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웃긴 광고 전성시대! 돼지바, 의리식혜, 아홉시반 소주 등 이색 광고 등장!







김보성 형님의 의리 식혜를 필두로 요즘 웃긴 광고들이 빵빵 터지고 있습니다.

 

외국인 축구 해설가의 말을 들리는대로 우리나라 자막을 넣어 배꼽잡게돼지바 광고, 그리고 최근 극장에서 영화 상영 전 방영되고 있는 웹툰을 이용한 평강한의원까지, 최근 광고 트렌드는 코믹유머를 키워드로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우리 몸에 대한 의리! 비락식혜!

비락식혜는 김보성을 모델로 의리 광고를 내세워 전년보다 매출이 63%나 급증했고, 젊은세대가 많이 찾는 편의점에서도 매출이 2배나 뛰었다고 하네요.

그리고  다양한 유행어와 패러디까지 탄생시켰습니다.

아메으리카노(아메리카노)’, ‘에네으리기음료(에너지음료)’, ‘으리음료’, ‘마무으리으리(의리) 시리즈는 계속되고 있.

광고 덕분에 김보성 형님도 방송에서 종횡무진 활약 중이셔서 보기 좋답니다^^

 

     





<참고로 해외에서도 보성형님의 으리(의리)만큼 인기가 많은 토르 형님의 패러디를 소개합니다. 김보성 형님의 의리만큼 토르패러디도 만만치 않네요^^>






열광의 맛, 롯데 돼지바!

돼지바 외국인 축구 해설자가 하는 말을 들리는대로 우리말로 표기해 자막을 넣어 큰 웃음을 주었는데요,

돼지바는 의미를 알 수 없는 외국어가 모국어 처럼 들리는 일종의 착각 현상인 몬데그린(Mondegreen) 효과를 적절히 사용했답니다.

광고를 보고 있으면 외국인 축구 해설자가 자막처럼 한국어를 하는 듯 들리더라구요.^^

돼지바는 월드컵을 앞두고 축구를 배경으로 광고를 기획하고, 몬데그린 효과를 사용해 웃음과 인기를 한번에 잡았네요.



    











진짜 이야기가 시작되는 시간, 아홉시반 소주!

최근 보해에서 런칭한 '아홉시반 소주'는 김제동을 모델로 기용해 광고와 마케팅을 펼치고 있습니다

아홉시반 주립대학이라는 가상의 대학을 세워 김제동을 총장으로, 주문확부, 연애학부, 예능학부 등의 학부와 교수님까지 스토리텔링해 젊은 층을 공략하고 있답니다.

그리고 마케팅의 일환으로 대학에 대자보를 부착해 스토리를 만들어 가고 있답니다. 기존의 소주보다 도수를 낮추고 '진짜 이야기가 시작되는 시간'이라는 스토리를 담아낸 '아홉시반 소주'

과연 성공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이스토리랩

2018.08.23.- 25. BUSAN BEX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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