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시즌 바이럴 영상, 돼지바 광고

월드컵이 다가오면서 광고 시장도 뜨겁습니다. 

이러한 광고 시장에 롯데 돼지바가 mondegreen 현상을 이용한 광고를 공개했습니다~

mondegreen 현상은 잘 모르는 외국어를 우리나라 말로 착각하는 현상을 말하는데요. 개그 소재로 잘 사용되는 방법이에요.

All by myself 라는 노래를 들리는 그대로 '오빠 만세'라고 하기도 했죠.



mondegreen 현상

의미를 잘 모르는 외국어를 자신의 모국어로 착각하여 받아들이는 현상

몬드그린/몬데그린(mondegreen)’이라는 말은 미국의 작가 실비아 라이트(Sylvia Wright)의 에세이 〈레이디 몬드그린의 죽음(The Death of Lady Mondegreen)〉에서 비롯되었다. 그녀가 어렸을 때 어머니가 읽어줬던 발라드 〈The Bonny Earl of Murray〉의 "and laid him on the green"을 "and Lady Mondegreen"으로 잘못 알아들었다는 것이다.

출처: 위키백과

 


돼지바는 이러한 현상을 축구 중계 영상에 적용해 '빨간봉다리 깠어!!! 열광의 맛! 롯데 돼지바'라는 패러디 바이럴 영상을 만들었습니다.








빨간봉다리 깠어!!! 열광의 맛! 롯데 돼지바



빨간봉다리 깠어!!! 열광의 맛! 롯데 돼지바 광고의 원조는 '니 말 듣고 두딸 낳았대!!'라고 알려진 영상입니다.

한 개인 유저가 올린 것으로 알려진 이 영상은 헤외 축구 중계에 한국 자막을 붙여 큰 웃음을 줬습니다.

약간은 과격한 말을 사용했지만 네티즌의 발상이 빛나는 영상입니다!



한편 롯데 돼지바 영상이 큰 인기를 얻자 롯데푸드는 후속편으로 '국사시험 대박기원!!! 붐바스틱! 롯데 돼지바!'를 공개했습니다.

이 영상은 공개된 지 며칠 되지 않았지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네요. 1편처럼 많은 바이럴이 될지 그 결과가 궁금하네요.



국사시험 대박기원!!! 붐바스틱! 롯데 돼지바!



마지막으로 2002년 한일 월드컵 당시 이탈리아전의 모레노 심판을 패러디해 이슈가 되었던, 돼지바 광고를 소개합니다.

배우 임채무씨가 모레노 심판을 재미있게 패러디해 많은 사랑을 받았던 광고입니다. 

다시 봐도 재미있는 그 광고 여러분께 소개합니다~





돼지바 광고 임채무 편






이스토리랩

2018.08.23.- 25. BUSAN BEX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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