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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이슈/해외 이슈

장난감 로봇과 로봇청소기의 사랑이야기 'Vorwerk : Love Sucks'

by 부산국제광고제(MAD STARS) 2014. 11. 28.


 장난감 로봇과 로봇청소기의 사랑이야기


장난감 로봇이 하루종일 로봇 청소기를 따라다닙니다.

열심히 구애를 하고, 자기 마음을 표현하지만

로봇 청소기는 받아주지 않네요^^


이 광고는 로봇 청소기 회사 'Vorwerk'의 광고입니다.


장난감 로봇이 춤을 추고, 종이에 하트를 적어 표현하지만 로봇청소기는

오히려 그 종이를 먹어(?) 버리네요.


이에 상심한 장난감 로봇이 시무룩해하며 꽃한송이를 집어듭니다.

그리곤 꽃잎 하나하나를 따며 '사랑한다, 안한다'를 하네요~


그런데 갑자기 그 뒤를 따르는 로봇청소기!

바닥에 떨어진 꽃잎을 따라 로봇청소기가 장난감 로봇에게 다가옵니다.

그리고 그 주의를 맴도네요^^


로봇청소기를 이렇게 광고하다니 정말 로맨틱하고 감동적입니다^^


영화 '월E'가 생각나는 광고 한편입니다.


Brand_Vorwerk





Marketing this high- tech vacuum cleaner to men demonstrates a true love of branding.

And it's impossible not to love this unexpectedly romantic and touching commer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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