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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CF "Europe. It's Just Next Door"

 파리에서 다른 도시의 문을 열다!


'Europe. It's Just Next Door'는 프랑스 철도회사 SNCF의 광고입니다.


광장에 덩그란히 놓여 있는 문이 하나 있네요~

오가는 사람들이 이 문에 관심을 하나둘 갖습니다.

그 문 안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용기를 내 시민들이 문을 열어봅니다.

와우~ 그 안엔 다른 도시의 사람들이 있었네요~


제네바 Leman 호우에서 뱃놀이를 즐기는 연인,

브뤼셀 Arora 광장에서 그림을 그리는 화가~^^


문 하나로 다른 도시의 문을 여는, 정말 기발한 아이디어죠?







이 광고는 프랑스 전역과 유럽을 잇는 철도회사 SNCF의 특징을 살려

TBWA Pairs에서 제작했습니다.


세계는 그리 멀지 않은 것 같습니다.

대부분 우리처럼 살아가고, 우리처럼 즐기고^^


이 광고를 통해 유럽을 물론, 세계가 하나라는 걸 새삼 느끼게 되네요^^


Brand_SNCF

Agency_TBWA PARIS




이스토리랩

2020.10.22.- 24. BUSAN, BEX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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