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우리 사는 이야기 소셜로그 캠페인


 우리 사는 이야기_황혼육아


황혼육아편은 광고를 시작하며 의문의 숫자를 보여줍니다.

'X3, X7, X10, X15'

그리고 할머니 할아버지는 화분과 쌀가마, 냉장고, 역기, 스쿠터를 번쩍 번쩍 들고 계시죠~


처음엔 '이 숫자가 뭐지?' 하며 고개를 가우뚱 하실꺼에요.





하지만 이내 화면은 전환됩니다.

할머니, 할아버지께서 손주, 손녀를 안아주거나, 업어주거나 놀아줄 때

그들의 무릎과 허리에 큰 부담과 고통을 준다는 것을요.


아마도 맞벌이 때문에 아이를 할머니, 할어버지에게 맡긴 부부라면,

이 광고를 보고 부모님께 미안함과 죄스러움이 들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부모님들도 다 아실거에요. 맞벌이하며 아이 키우는게 힘에 부치다는걸요.

그래서 이렇게 손주, 손녀들을 기꺼이 봐주시며 자녀들을 응원하고 계신건 아닐까요?


어머니, 아버지, 감사합니다.

할머니, 할아버지 고맙습니다.









 우리 사는 이야기_우정 여행


수능을 치른 어느 고3 학생. 친구들과의 여행을 준비합니다.

하지만 이유를 알리 없는 형은 '재수 준비나 하라고, 공부하라고' 하네요.

함께 가는 친구는 집에서 도망치듯 함께 여행길을 떠나네요.

부모님들은 수능 끝나고 단 하루의 여행인데, 아이들만 보내는 여행이 걱정스럽나 봅니다.


이렇게 시작된 5명의 친구들과의 섬 여행!


수능을 못 봤다는 생각에 기분이 안 좋은 친구들,

미래에 대한 불안감에 마음이 무거운 친구들,

하지만 여행에 함께하지 못한 병원에 있는 친구 '혜진'이를 생각하면 가슴 한켠이 허전합니다.




여행지에서 남긴 단체 사진 한장. 그 속에 혜진이도 함께 있네요.^^


'우리나라 청소년이 하고 싶은 것 1위가 '여행을 떠나고 싶다'라고 하네요~

친구와의 여행을 통해 좋은 추억을 만들어 보세요~^^


'언젠가, 청춘의 향수를 느끼게 된다면, 그것은 학창시절의 우정 때문일 것이다'

- 헤르만 헤세 -






 우리 사는 이야기_피대리의 하루


직장인들이 가장 많이 하는 거짓말은 '언제 밥 한번 먹자'라고 합니다.

거래처, 학교 친구, 직장 동료와 일상처럼 이야기하는 말,

'밥 한번 먹자!' '식사한번 하시죠'


여러분들도 많이, 자주 하는 말이죠?^^

무려 대한민국 직장인의 41.7%가 이 말을 한다는군요.


그래서 탄생한 '피녹효' 대리~

피노키오처럼 거짓말을 하면 코가 길어지네요^^;;


기회되면, 시간되면이 아니라,

오늘은 가까운 사람과 진짜 밥 한번 드세요. 


만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드실거에요^^









이스토리랩

2018.08.23.- 25. BUSAN BEX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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