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계 취업 정보 1편] 광고인의 자격, 광고계 취업을 앞두고 있다면?



[광고계 취업 정보 1]

광고인의 자격, 광고계 취업을 앞두고 있다면?




 

 

오늘도 AD STARS 블로그를 찾아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앞서 예고 드렸듯 오늘부터 총 3회에 걸쳐 광고게 취업 정보를 안내해 드릴 예정인데요.

 

광고계 취업 및 이직을 준비하시는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알차게 꽉꽉 담아 준비해 볼 테니 기대해 주세요!

 

광고계 취업 정보! 오늘은 그 첫 번째로

광고계 취업 시 도움이 되는 팁들을 살펴봅니다.

 

 


 STEP 1. 광고인 되기의 예행연습! 공모전 준비

 

 

광고계 취업 준비의 꽃은 바로 공모전이겠죠.

예비 광고인으로써 실력을 검증받을 수 있는 기회인데다

광고 회사들 중 공모전 수상 경력에 가산점을 주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전공 학생들은 물론, 취업을 희망하는 학생들 사이에선

공모전을 준비하는 동아리가 따로 존재할 정도인데요.



아무리 많은 공모전에서 수상 경력을 쌓았다고 해도 알아주지 않으면 무용지물이겠죠?

국내외 유명 광고 회사 또는 굵직한 기업들이 주최하는 공모전,

국가기관 및 지자체의 이름을 걸고 진행되는 공모전 등

인지도 있고 공신력 높은 공모전을 선택하여 응모하는 것이 좋습니다.

 



많고 많은 공모전을 한눈에 모아 볼 수 있는 공모전 사이트, 온라인 카페 등이 많으니

즐겨찾기 및 메일링 신청을 해두고 최신 소식을 업데이트 받을 수 있도록 합니다.

 



부산국제광고제 역시 현재 마케팅 및 커뮤니케이션 관련 업종에 종사하고 있는 전문 광고인 외

일반인이나 학생에게도 출품 기회를 활짝 열어두고 있답니다.

준비 중인 작품이 있다면 2016 ADSTARS에 출품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규모 있는 공모전일수록 혼자보단 여럿이 팀을 꾸려 준비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또 기획 및 카피, 디자인 등 다양한 요소의 광고 크리에이티브가 함께 필요한 만큼

평소 마음이 맞고 열정적으로 준비할 수 있는 구성원들로 팀을 꾸리는 것이 좋겠죠?


함께 준비하고 각각의 재능을 살린 역할 분담으로 최고의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준비과정부터 출품작 제작, 프레젠테이션까지 세세하게 업무를 분담하는 과정도 필요합니다.

 


최근에는 광고 및 디자인 공모전 외에도 동영상 콘텐츠를 다루는 UCC 공모전,

아이디어 자체를 공모 받는 아이디어 공모전, 논문 및 에세이 공모전 등

그 분야가 넓고 다양해졌으니 본인의 적성과 재능에 맞는 공모전을 택해 공략하는 것

수상 확률을 높이는 하나의 방법이겠죠?

 



여기서 AD STARS만의 꿀팁 하나 추가! +

부산국제광고제에서는 젊고 재능 있는 크리에이터의 발굴 및

세계적인 광고 인재 육성을 목적으로 하는 광고경진대회를 매년 개최하고 있답니다.

 

세계 최초로 마련된 전 세계 대학생들을 위한 광고경진대회 영스타즈(Young Stars)”

부산국제광고제가 열리는 행사 3일간 캠프 형식으로 진행되며

30시간 내 주어진 주제에 맞게 과제를 수행해야 하는 프로그램인데요.

 

국내외 현업 광고 전문가들이 심사위원으로 초빙되니 영향력이 클뿐 아니라

수상자에게는 국내외 유명 광고 회사의 인턴십 기회까지 부여됩니다.

2016년 부산국제광고제에도 예비 광고인 분들의 많은 참여를 기다립니다^^

 

 


 STEP 2. 살아있는 광고 교과서, 국내외 광고 인사이트 발견하기

 


광고 전공 수업, 광고 관련 강의 등을 듣고 대학 시절부터

광고의 기초를 다지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론보다 중요한 것은 바로 실전!

 

광고인에게 웰 메이드 광고만큼 훌륭한 교과서가 또 있을까요?

최신 트렌드와 환경의 영향을 많이 받는 광고업계인 만큼 항상 열린 마음으로

국내외 광고들를 보고, 연구하며 새롭게 감각을 단련하는 과정도 필요합니다.

 



어떤 광고가 좋은 광고인지 스스로 생각하고 평가하되

가급적 국내외 유명 광고제 수상작들은 빼놓지 않고 챙겨 보는 것을 권장 드립니다.

저희 부산국제광고제 역대 수상작 중에도, 여러 국가의 광고 걸작들이 많으니

틈틈이 들러 살펴보시면 좋겠네요^^

 

최근엔 페이스북 페이지 '광고의 모든 것', 오늘의 광고와 같이

국내외 광고 인사이트를 정리하여 소개해 주는 전문 페이지 등이 등장하여

손쉽게 좋은 작품들을 접할 기회가 많으니 적극적으로 활용해 보세요^^

 

 


 STEP 3. 토익 보다 중요한 건 실용영어

 


언제부터인가 취준생 하면 연결고리처럼 떠오르는 단어 '토익'

영어는 필수, 기타 1~2개의 외국어는 옵션이 된 요즘의 스펙시장에선

당연히 일정 수준 이상의 영어 실력이 필요한 것이 사실입니다.

 

광고계는 어떨까요? 광고계 취업 역시 영어 실력은 없는 것보단 있는 편이 훨씬 좋습니다.

다만 점수만 높은 토익보다는 실용 회화와 번역, 작문 위주가

더 유리하게 작용하기도 합니다.

 



영어 실력을 갖춘 광고인이 되면 해외 유명 광고를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게

한결 수월해진답니다.

 

외국계 광고 회사에서 일하거나 글로벌 광고주와 함께 하는 경우

영어로 간단한 의사소통을 하거나, 영문 메일을 해석하고 작성해야 하는 경우가

자주 발생하는데 이럴 때마다 생기는 영어 울렁증을 극복할 수 있도록

사전에 만반의 준비를 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흔히 실용 영어를 재미있게 공부하는 방법 중 하나로 미드를 손꼽는데요.

이처럼 해외 유명 광고를 공부하다 보면 광고 상식 및 지식도 쌓고

절로 영어 실력이 쑥쑥 늘어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볼 수 있겠죠?

 

 


 STEP 4 목표 회사 및 방향성 설정하기

 


이렇게 광고인이 되기 위한 기본 소양이 갖춰질 무렵이면

어느덧 취업 전선에 뛰어들어야 하는 순간이 옵니다.

 

어느 업계나 마찬가지겠지만 많고 많은 광고 회사 중 내가 가고 싶은 회사를 정하고

그에 맞는 맞춤 준비로 시야를 좁혀야 할 때인데요.

 

국내 유명 광고회사들의 경우 약 세 가지 정도로 구분됩니다.

제일기획, 이노션, 대홍기획 등이 포함된 국내 종합 광고 대행사와

BBDO, JWT, TBWA 등이 포함된 외국계 종합 광고 대행사,

그리고 이노레드 애드쿠아 등과 같은 디지털 광고 대행사입니다.




내가 하고 싶은 광고가 무엇인지, 어떤 색깔의 광고를 추구하는지에 따라

향후 목표 회사 및 방향이 달라지기 때문에 현재 소속되어 있는 광고인,

각 회사의 레퍼런스 등을 참고하여 목표 회사를 정해보는 과정도 중요합니다.

 

처음부터 이름난 광고 회사에 취업하는 것보다 규모는 작지만

전문분야에서 탄탄한 중소형 광고 회사에서 실무 경력을 쌓은 후

추후 좀 더 큰 곳으로 이직을 준비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나의 업무 역량과 재능, 개인적인 성향에 미루어 향후 커리어 관리를 어떻게 해 나갈 것인지

스스로 진지하게 고민하고 실행해 옮겨야 할 때입니다.

 

 


 STEP 5. 인턴 경험을 통한 나와 업에 대한 검증

 


목표와 방향성을 설정했다면 이제 실행에 옮겨야 할 때죠?

대부분의 광고계 지망생들이 첫 발을 내딛는 과정이 바로 광고 회사 인턴이 아닐까 하는데요.

 

유명 광고 회사에서는 해마다 광고계에 입문하는 대학생들을 위한

다양한 인턴십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본격 취업에 앞서 광고 실무를 경험해 볼 수 있는 기회이자

추후 채용에서는 가산점을 받을 수 있는 플러스 찬스이기 때문에

때때로 인턴 채용이 웬만한 신입 공채보다도 경쟁률이 더 높은 경우도 있어요.




대부분의 광고 회사들이 자사의 인턴십 참가 시 정식 채용에 유리하게끔 제도를 만들고 있어

! 들어가고 싶은 회사가 있는 경우 인턴부터 공략해 차근차근 수순을 밟는 것이

정석처럼 여겨지기도 합니다.

 

인턴 수료 후 곧바로 정규직 전환이 되거나, 광고 회사 공개 채용에 도전하거나,

기업 내 마케팅, 홍보팀에 취업하는 등 향후 행보는 경우에 따라 다르지만,

확실한 것 한 가지는 어떤 식으로든 광고계의 입문하기엔 더없이 좋은 기회라는 거죠.

 



짧게는 3개월, 길게는 6개월 간의 인턴생활을 하는 동안

인턴들 스스로도 광고업이 나에게 맞는지, 광고의 수많은 업무 중

어떤 직무가 나에게 적합한 지 일에 대해 검증해 보는 소중한 시간이 될 테니까요.

 



 

연말은 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점이기도 하지만, 졸업을 앞둔 대학생들에겐

학생으로서의 마지막 관문이 되기도 합니다.

취업 걱정과 스펙 쌓기에 저마다 열을 올리다 보면 한겨울 강추위도 잊을 텐데요.

 

이 글을 읽는 모든 취업 준비생 여러분들이 꼭 원하는 일을 할 수 있게 되길,

그리고 현업에 종사하는 광고인 분들 역시 한걸음 더 도약하는 새해가 되기를...

AD STARS가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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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23.- 25. BUSAN BEX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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