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TREND "YOLO LIFE" 인생은 한번뿐



YOLO You Only Live Once의 앞 글자를 딴 말로

말 그대로는 "인생은 한 번뿐이다"라는 말입니다.

 


하지만 용어 자체의 YOLO현재 자신의 행복을 가장 중요시하여 소비하는 태도를 말하는 것입니다.

미래 또는 남을 위해 희생하지 않고 현재의 행복을 위해 소비하는 라이프스타일이라고 볼 수 있죠.



YOLO 열풍과 함께 뒤 따라오는 트렌드, 소비 형태에 맞춰 새롭게 생긴 신조어인

"1코노미" "스몰 럭셔리" "얼로너(aloner)" 등의 용어들은 찾아보면 모두 ''에 포커싱 돼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한번 사는 인생, 나에게 더 투자하고 나를 더 사랑하며, 나에게 집중하는 현대인들의 자의식이 그대로 묻어나는 것이죠.

 


욜로 라이프는 현재 지향적이며 목적성이 뚜렷한 소비를 추구하는 삶의 방식에 대한 것입니다.

예전에는 저축을 위해 쓰고 사면서 절약하여 미래에 투자하는 미래지향적인 소비를 했다면

욜로 라이프는 현재의 나를 위해 쓰고 사는 현재 지향적인 소비를 하는 것이죠.

 


그렇다면 갑자기 이렇게 욜로가 트렌드가 된 이유는 무엇일까요?

소비태도의 트렌드는 현대시대를 살고있는 현대인들의 가치를 반영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처럼 실제로 매년마다 청년실업률이 최고치를 갱신하고 있고 불황이 길어지면서

 삶의 행복을 나중으로 미루기 보다 지금을 사는 현재에 집중해

지극히 현재 지향적이고 자기 주도적인 소비를 실천하게 됐다는 것이죠.

 


 

이러한 소비 트렌트에 따라서 여러 업계에서 욜로족들의 욕구에 발맞춰

새로운 상품들을 출시하고 있는데요.






이처럼 소비 트렌드에 따라서 유행하는 아이템, 유행하는 문화가 달라지게 됩니다.

 


, 다시 말해 이러한 소비 트렌드를 잘 파악하면

새로운 아이템과 새로운 시장의 기회가 생기는 것입니다.

 


실제로 이런 소비 트렌드는 광고계에도 큰 영향을 끼치는데요 !


출처: 코카콜라 씨그램 광고 캡쳐




코카콜라사의 스파클링 브랜드 ‘씨그램(Seagram's)'도 배우 차승원을 모델로 한 새 광고에서

 ‘현재를 즐겨라’라는 욜로 라이프 시대의 메시지를 담았다고 하네요.



이런 트렌드가 광고계에도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

정말 흥미롭죠?

여러분들은 어떠세요 ? 지금 YOLO 하고 계신가요?

 

 

이렇게 2017년의 트렌드를 알아보니 2017년 부산국제광고제에 나올 출품작들도

어떠한 트렌드를 반영 했을지 정말 기대가 되는데요?

아마 이번 2017년 부산국제광고제도 정말 좋은 작품이 많이 나올거라 예상되네요 :)


작년보다 더욱 업그레이드 된 부산국제광고제를 기대하며

다음엔 더욱 새로운 트렌드로 만나요 ~~ 안녕 ! 


이스토리랩

2018.08.23.- 25. BUSAN BEX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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