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난민의 날을 위한 기발한 공익 광고 모음

매년 6월 20일은 유엔(UN)에서 지정한 세계 난민의 날입니다. 

전쟁이나 인권 유린, 인종, 종교, 정치, 자연재해 등의 이유로 난민이 된 수천만 명 사람들. 이들 배부분은 약한 여성과 아이들입니다.

유엔난민기구(UNHCR)에서 최근에 발표한 자료를 보면, 전 세계 난민 수가 지난해 말 기준 5120만명라고 합니다.

전년 대비 600만명이 가량 늘었다고하니 우리 모두가 생각해봐야 할 중요한 문제입니다.

이러한 난민을 어려운 환경에서 구하기 위해 많은 단체와 국가들이 노력 중인데요. 그 노력의 중 눈에 띄는 기발한 공익 광고가 있어 소개합니다.


UNHCR ACNUR에서 제작한 공익광고입니다.



이미지 출처: acnur.org 






수많은 사람이 짐을 싸서 폐허가 된 곳을 떠나고, 고생으로 힘든 손바닥. 자연에 그대로 노출된 모습 등

다양한 상황 표현을 통해 난민이 처한 현실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What would you do?

Face death in a war zone

Escapem but leave loved ones 

선택 할 수 없는 이 상황 속에 난민이 있습니다.


REFUGEE AND IMMIGRANT CHILDREN’S의 광고


이미지 출처: refugeechildren 


WORLD REFUGEE DAY 글 주변을 보면 년도별로 많은 나라들을 다닌 출입국 도장이 보입니다.

이 것을 통해 난민이 해외 이곳을 떠돌아 다니는 현실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Accem의 국기를 이용한 공익광고





스페인의 NGO Accem에서 제작한 광고입니다.

미국 국기라고 생각 되지만 자세히보면 국기 안에 다른 나라의 국기가 들어가 있습니다.

난민 구제를 위해 다른 나라가 난민을 품어야 한다는 통합의 메시지를 전합니다.


네덜란드의 난민재단 STICHTING VLUCHTELING의 공익 광고 캠페인입니다.


이미지 출처:vluchteling.nl


그림자를 활용한 하였는데요. 분명 사진 속에는 한명의 사람이 있지만 그림자는 6명입니다.

그를 제외한 나머지는 누구 일까요? 바로 난민입니다. 배고픔과 고통, 공포에 떨고 있지만 그림자 처럼 자신을 드러내지 못하는 난민입니다.


우리가 알아야 할 가장 시급한 이야기입니다.


출처: 난민의 날.kr


유엔난민기구 한국에서 만든 영상입니다.

배우 정우성씨가 나와 우리가 알아야 할 가장 시급한 이야기에 대해 전합니다.

유명 셀럽을 통해 사람들의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Each day violence and insecurity forces thousands of families to flee their homes. Mothers, fathers, sons and daughters have to run for their lives enduring uncertainty, hardship and loss. Despite all this, they have stories of courage, survival and resilience to tell.


On World Refugee Day 2014, show your support and share their stories with the world at http://rfg.ee/xv11l.


UNHCR, the UN refugee agency, works to protect and assist those fleeing war and persecution. Since 1950, we have helped tens of millions of people find safety and rebuild their lives. With your support, we can restore hope for many more.







이스토리랩

2018.08.23.- 25. BUSAN BEX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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