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제는 AI 자동 광고 시대 >


올해 온라인 광고 시장의 규모가 4조를 넘어간다고 하는데요.

전체 광고시장에서는 온라인 광고가 차지하는 비율은 36%에 달한다고 합니다.



매출연계성 측면에서는 검색광고가 가장 높으며, 타겟 도달성에서는 SNS광고가 가장 효과적으로 꼽혔다고 하는데요.

2020년에는 매일 무려 10억 테라바이트(TB)의 데이터가 생산될 것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광고 제작자들이 그 많은 데이터 중에서 의미 있는 정보만을 추려내 활용하기란 쉽지 않아요.

또 나에게 꼭 맞는 데이터 분석 결과를 제공하는 분석 툴을 찾는 것도 어렵죠.



이처럼 점점 더 커지는 온라인 광고시장!

효과적인 활용방법이 등장해야 할 시기인 것 같은데요.



마침 구글은 온라인광고 플랫폼인 애드센스에 AI를 적용한 자동 광고 서비스를 선보였습니다.



AI는 머신러닝을 바탕으로 광고 게재 위치와 유형까지 선택하고 스스로 판단할 수 있다고 하는데요.

이외에도 얼마나 많은 광고를 배치할지도 결정하고 게시자는 단순히 코드 한줄만으로 자동 광고를 활성화 할 수 있다고 합니다.

 

쉽게 말해서 광고도 자동화를 시키는것이죠.

 

AI머신러닝이 페이지를 분석하고, 레이아웃과 콘텐츠 등을 기반으로 적절한 광고의 위치를 찾고

그 위치에서 적절한 광고를 집행하는 것.

 

자동으로 광고를 운영하고 결과를 학습하면서 목표치에 맞게 알아서 광고가 집행되는 것이죠.

 

화면 전체를 차지하는 광고로 게시물을 보기 어렵거나, 자동으로 재생되는 영상 등 때문에 이용자의 온라인 광고에 대한 거부감이 우려된다는 이유에서

웹 브라우저 크롬에서 이용자가 불편을 느끼는 광고(팝업, 자동 재생 등)를 차단하겠다는 입장을 발표하기도 했습니다.



과연 양날의 칼을 가진 구글 AI광고가 구글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까요?

 

자동광고는 과연 구글에게 득일까요 실일까요?

이번 2018부산국제광고제에도 과연 AI를 이용한 광고가 나올지 궁금해지는데요?


이스토리랩

2018.08.23.- 25. BUSAN BEX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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