명을 살리는 빨대가 되었습니다. 최근에는 .. 2014. 12. 12.
스토리텔링의 힘! '1865' 와인 '1865 와인'은 칠레산 와인으로 산 페드로라는 회사의 제품입니다.이 와인은 회사의 설립년도인 1865년을 기념하기 위해 만든 와인입니다. 하지만 이 와인이 한국에서 판매되면서 '1865' 라는 숫자의 의미는 전혀 다른 스토리로 탄생되었습니다.그리고 전세계 80개국으로 수출되는 이 와인은 한국에서 골프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가장 인기가 많은 와인이 되었습니다.더군다나 1865 와인은 80개 수출국중 우리나라에가 가장 많이 소비되고 있다고 합니다. '왜 일까요?' 1865 와인은 수입유통업체인 금양 인터네셔널을 통해 수입되고 있습니다.금양은 1865 와인의 브랜드에 골프를 연계해 새로운 마케팅 전략을 수립합니다. 골프의 최대 홀수는 18홀인데 이 홀을 65타에 치는 것은 굉장히 어려운 일이지만 꿈의 타수.. 2014. 12. 10.
CG없이 작업한 에어비앤비 광고, 'Welcome to Airbnb' 여행에서 숙박은 큰 부분을 차지합니다.어느 나라를 방문하던, 어떤 도시를 가던 가장 먼저 예약해야 하는 게 바로 숙박시설이죠.그렇다고 턱없이 비싸거나 너무 저렴해서 청결하지 못한 곳을 선택할 경우 왠지 전체 여행을 망치는 기분이 들지도 모릅니다. 전세계 숙박공유 서비스 '에어비앤비(Airbnb)'는 게스트하우스, 또는 아파트, 집 등을개인이 직접 공유하는 플랫폼을 제공하고 있습니다.특히 배낭족들에게 인기가 많죠^^ 에어비앤비는 자신들의 회사가 어떤 회사이고, 무엇을 하는 회사인지 소개하기 위해 'Welcome to Airbnb' 영상을 제작했습니다. 기차를 타고 세계를 여행하는 듯한 영상을 보여주는 이 광고는CG없이 제작돼 전세계 사람들에게 관심을 받았습니다. 30명의 사람들이 5주동안 직접 손으로 제작.. 2014. 12. 5.
도리토스(Doritos)의 유머코드 도리토스(Doritos)의 유머코드 삼각형 모양의 도리토스(Doritos) 스낵 광고는유머와 섹시 코드 등을 담아 많은 사람들에게 웃음과 호기심을 주고 있습니다. 특히 2015 슈퍼볼 광고, 2014 슈퍼볼 광고는 엉뚱한 코드와 유머로 큰 웃음을 주고 있죠^^ 도리토스의 광고 'Craveman'는 원시인 앞에 나타난 도리토스를 원시인이 어떻게 대하는지,그 상황을 재미있게 표현해 주목받고 있습니다. 삼각형 과자를 도끼로 활용해보기도 하고, 부싯돌로 사용해 보기도 하고, 가루를 내 벽화를 그리기도 하고~ 하지만 결론은 도리토스의 맛에 흠뻑 빠져 벽화로 사용한 가루까지 먹는군요..ㅋㅋ정말 잼있는 광고입니다^^ A caveman finds a prehistoric stash of strange triangula.. 2014. 12. 3.
영국 존루이스(John Lewis) 백화점 크리스마스 광고 150년 된 영국 존루이스 백화점의 광고 눈도 오고 엄청 추워지고~자연스럽게 크리스마스 선물을 검색하게 되네요^^ 영국의 존루이스(John Lewis) 백화점은 올해 150주년을 맞이한 역사가 깊은 백화점입니다. 특히 존루이스의 광고는 '파격세일', '할인' 등의 단어를 내세우지 않고잔잔한 감동을 주는, 행복을 느끼게 하는 광고로도 유명하죠. 올해 영국 존 루이스 백화점의 크리스마스 시즌 광고에는 꼬마 샘과 펭귄 몬티가 등장해 잔잔하면서도 귀여운 반전을 보여줍니다~ 이 광고는 올해 가장 아름다운 광고로 손꼽히기도 하는데요,광고를 보는 내내 잔잔한 감동과 마음이 따뜻해 지는 기분이 드실거에요^^ 이 광고를 보고 있자니 사랑하는 사람에게 선물을 준비해야 겠다는 마음이 생기네요~크리스마스 선물, 어떤걸 고르셨.. 2014. 12. 2.
SNCF "Europe. It's Just Next Door" 파리에서 다른 도시의 문을 열다! 'Europe. It's Just Next Door'는 프랑스 철도회사 SNCF의 광고입니다. 광장에 덩그란히 놓여 있는 문이 하나 있네요~오가는 사람들이 이 문에 관심을 하나둘 갖습니다.그 문 안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용기를 내 시민들이 문을 열어봅니다.와우~ 그 안엔 다른 도시의 사람들이 있었네요~ 제네바 Leman 호우에서 뱃놀이를 즐기는 연인,브뤼셀 Arora 광장에서 그림을 그리는 화가~^^ 문 하나로 다른 도시의 문을 여는, 정말 기발한 아이디어죠? 이 광고는 프랑스 전역과 유럽을 잇는 철도회사 SNCF의 특징을 살려TBWA Pairs에서 제작했습니다. 세계는 그리 멀지 않은 것 같습니다.대부분 우리처럼 살아가고, 우리처럼 즐기고^^ 이 광고를 통해 유럽을.. 2014. 12. 1.
장난감 로봇과 로봇청소기의 사랑이야기 'Vorwerk : Love Sucks' 장난감 로봇과 로봇청소기의 사랑이야기 장난감 로봇이 하루종일 로봇 청소기를 따라다닙니다.열심히 구애를 하고, 자기 마음을 표현하지만로봇 청소기는 받아주지 않네요^^ 이 광고는 로봇 청소기 회사 'Vorwerk'의 광고입니다. 장난감 로봇이 춤을 추고, 종이에 하트를 적어 표현하지만 로봇청소기는오히려 그 종이를 먹어(?) 버리네요. 이에 상심한 장난감 로봇이 시무룩해하며 꽃한송이를 집어듭니다.그리곤 꽃잎 하나하나를 따며 '사랑한다, 안한다'를 하네요~ 그런데 갑자기 그 뒤를 따르는 로봇청소기!바닥에 떨어진 꽃잎을 따라 로봇청소기가 장난감 로봇에게 다가옵니다.그리고 그 주의를 맴도네요^^ 로봇청소기를 이렇게 광고하다니 정말 로맨틱하고 감동적입니다^^ 영화 '월E'가 생각나는 광고 한편입니다. Brand_Vo.. 2014. 11. 28.
여러분은 어떤 광고가 기억에 남으세요? 여러분은 전세계 광고 중 어떤 광고가 가장 기억에 남으세요? 너무 많아서 헤아릴 수가 없죠?^^ 자고 일어나면 이슈가 되고, 전세계 사람들에게 회자되고, 페이스북, 트위터, 유투브 등 SNS를 통해 전파되는 수많은 광고들~ 스타워즈나 해리포터 시리즈만큼 주목을 받고 있는 시리즈 광고나 블록버스터급 광고, 잔잔한 감동과 여운을 안겨주는 광고, 각종 CG 기법을 활용한 신기한 광고들~ 그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 광고는 무엇인가요? 개인적으로 2011년에 나온 폭스바겐의 'The Force' 시리즈가 기억에 남네요^^ 벌써 3년이나 지났는데도 다시 봐도 재미있는~다스베이더를 흉내내는 아이 생각나시죠? [The Force: Volkswagen Commercial] 그외 기억에 남는 광고 몇편을 소개해 드립니다~ .. 2014. 11. 26.
그린피스(Green Peace), 그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 주세요! 그린피스(Green Peace)의 광고 이야기 국제 환경보호 단체 그린피스는 1971년 설립돼 핵실험 반대와 자연보호 운동 등을 통하여 지구의 환경을 보존하고 평화를 증진시키기 위한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이런 그린피스가 제작한 캠페인 영상들은 마치 한편의 재난영화 같지만영화속 이야기가 아닌 우리 현실의 이야기를 전해주고 있습니다.그린피스의 캠페인을 볼때면 우리가 지켜야하는 지구, 환경에 대한 경각심과 현재 일어나고 있는 재앙과 같은 심각한 상황에 마음이 아프기도 합니다. 그린피스는 이러한 환경파괴에 대한 심각성을 다양한 방법과 메시지로 전세계 사람들에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그린피스 종이백 'GIVE ME YOUR HAND' 입니다.종이가방 손잡이 부분에 동물들의 손이 오도록 배치하고사람들이 그 손잡이.. 2014. 11. 5.
올드스파이스(Old spice) 만의 웃음코드는 계속된다! 2010년 칸국제광고제 필름부문에서 그랑프리를 수상해전세계적으로 큰 화제를 일으킨 올드스파이스를 기억하시나요? 배우 이사야 무스타파(Isaiah Mustafa)를 주인공으로 내세운 올드스파이스는당시 40~50대 이상만이 사용하던 올드한 남성화장품이라는 이미지를 확 벗어던지고,젊은 층이 열광하는 제품으로 발돋움하며 엄청난 패러디를 만들어냈습니다. 지난해 나온 올드스파이스 비누 광고 역시 우리를 실망시키기 않았습니다.올드스파이스가 갖고 있는 특유의 과장된, 바보스러운, 싼티나는 광고 코드를 그대로 드러낸 'Old spice bar soap' 광고 역시 우리 모두에게 올드스파이스만의 특유의 웃음코드를 전해주었답니다^^ 하루종일 촉촉함과 향기를 지속시키는 'Old spice bar soap' 의 장점을 내세우기.. 2014. 10. 24.
인터브랜드(Interbrand) 2014 베스트 글로벌 브랜드 발표! 글로벌 브랜드 컨설팅 회사 인터브랜드(Interbrand)가 '2014년 베스트 글로벌 브랜드(Best Global Brands 2014)'를 발표했습니다. 올해로 15회째를 맞이하는 2014년 베스트 글로벌 브랜드는브랜드 가치평가를 통해 세계 100위의 브랜드를 선정하는데요,이중 우리나라 기업은 7위에 삼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그리고 현대자동차는 40위를 차지했구요. 가장 돋보이는 성장세를 보인 브랜드는 단연 페이스북입니다.페이스북은 86%의 가장 높은 브랜드 가치 상승률을 보이며 전년 대비 23계단 상승한 29위를 차지했습니다. 지난해에 이어 1, 2위를 고수하고 있는 애플과 구글은 각각1위인 애플은 21% 성장, 2위인 구글은 15%의 성장세를 보였네요~ 앞으로도 국내 브랜드의 진입과 페이스북과 같.. 2014. 10. 23.
지하철 광고의 새로운 혁신! 스웨덴 아포텍의 샴푸광고! 지하철 플랫폼 벽면은 물론, 기둥 등에 부착된 광고 자주 보시죠?요즘은 LCD 모니터를 설치해 영상 광고를 보여주는 곳도 많죠. 스웨덴의 약국회사 아포텍(Apotek)은 지하철 플랫폼에 LCD 패널을 설치하고특수한 샴푸광고를 제작해 전세계인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바로 지하철이 플랫폼에 들어올 때 일으키는 바람을 LCD 광고 패널이 감지해광고 판넬 속 모델의 머리카락을 날리게 했는데요,플랫폼을 통해 불어오는 바람으로 헝클어지는 모델의 머리카락,하지만 이내 헤어스타일은 자연스럽게 돌아옵니다. 이 광고를 통해 아포텍은 브랜딩은 물론, 새로운 광고 기법을 탄생시켰답니다. Watch this billboard very, very closely, for it might just blow you away.Th.. 2014. 10. 16.
제품 기능에 충실한 광고, 감성을 움직이는 광고! 여러분의 선택은? 제품 기능에 집중하는 광고와 감성을 움직이는 광고, 여러분의 선택은? 광고의 컨셉은 다양합니다. 감성을 움직이는 광고, 패러디 광고, 제품 기능에 집중하는 광고, 섹시 컨셉으로 이목을 집중하는 광고, 다크한 느낌의 공포 광고, 유머코드를 삽입한 광고 등!아, 유명 모델의 이미지를 제품의 이미지에 접목하는 광고도 많죠. 그렇다면 여러분은 제품에 집중하는 광고와 감성을 움직이는 광고 중 선택해야 한다면 어떤 것을 선택하시겠어요? 제품 기능에 집중한 'Invisible Bike Helmet' 제품 기능에 촛점을 맞춘 광고 'Invisible Bike Helmet' 입니다. 광고에서 제품의 경쟁력 만큼 획기적인 요소는 없습니다.제품 자체가 갖고 있는 기능이나 기술이 그동안 보지 못했던 참신하고 획기적인 것이라면.. 2014. 7. 1.
세계 난민의 날을 위한 기발한 공익 광고 모음 매년 6월 20일은 유엔(UN)에서 지정한 세계 난민의 날입니다. 전쟁이나 인권 유린, 인종, 종교, 정치, 자연재해 등의 이유로 난민이 된 수천만 명 사람들. 이들 배부분은 약한 여성과 아이들입니다.유엔난민기구(UNHCR)에서 최근에 발표한 자료를 보면, 전 세계 난민 수가 지난해 말 기준 5120만명라고 합니다.전년 대비 600만명이 가량 늘었다고하니 우리 모두가 생각해봐야 할 중요한 문제입니다.이러한 난민을 어려운 환경에서 구하기 위해 많은 단체와 국가들이 노력 중인데요. 그 노력의 중 눈에 띄는 기발한 공익 광고가 있어 소개합니다. UNHCR ACNUR에서 제작한 공익광고입니다. 이미지 출처: acnur.org 수많은 사람이 짐을 싸서 폐허가 된 곳을 떠나고, 고생으로 힘든 손바닥. 자연에 그대로.. 2014. 6. 20.
미안해하지 마세요~ 팬틴의 여성 광고 캠페인 팬틴(Pantene)은 여성에게 의미 있는 광고와 캠페인을 잘 만드는 회사 중 하나입니다. 이번에는 당당한 여성이 되자는 여성 광고를 시작해 소개합니다.Not Sorry ShineStrong Pantene 광고는 팬틴의 ShineStrong 캠페인 중 하나입니다. 출처: instagram.com/pantenehair 대부분의 여성은 정중하게 이야기하기 위해 '미안하지만(Sorry)라고 말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예의를 지키기 위해 '죄송합니다'라고 말해야 할 때도 있지만, '여자는 왜 항상 Sorry라고 말하느냐?'고 펜틴의 광고는 묻고 있습니다. 내면의 강함과 여성이 일상에서 느끼는 문제점을 찾아내 감동을 주는 팬틴이번 광고를 통해 내면의 빛나는 자신감을 키우라는 메시지를 ShineStrong Pante.. 2014. 6.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