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광고계 이슈] 광고와 과학의 만남! 광고 속 과학기술

                                                                          


[2016년 광고계 이슈]

광고와 과학의 만남

광고 속 과학기술


                                                                         

                             



스토리와 볼거리로 무장해 보는 이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는 광고.


매체와 기술의 발전으로 광고와 영화의 경계는 점점 허물어지고 있습니다.


특히나 과학을 소재로 한 광고들은 영화만큼이나 놀라운 경험을 선사하는데요,

오늘은 SF영화만큼 볼거리가 풍부한 과학기술을 소재로 한 광고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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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의 뜨거운 관심사 중 하나가 바로 VR(가상체험) 콘텐츠인데요.


과학기술의 발전으로 CG(Computer Graphic)로 이뤄진 영상을 

눈으로 보는 것뿐만 아니라,

그 속에서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콘텐츠까지 등장하고 있습니다.


이는 광고에서도 마찬가지인데요,

삼성의 갤럭시 기어 VR의 광고는 가상현실에서

영화속의 케릭터가 되어 활약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가상세계를 체험할 수 있다는 것이 이 광고의 핵심이죠,

영상의 대부분은 1인칭 시점으로 제작되어 마치 광고를 보는 이들도

제품을 착용했을 때의 간접체험을 제공합니다.


아이언맨, 캡틴 아메리카, 헐크, 토르까지

과학기술의 발전은 이제 우리를 영화 속 주인공으로 만들어주기까지 하는데요.


제품을 통해 어벤져스에 등장한 히어로가 되어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다는 내용으로 제품의 특징을 잘 보여준 광고입니다.


마블의 어벤져스2 와 콜라보레이션 한 삼성의 기어 VR 광고는

첫 공개 직후 600만 뷰 라는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습니다.




 

 Xiaomi - Mi 4






제품의 특징을 위한 광고와 다르게 제품과 브랜드의 신뢰도를 위해

과학기술이란 소재를 광고를 활용하기도 합니다.


중국의 제조기업 샤오미가 바로 그 경우인데요,

몇 년 전만 하더라도 “대륙의 실수” 라는 말과 함께

반은 웃음, 반은 놀라움으로 소비자들의 입에 오르내리던 샤오미.


이제는 제품의 질에 대한 경쟁력을 가지고, 

이를 어필하기 위한듯한 광고를 선보였습니다.










광고는 첨단 설비에서 로봇이 스마트폰을 만드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이런 모습이 차분한 피아노 음악과 특이한 조화를 이루죠?


아주 세세한 부분까지 생산과정과 기술력을 그대로 보여 줌으로서,

보는 이들에게 제품과 브랜드의 신뢰감을 주려는 컨셉이 잘 나타납니다.


이는 크리에이티브 보다는 브랜드의 밸류에 무게를 둔 광고로

과학기술이라는 소재가 주는 효과와 장점을 잘 활용한 광고였습니다.





올해는 스마트기기의 발달과 다양한 분야에서 IoT 키워드가 떠오르며,

과학기술을 소재로 한 광고가 많이 등장할 것으로 보이는데요.


광고 속 과학기술은 보는 이에게 재미와 신뢰를 주고,

미래에 일어날 지도 모를 일들을 화면으로 보여주며 상상력을 자극하죠.


마치 SF 영화의 한 장면 같은 광고의 등장으로 과학기술이란 소재는

앞으로도 우리에게 놀라운 광고를 경험하게 만들 것입니다.


AD STARS 2016에서도 우리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멋진 광고들을 경험할 수 있겠죠?





 



이스토리랩

2018.08.23.- 25. BUSAN BEX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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