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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피스(Green Peace), 그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 주세요!

 그린피스(Green Peace)의 광고 이야기


국제 환경보호 단체 그린피스는 1971년 설립돼 핵실험 반대와 자연보호 운동 등을 통하여 지구의 환경을 보존하고 평화를 증진시키기 위한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이런 그린피스가 제작한 캠페인 영상들은 마치 한편의 재난영화 같지만

영화속 이야기가 아닌 우리 현실의 이야기를 전해주고 있습니다.

그린피스의 캠페인을 볼때면 우리가 지켜야하는 지구, 환경에 대한 경각심과 

현재 일어나고 있는 재앙과 같은 심각한 상황에 마음이 아프기도 합니다.


그린피스는 이러한 환경파괴에 대한 심각성을 다양한 방법과 메시지로 전세계 사람들에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그린피스 종이백 'GIVE ME YOUR HAND' 입니다.

종이가방 손잡이 부분에 동물들의 손이 오도록 배치하고

사람들이 그 손잡이를 잡으면 동물과 사람이 손을 맞잡은 것 처럼 보인답니다.

'GIVE ME YOUR HAND' '당신의 손을 나에게 주세요. 당신의 손으로 우리를 구해주세요.'

라고 하는 듯하네요.




 다소 섬뜩한 프린트 광고입니다. 표범과 사람, 바다사자의 목이 잘려있네요--;

그릭 목이 잘린 단면은 나무의 기둥을 자른 것과 같은 모습니다.

이 광고는 나무없이 살아갈 수 없는 인간과 동물을 표현한 프린트 광고입니다.

벌목으로 인해 점점사라져가는 숲과 나무를 지키자는 그린피스의 강력한 메시지가 들어있습니다.






 레고는 지난 50년간 석유회사 쉘(Shell)과 전략적 제휴관계를 지속했습니다.

환경과 어린이 관련 운동 및 캠페인에 앞장서고 있는 레고가 북극에서 지속적으로 시추를 하고 있는 쉘과 이토록 오랜 관계를 유지했다니 조금은 의아하긴 합니다.

그래서 그린피스는 레고와 석유회사 쉘과의 관계를 비판하는 'LEGO : Everything is NOT awesome' 영상 광고를 제작했습니다.

레고로 만든 북극과 북극에 사는 동물들이 점점 검은 바다에 묻히는 모습, 가슴이 아프네요.


전세계 레고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서명운동과 그린피스의 노력 끝에 

결국 레고는 지난 10월 50년 간 지속했던 쉘과의 관계를 끊었다고 하네요.






  기쁜 소식을 전해 드립니다. 지난 7월부터 시작한 ‘레고 캠페인’을 진행한 결과, 레고가 북극을 파괴하는 쉘(Shell)과 더 이상 파트너십을 유지하지 않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전 세계 1백만 명 이상의 사람들이 동참한 ‘레고 캠페인’은 레고에 쉘과의 파트너십을 청산하고, 북극 보호를 위해 앞장설 것을 요구했습니다.  *출처_그린피스한국 홈페이지









이스토리랩

2018.08.23.- 25. BUSAN BEX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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