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비의 길을 알려주다 - 내비게이션 소비 >



내비게이션은 알겠는데

내비게이션 소비는 뭐야?

모르시는분들이 많으실거라 생각되어 설명 한 번 드리겠습니다 😊


내비게이션 소비란 소비자의 쇼핑 동선을 파악해 소비자의 니즈와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위치기반 서비스 등을 이용해서

내비게이션처럼 정보를 제공하는 소비를 말합니다.



전 포스팅에서 말씀드린 아마존 고의 마트 시스템! 기억나시나요?

그것 또한 내비게이션 소비의 일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고객의 소비 패턴과 상품내역 등 빅데이터를 활용하면서

인공지능, 인식 센서 등으로 소비를 편리하게 하는 것이죠

 

즉 소비자의 쇼핑과정을 파악해서 맞춤형 알림 서비스를 제공하는

서비스라고 볼 수 있습니다.

 

장소와 시간에 구애 받지 않고 쇼핑을 즐길 수 있게 된 것은

즉시성과 간편함을 가지고 있는 모바일 덕분인데요

 

PC에 비해 사용이 간편하고, 또 항상 소지하고 있기 때문에

언제든지 확인이 가능하고 바쁜 현대인들에게

시간은 돈과 같기 때문에 빠른 소비를 즐겨하려 합니다.

 

이에 맞춰서 기업들은 내비게이션 쇼핑을 실시하게 된 것입니다.

 

많은 예들이 있지만 소비자 니즈 맞춤 알림 서비스와

인공지능을 활용한 챗봇등이 대표적인 서비스인데요.

 

동원 ‘mall’에서 실제로 인공지능을 이용해

상담서비스를 진행하는 챗봇을 통해

고객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또한 이를 이용한 광고도 만들었는데요


 ( 출처 : 동원 mall )

고객의 질문에 인공지능으로 자동으로

원하는 대답을 찾아서 제공하는 서비스라고 하는데요

사람이 제공하는 답변과는 다른 점이

신속, 정확하게 빠른 응답으로 대처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이 외에도 위치기반서비스로

GPS로 소비자가 근처 매장에 도착하면

Push알람을 보내는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도

일종의 내비게이션 소비라 할 수 있습니다.

 


 

BC카드 모바일리서치에 따르면

내비게이션 쇼핑을 사용하고자 하는 의향과 사용하는 사람의 수가

과반수 이상을 넘는다고 하는데요.

실제로 바쁜 현대인의 부족한 시간을 이용해서

간편하게 쇼핑이 가능하다는 점을 가장 큰 장점으로 꼽았네요.

 

시간에 구애 받지않고 간편한 결제가 가능한 내비게이션 소비의 장점이 극대화되면서

관련 서비스와 마케팅, 광고가 더욱 지속적으로 발전하지않을까 하는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현대 소비의 변화를 잘 캐치해서

광고를 빠르게 선점하는 것이 중요한 시기인 듯 싶습니다.

 

다음엔 더욱 재밌는 이야기로 돌아오도록 할게요 😊


이스토리랩

2018.08.23.- 25. BUSAN BEX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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