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감 100%, 스니커즈 응급구조 광고 시리즈

'오빠 나 살찐것 같아?' 라는 광고 속 여자친구 미숙의 질문에

남자는 시험에 빠집니다.


'느낌적인 느낌 몰라? 다시 해 와!'라는 직장 상사의 요구에

미숙 사원은 이해할 수 없는 물음표만이 떠오릅니다.


최근 집행한 스니커즈 응급구조 광고 시리즈는 수많은 직장인과

여자친구 또는 아내가 있는 남성에게 큰 공감을 얻고 있습니다.


도대체 이들은 왜 그러는 걸까요?

공감할 순 없지만 그 상황을 모면할 수 있는 방법은?





 오빠 나 살찐것 같지 않아?


여자친구 또는 아내가 묻습니다.

'오빠 나 살찐 것 같지 않아?'


일순간 주변의 상황들은 모두 긴장모드! 하지만 이 물음에 대한 안전한 답변은 없습니다.


남자친구는 세가지 답변을 합니다.

'조금 찐 것 같아', '글쎄', '난 잘 모르겠는데'

하지만 세가지 답변 모두 '우리 헤어져'라는 말만 듣습니다.


남자는 절규를 하죠.

'미숙아, 나한테 도대체 왜그래~~'


이 광고, 남자들이라면 공감 200%가 아닌가요?ㅋㅋ

여성분들도 공감하는 분들이 꽤 있을것 같습니다^^







 느낌적인 느낌, 몰라?!!!


직장 상사의 요구사항은 항상 많고 어렵기만 합니다.

그래서 항상 버전1, 버전2로 버전업을 하며 문서를 수정하지요~ㅋㅋ


하지만 '레이아웃이~ 이 싸한 느낌? 알지? 왜 느낌적인 느낌 말이야~'

라며 수정을 요구하는 상사의 말!


도대체 이게 무슨 말? 뭥미?--;;

분명 한국말을 하는데 왜 알아듣지 못하는거죠?

외계어인가?--;;


이럴때 필요한 건 뭐?

출출한 그들을 위해 스니커즈가 등장하네요^^


느낌적인 느낌~ 참 광고를 보면서도 답답하네요~^^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공감하는 스니커즈 응급구조 광고였습니다^^






“Opba, do you think I gained weight?... Ah… How come you don’t care about me?
Girlfriend’s sensitive questions that drive boyfriends crazy…

“You know what I mean, right? You get it, right? Revise again!”
Ugh…! Feedback from bosses you cannot understand.

People’s behaviors you cannot understand sometimes. Why are they behaving this way?

Save them with Snickers Hungry Rescue Kit!




이스토리랩

2018.08.23.- 25. BUSAN BEX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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