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상반기에는 어떤 광고가 있었을까요?


작년 한 해 정말 수 많은 광고들이 쏟아졌었는데요.

매년 해가 지날수록 광고 기법들도 정말 다양해지고 아이디어도 좋아지는 것 같습니다. 

그만큼 2015년에는 어떤 광고들이 또 우리를 놀라게하고 감동을 줄지 기대가 되는데요. 

그럼 작년 상반기에는 어떤 마케팅광고들이 성공을 했었는지 보면서 

올해 상반기의 광고를 기대해 볼까요?






 펩시, Unbelievable Bus-shelter  (2014년 3월)


 


첫번째 광고는  펩시입니다. 펩시의 버스를 이용하는 사람들에게 굉장한 경험을 제공했는데요

이 캠페인은 믿을 수 없는 캠페인 중 하나로 손꼽힙니다.

펩시는 유리프레임에 증강현실을 활용해 사람들에게 놀라운 경험을 선사했습니다.

버스를 기다리는 승객앞에 갑자기 유성이 떨어지고 외계인이 도시를 침공하는 등 

믿기 힘든 일들이 벌어집니다. 

펩시는 마치 영화 속 주인공이 될 수 있는 기회를 펩시가 제공해줬네요.

이 영상은 유튜브에서 780만 view를 기록했습니다.







 Nar Moblie, Life-saving Cable  (2014년 4월)



러시아의 Nar Moblie 회사는 핸드폰 배터리를 나누듯이 생명을 구하기 위한 헌혈을 하자!라는 캠페인을 개최했습니다.

혈액 질환을 가지고 태어나는 아기들을 치료하기 위해 휴대폰의 배터리를 서로 수혈할 수 있는

케이블 팔찌를 제작배포해서 자연스럽게 헌혈 차량으로 이동하게 했습니다

많은 매체의 주목과함께 헌혈율을 335%까지 올렸다고 합니다.

또 이 캠페인은 2014 칸국제광고제에서 수상을 하기도 했습니다.




Every year 500 people with thalassemia are born in Azerbaijan. More than in any other country in the world. People with thalassemia, mostly kids, need blood
transfusions regularly. Unfortunately there are never enough donors. NAR mobile, the third biggest telecom operator in the country, decided to help.

To prompt blood donation, we created and patented an innovative cable which allows donating battery charge from one phone  to another. It is just enough to connect phones by cable to start charging. No additional software needed. The innovative and mind‐blowing cable‐bracelet solves the biggest problem for mobile users –low capacity of the smartphone’s battery. The message  is simple: donate charge to save a phone,  donate blood to save a life.

  




 코카콜라, The mini kiosk  (2014년 5월)



펩시만 소개한다면 서운하겠죠? 이번엔 코카콜라입니다. 

새로 출시된 미니 캔 홍보를 목적으로 독일의 주요 5개 도시에서 미니 매점과 미니 자판기를 설치했습니다

사람의 절반정도의 크기의 미니팝스토어는 성인의 경우 허리를 숙여야지만

물건을 구매할 수 있고, 아이들에게는 눈높이가 맞았답니다.

이 광고는 '미니 캔을 미니 스토어에서 판매한다' 직관적인 메시지를 전달했다는 평을 받았습니다.

광고를 통해 하루 평균 380개의 캔이 판매되었고 이는 일반 자판기의 275%더 팔린거라고 합니다.

 




      

 폭스바겐, Eyes on the road   (2014년 6월)



운전 중 사고가 가장 많이 나는 원인은 무엇일까요?

바로 운전 중 휴대폰을 사용하는 행동으로 인해 가장 많은 사고가 난다고 합니다.


폭스바겐은 이를 간접적으로 경험하게 하기 위해 극장을 찾은 사람들에게 주행을 하고 있는 영상을 보여줍니다.

그러고 영상 상영 중에 사람들에게 문자메시지를 보내죠.

메시지를 받은 사람들은 내용을 확인하기 위해 휴대폰을 꺼냈고 그 순간 '꽝!'


이 광고는 휴대폰 등 다른 것에 눈을 돌리다가 사고가 나는 영상을 통해  

운전 중 사망원인 1위인 핸드폰 사용에 대한 경각심을 심어주고 

동시에 폭스바겐은 소비자의 안전을 생각하고 있다는 메시지를 주는 광고입니다

저 자리에서 직접 체험했던 저 분들은 잊을 수 없는 경험이였을 것 같습니다.


이 영상은 유튜브에서 1,261,795 view를 기록했습니다.







이스토리랩

2018.08.23.- 25. BUSAN BEX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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