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9 Trend - '나의 소신'을 거침없이! 나는야 '소피커' >

올해들어 유난히 밀레니얼 세대에 대한 관심이 높은데요.

밀레니얼 세대들이 만들어낸 또 하나의 트렌드가 있습니다.

바로 ‘소피커’인데요.

 

 

 

밀레니얼 세대들은 자신의 소신을 표현함에 있어 거침이 없습니다.

자신의 목소리를 내고 의견을 말하는데 익숙하며, 나의 소신을 거리낌 없이 말하고

소신있는 인물과 브랜드를 지지하는 사람을 “소피커”라고 부릅니다.

 

소피커라는 말은 所, 小(바 소, 작을 소)와 Speaker가 만나서 생긴 신조어입니다.

 

 

 

소피커들은 인지도가 낮은 브랜드라도 자신의 소신과 부합한다면

적극적으로 지지하고 응원합니다.

 

소피커들은 자신의 관심과 참여로 사회가 긍정적으로 변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요.

아무리 사소한 것이라도 불편한것에 대해 의견을 내야한다고 생각하고

내 힘으로 세상을 바꿀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에 많은 기업들은 ‘명분 마케팅’으로 젊은 소비층을 공략하고 있는데요.

동물실험을 하지 않겠다고 선언하거나 수입 일부를 기부하는 캠페인을 앞세우는 식으로

소피커들에게 브랜드 이미지를 인식시키곤 합니다. 

 

 

 

 

플라스틱 오염이 사회문제로 떠올랐던 지난해

실리콘 빨대 펀딩 성공률은 6000%에 달했고

남성을 색조 화장 모델로 내세운 화장품 브랜드는

출시 2개월 만에 전체 매출의 30%가 20대 남성 소비자로 채워지기도 했다고 하네요.

 

소신 소비가 가장 활발히 이뤄지는 곳은 단연 크라우드 펀딩 시장입니다.

크라우드 펀딩은 아이디어 상품에 이어 출판·영화 등으로 분야를 확대하며

투자 트렌드를 이끌고 있습니다.

 

 

 

이렇게 새로운 트렌드는 또 다른 소비를 창출하고

기업들은 이에 맞춰 새로운 마케팅을 펼치게 되는데요.

 

새로운 트렌드가 과연 소비자에게 미치는 영향력은 무엇일까요?

 

 

 

2019 부산국제광고제에서는 소비자에게 올바른 영향력을 미치는

마케팅 커뮤니케이션에 대해 말하고자 합니다.

 

8월 22일(목)부터 24일(토)까지 3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되는 부산국제광고제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www.adstars.org

이스토리랩

2018.08.23.- 25. BUSAN BEXCO

    이미지 맵

    광고&이슈/국내 이슈 다른 글

    댓글 0

    *

    *

    이전 글

    다음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