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9 Trend - 이제는 아싸도 인싸도 아닌 '마이싸이더'의 시대! >

이제 인싸와 아싸의 시대는 가고 마이싸이더의 시대가 도래했습니다!

마이싸이더란 무엇일까요?

 

마이싸이더란 My+Side+er(내 안의 기준을 세우고 따르다)의 줄임말로

유행이나 남의 말에 좌우되지 않고

나만의 기준을 따라 확고한 삶을 사는 사람들을 칭하는 신조어입니다.

 

 

이러한 마이싸이더는 ‘나’ 자신의 진정한 행복의 의미와

삶의 의미를 진지하게 고민하고, 그리고 그것을 깊이 들여다보면서

진정한 여가와 행복한 활동을 위한 가치를 위해 살아가려 하는데요.

 

지인들의, 혹은 유명인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올라오는 걸 다 따라 한다고

행복해지지 않는다는 것, 그리고 그 부러운 지인도 포스팅에 보이지 않는

치열한 일상이 있다는 것을 지난 몇 년간 `인증샷` `허세샷`

그리고 `있어빌리티` 열풍을 지나오며 이미 깨달은 세대가 바로

마이싸이더들이라 할 수 있습니다.

 

 

마이싸이더들은 주머니가 넉넉하지 못하다 보니,

하나를 소유하기보다는 다양한 경험에 투자하고자 하는데요.

 

 

그렇게 눈을 돌리게 된 것이 바로 '작은 사치'입니다.

보통 제품보다 비싸더라도 마음의 만족감을 느낄 수 있다면

얇은 지갑도 얼마든지 열수있는 것이죠.

 

명품 립스틱과 향수, 고가 드라이기 등이 밀레니얼 세대에게 인기 있는 이유입니다.

 

 

불확실한 내일보다 확실한 오늘의 행복을 누리려는

밀레니얼 세대의 소비성향이 시장 판도를 바꿔놓고 있습니다.

 

 

 

과연 이러한 트렌드가 소비자에게 미치는 영향력은 무엇일까요?

2019 부산국제광고제에서는 소비자에게 올바른 영향력을 미치는

마케팅 커뮤니케이션에 대해 다루고자 합니다!

 

관심있으신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

 

 

www.adstars.org

 

이스토리랩

2018.08.23.- 25. BUSAN BEX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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