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9 Trend – 매너가 소비자를 만든다 ‘매너소비자’>

Manner Maketh the Consumer !

매너가 소비자를 만든다라는 말 들어보신 적 있으신가요?

 

 

상대적으로 권력의 우위에 있는 사람이 약자에게 횡포를 부릴 때
“갑질”이라고 말합니다. 요즘들어 각종 갑질에 대해 말이 많은데요.

 

부당한 요구, 악성민원을 제기하는 블랙컨슈머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매너소비자에 대한 관심도 급증하고 있습니다.

 

"손님은 왕이 아닙니다. 손님입니다."



이런 사회적 분위기에 따라 소비자도 서비스 제공자를 동등하게 대하고 있습니다. 
갑질에 반하는, 옳은 트렌드로 자리 잡는 '매너 소비자'

 

 

직장생활과 개인 라이프의 균형점을 찾는 '워라밸'에 이어

2019년에는 근로자와 소비자 사이의 매너 균형을 도모하는

'워커밸(worker-customer-balance)' 또한 새로운 소비 트렌드로 대두되었는데요.

 

 

워라밸은 노동의 양적인 측면을 화두로 한 것이었다면

워커밸은 노동의 질적인 측면에 중심을 둔 것이라 볼 수 있습니다.

 

소비자의 인식 개선도 중요하지만, 회사에서 먼저 노동자를 보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2018년 법이 개정되면서 주 52시간 근로가 법적으로 제정되고 워라밸은 충족되었으나

워커밸에 대한 방안은 실질적으로 없는 상황입니다.

 



감정 노동자에게 질적인 측면을 충족시켜주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사실 감정노동자를 배려해주는 방법은 의외로 쉽습니다.

 

실제 아르바이트가 뽑은 매너소비자의 행동은 아주 단순한 것이었습니다.

'내 인사에 함께 인사해주는 사람', '고맙다고 감사를 표시하는 사람',

'작은 실수에 기다려주는 사람' 등을 매너소비자로 꼽았습니다.

 

 

이제 점차 감정노동자보호법이 시행되고,

매너소비자가 하나의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는 시대입니다.

이제 이런 변화가 문화가 되고, 나아가 자연스런 일상이 되는 사회가 오기를 바라봅니다.

 

 

 

이러한 트렌드가 소비자에게 미치는 영향은 무엇일까요?

2019 부산국제광고제에서는 소비자에게 올바른 영향력을 미치는

마케팅 커뮤니케이션에 대해 말하고자 합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부산국제광고제

2019. 08. 22(목) ~ 24(토), 부산 벡스코 컨벤션홀

www.adstars.org

이스토리랩

2018.08.23.- 25. BUSAN BEX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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