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CG없이 작업한 에어비앤비 광고, 'Welcome to Airbnb'

여행에서 숙박은 큰 부분을 차지합니다.

어느 나라를 방문하던, 어떤 도시를 가던 가장 먼저 예약해야 하는 게 바로 숙박시설이죠.

그렇다고 턱없이 비싸거나 너무 저렴해서 청결하지 못한 곳을 선택할 경우 

왠지 전체 여행을 망치는 기분이 들지도 모릅니다.


전세계 숙박공유 서비스 '에어비앤비(Airbnb)'는 게스트하우스, 또는 아파트, 집 등을

개인이 직접 공유하는 플랫폼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특히 배낭족들에게 인기가 많죠^^


에어비앤비는 자신들의 회사가 어떤 회사이고, 

무엇을 하는 회사인지 소개하기 위해 'Welcome to Airbnb' 영상을 제작했습니다.


기차를 타고 세계를 여행하는 듯한 영상을 보여주는 이 광고는

CG없이 제작돼 전세계 사람들에게 관심을 받았습니다.


30명의 사람들이 5주동안 직접 손으로 제작하고 만든 미니어처 세트와

실제 여행에 참여한 사람들을 관광객 미니어처로 제작해 설치하는 등 곳곳에 세심함과 디테일이 살아 있답니다.






When we travel, the world around us gets smaller. Friendships are made on the fly, landscapes are explored, and new experiences are found around every corner. And when you stay in an Airbnb listing, this small world feeling is amplified immeasurably. We've created a fantastic handmade world that dramatizes the feeling you get while traveling with Airbnb. It's an expansive world, yet truly personal. As
the train travels through this world, the viewer gets to experience what is Airbnb and how Airbnb enables you to Belong Anywhere. 





아마도 아래 영상 제작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보시면 깜짝 놀라실거에요.

바닷가의 해먹, 벽날로의 장식, 나무, 풀 등 하나하나 제작하고, 설치한 스탭들의 모습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답니다.


특히 직접 에어비앤비를 통해 여행을 한 여행객들을 영상 곳곳에 배치해

리얼리티를 살렸다고 하니 정말 대단합니다.


이 영상은 미니어처 기차에 작은 카메라를 달고 한 번에 60초 분량을 촬영했고,
영상 속 모든 움직임은 애니메이션이나 편집이 아닌 실제 움직임을 담았다고 합니다. 
수동으로 작동하는 각각의 전환 장치는 모두 완벽하게 이루어져야 했는데요,

이 부분은 9명의 사람들이 동시에 여러 역할을 맡아, 세트를 올리고, 기울이고, 회전시키면서
수십번의 리허설을 진행했고 당일에는 85번이나 촬영을 했다고 하네요~

완벽한 한 번의 촬영을 이끌어 내기 위해 노력한 에어비앤비 광고 제작자분들께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이스토리랩

2020.10.22.- 24. BUSAN, BEXCO

    이미지 맵

    광고&이슈/해외 이슈 다른 글

    댓글 0

    *

    *

    이전 글

    다음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