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를 뛰어넘는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모리히로 하라노(MorihiroHarano)

광고의 영역을 뛰어넘어 크리에이티브의 새로운 영역을 개척하는 모리히로 하라노(MorihiroHarano) 디렉터





모리히로 하라노(MorihiroHarano)는 광고뿐만 아니라 사업개발, 전략, 제품 디자인 및 미디어 사업에서도 뛰어난 업적을 달성한 다재다능 하면서 창조적인 디렉터입니다.

1994년 덴츠(Dentsu)사에 입사한 그는 헌신적으로 자회사의 디지털 계획 수립을 도왔습니다. 덴츠사를 떠난 후 미디어 계통에서 창업하는 회사의 주식 상장을 도왔으며, 이후 덴츠사로 돌아와 창조적인 Drill 에이전시 설립을 도왔습니다.

2011년 party의 공동 설립자가 되었고, 2012년 Spikes Asia 올해의 에이전시 부문에 뽑혔습니다

2012년 모리(Mori Inc)사를 설립했습니다.

그가 만든 광고로  ‘NTT 도코모(NTTDocomo): Xylophone’, ‘메니콘(Menicon): Magic’, ‘도요타(ToyToyota): Backseat Driver’ 와  (엡손)‘EPOS: 100 Design Cards’ 가 있습니다.

Harano가 만든 광고는 TED: Ads Worth Spreading 2012 선정, D&AD Yellow Pencil, 칸 광고제(Cannes gold lions),Spikes Asia 광고제 등 국내외에서 많은 상을 받았습니다.

또한 그는 D&AD어워드(2013: the foreman for Mobile), Cannes광고제(2012: T&I / 2009: Design) 그리고 Spikes Asia광고제(2012: the jury president for Digital/Mobile) 등 많은 광고제에서 심사위원으로 역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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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23.- 25. BUSAN BEX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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