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롭게 달라지는 2018 부산국제광고제 !


축제의 도시 부산에서 펼쳐지는 광고 축제

더욱 새롭게 달라지는 2018 부산국제광고제!

 

매년 트렌드의 변화에 맞춰 국내외 크리에이티브를 만나볼 수 있는

광고 축제 답게 올해도 새롭게 달라지는 점들이 많다고 하는데요!

과연 무엇이? 어떻게? 변화하였을까요?

오늘은 새롭게 달라지는 2018 부산국제광고제를 소개합니다.😊

 


먼저! 제일 중요한 부산국제광고제의 New 테마!

이번 부산국제광고제의 테마는 ‘CONNECT’ 입니다.

4차 산업혁명의 등장으로 IoT와 클라우드 기술 등

새로운 기술들이 등장하게 되었는데요,

기술과 데이터들이 연결되어 상상만 하던 일들이 실현되는 시대를

이를 초연결시대라 합니다.

초연결시대에는 기술, 디바이스, 소셜 모든 것이 광고·마케팅 커뮤니케이션에도 영향을 미칠 것이며 이러한 변화를 부산국제광고제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새롭게 바뀐 것은 테마만이 아닙니다.

기존의 22개 카테고리 또한 다시 재정비하게 되었는데요!

 

출품부문에서는 디지털 혁명에 따른 광고·마케팅 환경변화에 발맞춰
 '
데이터 인사이트(Data Insight)' '소셜 & 인플루엔서(Social & Influencer)' 부문의

카테고리를 신설하게 되었습니다.

신설된 두 분야는 광고가 얼마나 데이터를 창의적으로 사용하고 집행했는지와

어떻게 창의적으로 소셜플랫폼과 인플루엔서를 사용해

상업적 성공을 이끌었는지가 핵심포인트겠습니다! 😊




경쟁부문은 무엇이 달라졌을까요?

루키들의 대 반란! 국내 최대의 국제 크리에이티브 경연대회

바로 지금 한창 모집중인 영스타즈와 뉴스타즈의 참여국이 확대된다고 하는데요.

 

영스타즈는 한국, 중국, 대만, 일본, 태국, 싱가폴, 홍콩, 러시아, 인도네시아, 미국, 네팔 등

참여국가가 확대되고, 태국과 중국 그리고 네팔에서는 지역 대회까지 개최 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뉴스타즈 또한 참여국가를 동유럽으로 확대시킬 예정이라고 하니
올해 부산국제광고제의 영스타즈, 뉴스타즈는 역대 최고의 스케일을 자랑하겠죠?


그리고 광고에 종사하지 않는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하는 프로그램도

확대될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아이디어로 승부하는 재미있는 옥외광고 체험전이나

일반인을 대상으로 하는 크리에이티브 스쿨이 기존 4개에서 10개로 확장 편성되고,

세계공익광고의 전시가 9개국에서 12개국으로 확대되면서

일반인들도 수 많은 세계의 공익광고를 더 많이 볼 수 있게 된다고 합니다.

 

그리고 일반인들의 광고 및 전시의 크리에이티브 이해도 향상을 위한

전시 도슨트까지 운영된다고 하네요 !

광고에 종사하지 않는 일반인이라도 광고에 관심만 있으면

2018 부산국제광고제를 한껏 즐길 수 있을 것이라 예상됩니다.



마지막으로 부산국제광고제의 꽃! 세미나 입니다.

세미나에서는 한층 더 강화 된 새로운 마케팅 기술과 적용 등의

사례와 전략을 소개할 예정인데요.

데이터 분석, 시각화와 관련한 분야의 세계적 리더들을 초청해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소개하는 실무형 세미나를 대폭 확대하여

광고 실무자들과 학자들, 광고를 공부하는 이들 모두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을 드릴 예정이라고 합니다.

 

마지막으로 2018 부산국제광고제의 출품 신청 기간은 오는 515일까지

광고제 출품 신청을 받는다고 하니 절~대 잊지 말고 출품하시길 바랍니다.

 

20188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되는

2018 부산국제광고제!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이스토리랩

2018.08.23.- 25. BUSAN BEX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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