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DSTARS 2017 Silver - GIANT KILLER ]


안녕하세요 이번에 소개시켜드릴 영상은

ADSTARS 2017 Communication Design 부문에서 Silver 수상한

Giant Killer 입니다.

 

  

SXSW TOKYO SCREENING WEEK SXSW 영화제에서 

상을 수상하고 영화제에서 영화 제작자들과 함께 워크샵을 하는 영화계의 행사입니다.




SXSW 정신은 할리우드 영화와 같은 영화를 이길 있는

아이디어로 독립 영화를 기념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예산과 고정 관념의 이야기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아이디어와 다양성이 있기 때문이죠.

 

우리는 정신을 표현해야 합니다.



 


이들의 디자인 메시지는 "거대한 살인자"입니다.


독이 있는 조그마한 생물은 사실 강력한 아이디어로 독립영화를 표현하고

괴물이라는 것이 실제로 나타내는 것은 고예산 영화입니다.

 

 

영상을 통해서 SXSW 영화제 티켓은 매진되기에 이르렀으며

우리는 50 가지가 넘는 언론 보도를 타게 되었습니다.

일본에서는 독립적인 영화 시장이 약화되고 약해지면서

점차 그 수가 줄어들고 있는 추세였지만

이 영상은 일본 영화 제작자에게도 메시지가 전달되었습니다.



꼭 큰 스케일의 영화가 아니더라도

큰 의미를 지닌다는 짧고도 굵은 내용의 영상


다들 어떻게 보셨나요?

개인적으로 참 크게 와닿는 영상인것습니다.


앞으로 일본영화계는 또 어떻게 변화할지 궁금해지네요!


 

 





Title : GIANT KILLER

Agency : Dentsu

Brand : SXSW TOKYO SCREENING WEEK

 

 

SXSW TOKYO SCREENING WEEK is the film event showing films that won a prize at SXSW film festival and doing workshops with filmmakers from the festival.

SXSW spirit celebrates independent films with idea which can beat big films such as Hollywood films. Big budget and stereotyped stories don’t matter. Idea and diversity do.

We have to express that spirit.

Our design message is “GIANT KILLER”. The creatures with poison express the films with powerful ideas and the big monsters is big budget movies.

Tickets were sold out.

We got 50+ media coverage.

In Japan, independent film market is getting weaker and weaker, so the message is also for Japanese filmmakers.


 

 

 

이스토리랩

2018.08.23.- 25. BUSAN BEX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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