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6일 현충일 조기를 달아주세요!

올해로 59주년을 맞이하는 현충일, 어떤 날로 기억하시나요?

징검다리 연휴? 휴식할 수 있는 날? 



현충일은 국가를 위해 목숨을 바친 애국선열과 국군 장병을 위로하고 그들의 희생에 감사하는 날입니다.

가족, 친구, 지인, 국가를 위해 희생하신 분 그분들을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 있습니다.



바로 6월 6일에 조기를 달고 오전 10시에 울리는 사이렌 소리에 묵념하는 것입니다.

그분들이 남긴 큰 희생과 사랑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지만... 

애국선열과 국군 장병을 기리고 우리 역사에서 이런 슬픈 날이 오지 않게 기억해주세요.


(이미지 출처: 안정행정부 http://2u.lc/IN8R )



조기 다는 방법

현충일은 조의를 표하는 날이기에 조기로 달아야 합니다.

조기는 깃봉을 기준으로 깃면 넓이(태극기의 세로 길이)만큼 내려서 달아야 합니다.

(차량이나 보행자의 통행에 지장을 줄 우려가 있거나, 깃대가 짧아 조기로 게양이 어려운 경우 조기임을 알아볼 수 있을 정도로 최대한 내려 달아주세요.)

태극기를 조기로 달 경우에는 다른 기도 조기로 게양해야 하는 것도 잊지 마세요!


태극기를 다는 위치

단독(공동) 주택

집 밖을 기준으로 대문의 중앙 혹은 왼쪽에 게양합니다. 


건물 주변

전면 지상의 중앙 또는 왼쪽, 옥상이나 차양시설 위의 중앙, 또는 주된 출입구의 위 벽면의 중앙에 답니다.

 

차량

전면에서 보아 왼쪽에 게양합니다 

참고로, 건물 또는 차량의 구조 때문에 위에서 말한 위치에 달기 힘들다면 조정할 수 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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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23.- 25. BUSAN BEX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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