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리 보는 2018 TREND - 워라밸 >


지금은 워라밸 시대!

 

 

앞서 소개드린 소확행다들 기억하고 계신가요?

작은것에서 확실한 기쁨을 찾는 소확행.

 

 

이 소확행의 가치는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일과 삶의 균형을 뜻하는

워라밸(Work-and-life Balance)’로 번져나가게 되었고

이는 또 새로운 삶의 기준이 되고 있는데요!



쉽게 말해 워라밸은 일과 삶의 균형이라고 말 할 수 있죠.

 

요즘 현대인들은 저녁이 있는 삶이나 개인 여가 생활을

중요하게 생각하는데요.

 

하지만 살다 보면 과다한 업무에 치이거나, 성과를 올리고 인정받기 위해

노력하다 보면 워라밸을 지키기 힘들어 질 수도 있습니다.



실제로 잡코리아의 조사에 따르면 직장인들 중 60%

일과 삶의 균형을 맞추지 못하고 불균형하다고 느낀다고 합니다.

 

잦은 야근과 퇴근 후에도 메신저나 전화를 통해 업무에 대한 지시를 받는 게
당연시되면서 그게 곧 한국의 문화가 되어버리고
당연히 그 불균형이 계속되면 일과 가정의 균형도 깨질 수밖에 없죠.

 

또한 회식도 퇴근 이후가 아니라 업무시간 내에서 이루어져야 한다고

외치는 직장인들에게 점심시간은 귀중한 힐링 시간 그 자체입니다.

 

이 때문에 짧은 점심시간이나 여분의 시간 동안 휴식을 취한다는 개념의

패스트 힐링을 즐기는 직장인들도 늘어나고 있는 추세인데요.



이들은 혼자 좋아하는 메뉴를 즐길 수 있는 혼밥을 선호하고


(출처: 꿀잠, 미스터힐링)


남는 점심시간을 이용해 휴식을 취하는 수면 카페안마의자카페

이용하는 등의 새로운 소비 문화가 생겨나게 되었습니다.

 


또한 퇴근 후에도 크게 다르지 않은데요.

퇴근 이후의 여가 시간을 이용해서 헬스장, 스피닝, 요가, 필라테스 등 운동을 즐기거나

또는 영화감상을 위한 빔프로젝트, 혹은 음악 감상을 위한 블루투스 스피커까지

여가를 위한 상품들도 점차 판매가 증가되는 추세입니다.

 

 

그래서 새롭게 나타난 용어들도 많은데요

늦게까지 일하더라도 한밤중에 여가를 즐기는 호모 나이트쿠스

또한 밤에 운동을 하는 나포츠 족등 워라밸은 우리 생활 전반에

큰 영향을 끼치는 요소가 되었습니다.

 

 

2018년은 이러한 워라밸 세대가 당당한 경제 주체로 나설 것이라는 평가가 많은데요.

기업들은 이러한 워라밸 세대를 잡기 위해 한발 빠른 변화가 필요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광고계에도 과연 워라밸을 겨냥한 광고로 변화가 일어날 지 궁금해 지는데요.

여러분도 궁금하시다면 2018 부산국제광고제 많은 기대 부탁 드립니다 J

 

이스토리랩

2018.08.23.- 25. BUSAN BEX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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