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금연하세요, 해외 금연 광고 시리즈


요즘 담배 값 인상으로 금연 열풍이 불고 있습니다.

실제로 2015 오픈마켓 지마켓의 설문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90%가 금연 계획을 가지고 있고,

금연 결심의 주된 계기로는 응답자의 70%가 담배 값 인상을 꼽았습니다.

 

하지만 담배는 금단증상이 심하기 때문에 쉽게 끊지 못한다고 하는데요,

흡연의 후유증을 잘 알고 있으면서도 끊기 힘든 것이 담배라고 합니다.

 

오늘은 여러분의 금연 다짐을 응원하기 위해  

해외 금연관련 공익광고를 준비했습니다.

 

 CDC(미국 질병 통제 예방센터)의 'Tips From Former Smokers' 시리즈


 

 

 

 

 

 

 

 

 

 

 

 


CDC (미국 질병 통제 예방센터)'Tips From Former Smokers' 캠페인을 하고 있습니다.  

흡연으로 인해 후유증을 앓고 있는 사람들이 자신의 생활모습이나 병을 직접 보여주는데요,

특별한 효과 없이도 흡연의 위협성이 느껴집니다.    

 

지나친 흡연으로 인해 치아가 모두 손상된 사람,

평생 인공 후두기를 달고 살아야 하는 사람들의 조언들이 진정성 강한 메시지가 됩니다.

 

"당장 담배를 끊지 않으면, 지금 보고 있는 모습이 당신의 미래가 될지도 모릅니다."라는

메시지를 주는 것 같네요.

 

 

 FDA(미국 식품 의약국)의 'The Real Cost'


 

 

 

 

 

 

 

 

이번 금연 광고는 좀 더 과격합니다.^^;;

 

담배는 건강을 앗아간다는 사실은 이미 누구나 알고 있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담배를 피는 것은 건강을 지불하고 흡연하는 것과 같습니다.

 

남성과 여성은 가게에 가서 판매원에게 담배를 달라고 합니다.

하지만 판매원은 지불한 돈이 담배를 사기엔 부족하다고 하죠.

 

사실 이 광고를 처음 볼 때 화면에 보이는 돈은 담배를 사기에 충분해 보여

도대체 왜 돈이 부족하다고 할까 궁금해하던 찰나다음 장면을 보고 꽤 충격을 받았습니다.

 

조금 망설이던 남자는 니퍼를 꺼내 자신의 이를 뽑고여자는 얼굴의 피부를 뜯어 계산대 위에 올려놓습니다.

판매원은 그제서야 담배를 주며 다음에 또 보자고 인사를 하죠.    

신체의 일부로 담배 값을 지불하다니..

대단한 아이디어라는 생각이 들면서도 다소 충격적입니다.

마치 "담배를 피우려면 건강을 포기하세요."라는 말을 전하는 것 같네요.

 

무언가를 그만 두는 데에는 충격요법처럼 강력한 것은 없죠!

다소 충격적인 금연 캠페인 광고들 보시고 이번 기회에는 금연에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이스토리랩

2018.08.23.- 25. BUSAN BEX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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