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광고계의 거장 자크 시겔라 하바스 그룹 부회장



자크 시겔라는 매우 활발하여 가만히 있는 것을 싫어하는 성격으로 25살때 약대에서 박사학위를 수료하였지만 본인의 적성에 맞지 않아 출발이 좋지 않았습니다.

35살때 그는 자신의 인생에서 중요한 인물을 만나게 됩니다. - Bernard Roux.와 함께 “Roux Séguéla” 설립. 그들의 첫 광고는 대통령 Pompidou가 Mercury motor-boat를 조종 하는 것이었습니다. 이 광고로 인해 사람들이 "L`Express" 신문에서 광고를 보는 것을 멈추게 되면서 Roux Séguéla회사는 화려한 데뷔를 하게 됩니다.

40살때 “Carrefour`s Produits Libres” 를 시작함으로 인해 대중으로부터 “지난 30년 간의 광고 중에 최고다” 라는 평가를 받습니다. (참고: IFOP)

45살때 처음 출판한 광고에 관련된 책이 이슈가 되자 “내 어머니께 내가 광고업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리지 마라 그녀는 내가 사창가에서 피아노를 치고 있는 줄 알고 있다”라고 했습니다. 자서전 이면서 광고 업계의 러브스토리. “Hollywood washes whiter” 라는 제목의 following and ending 의 모험 이야기. 이것은 방법이다. 성공은 캠페인(Citroën and the « Chevrons sauvages », Dunlop and its welknown love-torture-test, Carte Noire a coffee named Desire, Woolite and its stars )과 함께 옵니다.

다음해에 “Jacques Séguéla” 는 (Force Tranquille)라는 슬로건으로 프랑스 연대기에 대한 광고를 합니다. “François Mitterrand”가 프랑스의 대통령이 되고 그가 리더가 되면서 프랑스의 광고 업계가 성공의 계기를 맞이합니다. 7년뒤 “François Mitterrand”의 재선으로 그의 성공가도는 계속 됩니다.

매년 Pub Story(국제 브랜드와 광고), La parole de Dieu(mitterrandian의 14년을 분석)에 내용을 추가 합니다.

55살때 첫 번째 French 에이전시와 첫 번째 유로피안 에이전시를 정립 하기 위해 Eurocom, 이라 불리는 첫 번째 그룹과 프렌치 그룹이 합병하며 이렇게 설립된 EURO RSCG의 부회장 이 된다.

70살때 “Vincent Bolloré” 가 Havas의 회장이 되었다. “Jacques Séguéla”는 이 그룹의 부회장이었으며 전세계의 창의성을 담당하고 있었습니다. 또한 그는 Direct Matin, Direct Soir, Direct 8의 launching에 참여했습니다.

79살때 그는 27권의 책을 썼으며 세계 곳곳을 100번 돌아보았고 참여 하거나 만든 campaigns 들의 수가 1000번에 이릅니다. 그의 마지막 두 가지 작품은 “Autobiographie non autorisée” 와 “Le pouvoir dans la peau” 입니다. 그는 ‘꿈보다 후회가 더 커질 때 비로소 늙은 것이다’ 라고 말합니다.

이스토리랩

2018.08.23.- 25. BUSAN BEX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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